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선생님과 비밀썰2
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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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5:07
글이 길어서 이어서 쓸게요)
쌤이 오늘 야자감독이세요?하고 물어보니까 맞다함. 그럼 야자를 안할 이유가 없지ㅋㅋ. 야자때까지 진짜 온갖상상을 다했음. 우리학교 야자는 의무도 아니어서 하는 사람이 10명 이하에 9시 이후에는 많아야 3명 정도? 그래서 늦게까지 있다가 사람들 빠지면 다른곳으로 ㅇㅈ쌤을 불러낼 생각이었음. 이 날도 야자실에 10명도 안되게 애들이 있었고 야자실 들어가면서 쌤이랑 눈인사를 하고 제일 구석자리에 앉음. 그리고 쌤을 어떻게 불러낼지 짱구를 ㅈㄴ굴림. 밖이 컴컴해 졌을 때쯤 학교 밖 편의점에서 커피사서 거기에 포스트잇을 붙임 “9시에 잠깐 운동장으로 와주세요” 커피주고 ㅈㄴ기다리다 8시 50분쯤 야자실에서 먼저 나옴. 그러니까 쌤도 금방 따라나오더라. 운동장 나가자마자 쌤이 팔짱끼면서 “왜 불렀엉??“하면서 애교부리길래 그냥 대화하고 싶어서 불렀다하고 학교 건물 정반대편에 있는 벤치에 앉았음. 거기서 그냥 요즘 공부는 잘되냐 여자친구는 있냐 뭐 이런 얘기했는 데 난 쌤 몸에 바짝 붙어서 손등부터 쌤 엉덩이에 갖다댐. 아까 수업시간 처럼. 그러다 움켜쥐듯이 만졌는데 아까랑 다르게 가만히 있더라 근데 쌤이 ”너 이러려고 부른거 지ㅋㅋ“이럼 난 만지는데 웃으면서 반응하는 쌤이 너무 꼴렸음. 그리고 내가 ”아깐 못하게하셨잖아요”하니까 너무 그렇게 대놓고 만지면 애들한테 걸릴 수도 있잖아 이러더라 그러더니 이제 들어가자길래 5분도 못 주무르고 학교 안으로 다시들어감 근데 ㅈㄴ 아쉽잖아. 그래서 쌤한테 4층에 가지러갈꺼 있는데 무섭다고 같이 가달라함ㅋㅋㅋ 그러니까 알겠다고 하더라. 이때 내 목표는 4층에서 반층 더 올라가면 다락실같은 창고가 있었는데 거기에 가는거였음. 계단을 같이 올라가는데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쌤 엉덩이를 찰싹 때림 그냥 애들이랑 장난칠때 처럼. 그러니까 쌤이 정색하면서 다른사람한테 걸릴만 한 곳에서는 절대하지말라하더라. 그래서 약간 어색한 상태로 4층까지 갔는데 이때 나도 걍 에라 모르겠다 느낌으로 쌤한테 다락실 쪽 계단 가르키면서 “저기가면 절대 안걸리잖아요 저기선 괜찮아요 쌤?“ 이럼 그니까 쌤이 우물쭈물하길래 걍 내가 먼저 올라감. 그러니까 따라오대? 거기 계단에 같이 걸터 앉음 그리고 쌤이 ”여기서 뭐하게“ 이러길래 ”뭐하든 안걸리니까 괜찮잖아요“하고 좀 싸가지없게 대답함. 근데 아무말 안하고 아니~…이러길래 걍 과감하게 쌤 엉덩이를 주물렀음. 한참 주무르다가 내가 바지 벗으면 어떻게 반응 할까 싶어서 그냥 벗으려고 살짝 일어났는데 쌤이 “야..뭐할려고..” 이랬는데 느낌이 떡각인거야ㅋㅋ. 그래서 걍 “쌤이랑 하고싶어요..” 이랬더니 그건 절대 안된데. 와 ㅈ같더라ㅋㅋ. 근데 걍 포기할순 없잖아 그래서 쌤 손 채간다음에 딸치듯이 내 ㅈㅈ를 움켜쥐고 흔듦 쌤손으로 , 그러니까 쌤이 당황하면서 “잠깐만 그럼 너 핸드폰 일단줘” 이러더라 주니까 내 폰 전원을 끄고 나한테 절대 다른사람한테 얘기하면 안된다고 하는거임. 알겠다고 하는데도 계~~속 진짜 어디가서 얘기 안할꺼지?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바지 다 내리고 절대 얘기 안할테니까 입으로 해달라함. 난 당연히 쌤이 한번 뺄줄 알았는데 ”아…진짜..“하더니 입에 넣더라. 진짜 혀에 닿은순간 쌀뻔했음. 너무 어두워서 엄청 잘 보이는건 아닌데 그냥 이 상황자체가 말이 안돼서 너무 꼴렸다. 진짜 한 3분 받으니까 쌀 것 같아서 뺀 다음에 쌤 원피스 안으로 손 넣으려고하니까 손목 잡더니 겉으로만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일단 알겠다했음. 허벅지 쓸면서 딱 팬티에 손이 닿았는데 난 뭐 물에 적신 행주인줄 알았다. 너무 축축하게 젖어있어서 걍 개흥분해버림. 손으로 만지는 중에도 또 진짜 어디가서 말하면 안된다하길래 쌤 목에 키스함. 입에하고 싶었는데 키스 잘 못하는거 들키기 싫어서 목에 했던 기억이남ㅋㅋㅋㅋ. 그러다가 쌤이 이제 가야된다하길래 마지막으러 ㅈㅈ비비게만 해달라고 부탁하니까 어떻게 해달라는거냐길래 서서 뒤치기자세하고 나는 ㅈㅈ꺼내고 쌤은 팬티입은 상태로 허벅지 사이에끼고 ㅈㄴ박음. 거의 뒤치기하는 느낌이라 미치겠더라 얼마안가고 싼걸로 기억함 넣은것도 아닌데. 그리고 쌤이 이제 진짜 가자길래 알겠다했음. 계단 내려오면서 쌤이 차태워준다고 학교밖에 ㅇㅇ상가 앞에 있으라더라 그래서 좀 기다리다 쌤차타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집으로 갔음. 이때했던 대화 중에 기억나는건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왜~~?너가 남자친구 해주게?ㅋㅋ“ 이런거랑 내가 아까 좋았냐 물어보니까 계속 몰라 이러길래 내가 쌤 허벅지 안쪽을 만짐 그랬더니 사고난다고 그만하라더라 그래서 “대답하면 되잖아요~”하니까 “아 좋으니까 계속했겠지” 이러더라 걍 ㅈㄴ꼴리고 너무 좋았음. 뭔지 모를 정복감도 들고ㅋㅋ. 그리고 내가 스키니진 충이라 차 내리면서 다음주 금요일에 스키니진 입고와주시면 안돼요? 하니까 생각해볼게 이러더라 그리고 카톡이나 연락은 절대하지말라해서 못했음.나도 누구한테 걸리면 ㅈ될까봐 못하겠더라. 지금생각하면 걍 할껄 싶긴한데. 암튼 그렇게 또 금요일이 되고 그 연극수업을 들으러가는데 쌤이 스크니진을 입은게 저~~-멀리서부터 보이는데 걍 ㅈㄴ행복하더라. 교실 앞에서 보자마자 눈웃음치길래 ㅈㄴ귀여워 보였음. 그리고 교실 들어가서 맨날 그러듯 그 자리에 앉아서 수다떠는데 “잘 어울려?“ 하길래 작게 ”개꼴리는데요?”ㅇㅈㄹ함. 쌤은 어깨 한대때리면서 웃더니 “참~다행이네요~”이러더라ㅋㅋ. 그리고 내 머릿속에 든 생각은 ㅅㅅ를 할 방법이 없나? 였지. 주말에 만나면 안되냐하니까 누구한테 걸리면 어떡하냐고 안된다하더라. 혼자 또 ㅈㄴ생각하다 떠올린게 여행였음. 주말에 아예 멀리 떠나면 상관 없는거잖아. 그래서 쌤한테 “그럼 쌤 주말에 강릉가는건 어때요. 거기도 걸릴까봐 안되나?” 이러니까 장난인줄 아는 듯이 “부모님한텐 어떻게 말씀드리게~ 안되지” 이래서 “그냥 친구집에서 하루 잔다고하면 되는데.. 저 진심이에요 쌤” 이러니까 “일단 고민해볼게”하고 딴 얘기하다가 수업시간 끝나서 별일없이 지나감. 일주일 또 지나서 다음수업때 쌤이 폰을 보여주는데 당장 내일 토요일 기차표 두개더라. 이때도 진짜 머리가 띵했음. 진짜 간다고?. 쌤이 “내일인데 갈 수 있어?” 해서 당연히 된다고 했음. 그리니까 쌤이 뭐 몇시까지 청량리역으로 오라하더라 이때도 절대 연락은 하지말라고 했었음ㅋㅋ. 그래서 그 날은 수업 시간 내내 강릉에서 뭐 할지 둘이 계획짬. 솔직히 ㅅㅅ밖에 생각 없었는데 쌤이 재밌어하길래 맞장구 처줬던거같다. 집돌아가서 엄마한테 내일 친구집에서 자고온다고 간신히 허락받고 집챙겨서 청량리로 갔음. 근데 연락을 하지말라하니까 도착했는지 어딨는지 알 수가 없는거임. 그래서 멀뚱멀뚱 서있는데 마스크낀 쌤이 딱 보이더라 그래서 같이 도넛 사고 기차탔음. 마스크 왜썼냐고 설마 누가 알아볼까봐 썻냐니까 맞다하더라ㅋㅋ. 기차에서는 걍 이런저런 얘기하고 호텔값이랑 기차값 반띵하자했는데 쌤이 낸다해서 내가 밥은 사겠다고 했던거 말고는 기억이 안남. 강릉가서 호텔 체크인하는데 오선뷰에 꽤 좋은방이여서 조금 미안했음. 근데 그것도 잠깐이고 바로 떡생각밖에 안나더라. 쌤한테 좀만 있다나가자하고 티비같이 보다가 내가 걍 쌤위로 올라탔음. 그리고 처음으로 입에 키스하는데 걍 그것만으로도 ㅈㄴ좋았음.목이랑 귀에도 키스하는데 쌤이 항상“흡…하..” 약간 이런 참는 소리만 내다가 찐신음 내는 소리 들으니까 미치겠더라고. 쌤이 “나가야하는데 그만하자~ 이따 돌아와서 놀면되잖앙“이러는데 누가 참냐.. 대답도 안하규 그냥 옷 다 벗기고 나도 벗음. 내가 웃통 벗었을때 쌤이 살짝 부끄러워하는거보고 바로 ㅍㅂ됐다. 쌤 앞에서 웃통깐건 처음이라 반응이 귀엽더라. 쌤 ㄱㅅ애무해주면서 “쌤은 어떻게 하는거 좋아하세요?”하니까 한참 대답안하다가 “옆구리 손으로 쓰다듬어줘…”하는데 처음에 이해를 못했음. 그러니까 쌤이 직접 내손 갖다댄다음에 “이렇게 쓸듯이 해줘..” 하길래 양손으로 가슴옆부터 골반까지 쓸듯이 어루만지니까 뭔 활어마냥 신음소리내면서 떠는거임. 야동에서도 본 적 없는 성감대라 당황스럽긴했는데 효과는 제대로인것 같아서 온몸을 뽀뽀하면서 중간중간 허리를 쓸어 주니까 몸을 덜덜 떨더라. 그러다 고개들어서 얼굴을 봤는데 너무 빨간거야 쌤얼굴이 그것도 개꼴포더라고. 그때쯤부터 쫌 편해져서 장난도 침. 쌤한테 이제 넣어도되냐 물어보니까 된데 그러길래 “넣어달라고 부탁해봐요 쌤” 이럼 야동에서 본것 처럼ㅋㅋ근데 쌤이 넣어줘 도 아니고 “으… 넣어주세요“이러는데 또 정신 나갈뻔함. 당시에 생각해보면 다들 현실은 야동과 다르니까 야동처럼하면 큰일난다고 막 했었는데. ㅅㅂ 현실이 야동보다 꼴려서 하고싶었던거 다했던거 같음. 아 그리고 넣으려고 하니까 또 내 핸드폰 자기한테 달라하고 자기 가방에 넣고 잠그더라. 그 상태 그대로 뒤치기하면서 느낀게 무슨말을 해도 이 쌤은 안빼겠다 싶어서 반말하면서 살짝살짝 선을 넘었음. 내가 “학교에서 내가 만지는거 알면서 왜 가만히있었어?” 하니까 “아 몰라.. 그냥..” 이러길래 머리카락 손으로 감아 쥐면서 세게 박으면서 “대답하라고 솔직하게” 이러니까 “너한테 박히고 싶어서 그랬어..”이러는데 듣자마자 바로 ㅈㅈ뺏음 쌀까봐ㅋㅋㅋ.최대한 티 안내면서 정자세로 자세바꾸는데 얼굴이 씨벌거더라 “좋아?”하니까 “어”하길래 존댓말해야지 하면서 옴지 손가락을 쌤 입에 넣었는데 바로 “네에..”하면서 받아주더라ㅋㅋ 그래서 “오늘 밖에 안나고 하루종일 할까?”하니까 대답안하더라 그래서 “됐다 그럼 나가자” 이러니까 말 안하고 팔잡고 애교부리길래 “뭐”했더니 “제가 해드릴게요” 이러면서 자세바꿔서 내꺼 빨아주는데 진짜 바로 쌀뻔한거 여러번 참다가 입에 싸버림. 뱉을지 말지 우물쭈물하길래 “안 삼킬꺼야?”하니까 삼키더라. 안아달라길래 안아주다가 또 ㅂㄱ되서 또하고 3번하고 저녁 먹으러나감.
또 끊어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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