미용실 썰
허똥콩
38
2832
14
01.06 12:11
예전에 쓴 글이 있는데 지금은 섹파지만 그냥 예전이 더 흥분 되는 것 같아
미용할 떄 보면 가운으로 덮는데 투명할 듯 안 투명한 가운 그런거 있지
거기서 ㅈㅈ를 만지고 가끔 꺼내서 발기 시키면 딱 가운에 닿아. 몸 쫌 이리저리 움직이고 하면 누가봐도 이건 ㅈㅈ다 할 정도로 비치거든 근데 그 떄는 나도 흥분에 최고조에 있었던 거지
머리 자라는 거는 그냥 대충 예예 하고 있지만 터질 것 같은 자지는 조금씩 쿠퍼액이 나오고 그 액은 닿은 가운에 묻으니까 더 ㅈㅈ가 선명하게 보이기도 하고 옆에서 자를 때나 뒤에서 자를 때 분명히 가운이 보일텐데
반투명 가운에서 딱 묻은거 눈에 띄는데(앉아 있는 내가 봐도)
계속 모르는건지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건지 그 상황에 심취에 있고 가까이 올 때마다 계속 가운에 갖다 대긴 했는데 봤겠지?
아줌마 좀 연예인 김윤진 스타일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BET38
제천모자충
영웅호섹
스위치

Xmaker
가을향기2
마모리
로얄샬로뜨
초등교사
아네타
리리리1212
빨간고추
용진이
수코양이낼름
콜린
빵디할짝
테웨이
지오이드
보연이
아하하아이게뭐야
박은언덕
횿ㅊㅍ
shshxhz
장난꾸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