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19
엄마랑 근친중인 SSUL 글쓴이임.
댓글로 오일마사지에 대해 알려주시고 추천해주신 분이 있어
알마전에 엄마랑 오일마사지 한 썰임.
사진은 엄마 운동다니실때 ㅋㅋ
지난 글에서 누가 댓글로 오일마사지를 알려주시고 추천받아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쿠팡에 1~2만원 싼거도 있었음.
그래도 엄마 임신중이시라 좋은거로 하고싶어서 5만원정도짜리로 삼.
학교갔다와서 엄마한테 오일마사지 해드린다고, 좋은거 샀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시던ㅋㅋ... 가뜩이나 요새 배도 커져서 몸 여기저기 결리셨다고 ㅋㅋㅋ
같이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씻겨주는데 여지없이 풀발되고 ㅎㅎ 엄마가 나 마사지 목적 맞냐고 물어보시고 ㅋㅋㅋ
다 씻고 나와서 엄마는 내 방 침대 위에 큰 비치타올 깐 다음 빨개벗고 누우셨고, 사용법에 심장에서부터 먼 곳부터 시작하라고 써있길래
엄마 발바닥부터 종아리 허벅지, 보지 순서대로 오일 살짝씩 발라가며 마사지했고 그다음에 팔, 목, 어깨 등뒤 순서로 마사지 한 다음에
마지막으로 엄마 임신배랑, 유방 유두 순서로 마사지 했음. 중간에 엄마 앉으셔서 등 마사지 해드리는데 엄마가
'어 잠깐잠깐 빨리'
이러시더니 내 양손을 잡고 엄마 윗배에 올려둠. 그러니까 뱃속에서 살짝 탁 탁 치는 느낌이 전해졌고 엄마는 니 동생이 뱃속에서 발로 차는거라고 ㅋㅋ
그렇게 백허그 비슷한 자세로 잠깐 엄마 뱃속의 내 애가 태동도 잠깐 느꼈는데, 진짜 이 순간 엄마라기 보다 내 애를 가진 한명의 여자라는 느낌이 확 왔음.
근데 마사지가 힘든건 알았는데 오일마사지는 생각보다 더 힘들더라ㅋㅋㅋ
처음에는 침대위에 빨개벗고 누워있는 임신배 엄마를 주물러대다보니 풀발기상태였는데
이게 피부에 오일을 발라서 미끄덩미끄덩해서 반대로 마사지나 주무르기가 쉽지가 않았음 ㅋㅋㅋ
나도 빨개벗고 마사지했는데 5분 넘어가니까 온몸에 땀이 줄줄나옴ㅋㅋ
빨개벗고 있기엔 아직 추운날씨인데 ㅋㅋㅋ 엄마가 그거보고 힘들면 대강하라고 하셨는데
엄마한테
'내 애 임신해서 품고있는 엄마보다 힘들까 ㅋㅋ 끝까지 제대로 해줄게'
이러니까 엄마가 엄청 감동하시던 ㅎㅎ...
살짝 감동받으신 표정에 눈가도 살짝 촉촉?(느낌상ㅋㅋ) 이러시더니
니 아빠는 너 가졌을때 이거 비슷한것도 해준적 없다고ㅋㅋㅋ
그래서 제가 엄마 좋았으면 다음에 또 해준다고 했더니 너무 좋아라 하시던ㅎㅎ...
니 아빠는 바쁘다고 이런거 일절 없었다고 ㅎㅎ
엄마 임신배랑 가슴, 유두를 마지막으로 오일마사지를 끝내고 땀에 절어서 엄마 옆에 누워서 쉬니까
잠시 후에 엄마가 아들 고생했으니까 상준다면서 오일통에서 오일 손에 짜시더니
제 자지에 오일 살살 비비시면서 딸딸이 쳐주시더니 임신배 제 옆구리에 비벼대면서 키스하심ㅋㅋㅋ
이런식으로 딸딸이 처음 받아봤는데 오일에 미끌미끌한 느낌하고 엄마의 부드러운 손 느낌이 겹쳐지면서 너무 좋았음.
조금전까지 엄청 힘들었는데 진짜 피로가 가신다는게 어떤느낌인지 깨닫게 됨ㅋㅋㅋ
그렇게 키스하면서 대딸해주시고 나는 엄마 가슴이랑 임신배, 보지 주물러대면서 자위받으니까
5분도 안되서 사정감이 슬슬 올라오더라 ㅋㅋㅋㅋ
이대로 손에다 싸긴 아쉬워서 엄마 돌려눕히고 허리세운채로 엄마 보지에 내 귀두를 가져다 댐
엄마 보지도 이미 축축히 젖어있었고 내가 엄마 보지에 자지 들이밀면서 올라타자 엄마도 다리를 완전 벌리시고
보지를 내 자지에 밀어붙이셨음.
아무래도 엄마 임신배도 완전 커졌기 때문에 허리를 세운채로 엄마 보지에 자지를 비벼댔는데
그러다 보니 이 광경이 한눈에 들어왔음.
아들 방 침대 위에 빨개벗고 누워서 아들의 자지 앞에서 다리를 활짝 벌린채 보지를 자지에 밀어붙이는 엄마
게다가 완연한 임산부 배와 보지로 아들 자지를 받아들이는 이 여자가 나의 엄마
이 광경이 한눈에 들어오니 다시금 정복감과 배덕감이 나를 휘몰아쳤고 엄마 보지에 풀발기 된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음
'엄마 내 자지가 엄마 보지에 들어갔어'
'들어와 엄마 보지도 젖었어'
'엄마 보지 엄청 젖었네'
이러니까 엄마가 웃으시면서
'처음인거 치고 마사지 잘하더라. 그리고 서툰와중에 열심하는데 살짝 감동? ㅎ'
'미안 엄마. 진작해줄걸'
'지금이라서 더 좋았어. 엄마 보지로 들어와. 니가 나왔던 보지로 다시 들어와줘'
이 말에 나는 자지를 뿌리 끝까지 엄마 보지에 밀어넣었음.
귀두 끝에서는 엄마 자궁입구가 살짝 느껴졌고 엄마는 신음소리를 길게 내심
'으흐..... 꽉 차 아들 자지가 엄마 보지에 꽉 찼어'
'아 엄마 임신보지. 엄마 임신보지 ㅈㄴ 좋아'
'아흑...엄마 보지 좋아?? 임신했는데도 좋아'
'아 내애 임신해서 더좋아 엄마 '
'니 애 들어있는 보지야. 니 애 들어있는 엄마 보지에 박아'
'아 알았어 엄마'
엄마의 사인이 떨어지고 나는 평소에 50%정도의 힘으로 엄마 보지에 피스톤질을 해댔음
퍼억~~퍽~~퍽
'아 엄마 귀두에 엄마 자궁입구 닿아'
'아흥 맞아 거기가 니 애 들어있는 자궁이야'
'임신했는데 자궁에 이렇게 자지 닿아도 돼?'
'괜찮아 더 깊게 박아도 돼. 더 깊게 박아'
엄마의 허락에 나는 본격적으로 피스톤질을 시작했고 내 귀두가 연신 엄마 보지끝 자궁구를 찔러댔음
거기에 맞춰 엄마도 하이톤으로 신음을 연신 지르심
'아 아흥~~아흐응'
'아 엄마 자궁입구 느낌 ㅈㄴ좋아'
'아... 아흥 아들자지 안에서 찌르고 있어'
엄마는 나를 향해 팔을 벌렸고 나는 엄마 위로 엎드려 엄마와 키스하며 혀를 얽었음
엄마 임신배가 신경쓰여 엉거주춤한 자세로 엎어져 키스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를 완전히 끌어당기면서 안으셨고
나는 엄마의 미끌미끌한 몸 위에 그대로 엎어져버림. 미끌미끌한 유방과 임신배가 직접적으로 내 가슴과 배에 닿으면서 엄마와 혀를 얽었음.
엄마 임신배 때문에 내가 살짝 자세를 바꾸려고 하자 키스를 하던 엄마는 눈짓으로 괜찮다는 신호를 주시고 나를 더욱 끌어안으심
나도 엄마가 괜찮다니까 괜찮겠지 하고 그냥 침대위에 누워있는 엄마에게 내 몸을 완전 겹쳐 얹고 키스를 함
엄마와 나는 오일로 미끌미끌한 몸을 서로 비벼대면서 키스했고 아래에 깔린 엄마가 적극적으로 몸을 비벼대셨고
나도 그냥 거의 전 체중을 엄마 위에 실어서 비벼대면서 키스를 함. 엄마의 가슴과 임신배의 크기가 느껴졌고, 나한테도 살짝 압박이 될 정도로
엄마 임신배를 비벼댔고 이렇게 키스하느라 엄마 보지에서 빠진 자지는 계속 엄마의 볼록한 아랫배를 연신 찔러대거나 비벼댐.
서로 오일투성이가 된 채 그렇게 3분정도 키스를 했고, 엄마는 키스가 끝나자 나를 똑바로 침대에 눞히고 여성상위 자세로 내 위에 올라타서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엄마 보지에 조준한 채 밀어넣으셨음.
'아 엄마 만삭인데 여성상위로 해도 돼?'
'괜찮아 여기서 나왔던 자지니까 괜찮아'
엄마는 내 자지 위로 완전히 주저앉으셨고 내 자지는 아까보다 훨씬 깊숙히 엄마의 자궁구를 밀어올리듯이 찔러올렸음.
'아흑~~ 아들자지가 엄마 자궁 찔러대'
'아 엄마 엄청 깊게 박혀'
이렇게 말하면서 엄마는 내 위에서 풀파워로 말타기를 계속하셨고
나는 엄마의 말타기에 허리를 쳐올리며 호응했고 내 자지와 귀두는 연신 엄마 자궁입구를 뚫듯이 찔러대며 박았음.
자궁구를 뚫는듯한 쾌감과 만삭으로 아들 위에서 말타기를 하는 엄마의 시각적인 자극에 사정감이 치밀어오른 나는
'엄마 싼다 엄마 보지안에 싼다'
'아들 정자 보지안에 싸. 니 딸 들어있는 보지 깊숙하게 싸'
이러시면서 말타기에 스퍼트를 올리셨고, 나는 싸기 직전에 엄마 보지 깊숙히 내 자지를 찔러넣으며
귀두가 완전히 엄마의 자궁구를 밀어올린 상태에서 엄마 허리를 양손으로 붙잡고 내 위로 찍어누르며 정액을 안에서 터트렸음.
자궁구가 밀려올려진 채 귀두에서 직접 자궁입구에 정자를 싸대는게 느껴졌고,
엄마도 사정이 시작되자 내 위에서 완전히 주저앉은 채 내 자지뿌리에 엄마 보지입구를 살살 앞뒤로 비벼대면서 질내사정을 받으심
| 이 썰의 시리즈 (총 20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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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5.10.24 | 엄마랑 근친중인 SSUL 15 (마지막화)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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