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4
좀 자주 쓰고 싶은데 아직 학생이라 학교에 친구랑 노는거에 엄마랑 섹스까지 하니
글 쓸 시간이랑 체력이 안되네... 기다려준 분들한테는 죄송하고 (댓글이라도)좀 더 자주 써보도록 노력함...
대화체로 길게 써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일단 솔직히 말하면 엄마랑 섹스한지는 꽤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것도 있음
(작년 초에 글쓸때 1년 반정도라고 한건 처음 글이라 괜히 쫄아서 살짝 튜닝한것도 있음. 그거보다는 오래됨)
뭐 핑계고 필력 부족이 큼ㅋㅋ 양해 부탁
내방와서 야동보면서 딸치고 자려고 야동켰는데, 야동으로 만족이 안되더라.
손에 엄마 보지털 감각이랑 보지균열 감각, 엄마 가슴감촉 등이 남아있는데 야동보면서 딸치려니 만족이 안된다고 해야되나? 감흥이 안오는거임
그래서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안방으로 감
안방가니까 엄마는 내가 침대위에 내려놓은 그대로 뻗어계셨음
그래도 보면서 만지고 싶어서 불은 다 끄고 침대 옆에 독서등만 최하로 켜놓은다음
엄마 옆에 가서 바지랑 팬티 벗고 한손으론 엄마 만지면서 한손으론 딸딸이 치기 시작함.
막 엄마 보지털이나 빨통 살살만지면서 딸치는데 안깨시더라고 ㅋㅋ
그래도 머리속으로는 엄마 깨시면 방금 옮겨다드린척 계속 뇌내플레이했음
안깨시니까 더 대담해져서 엄마 빨통도 살짝 혀로 빨아보고 엄마 보지안에 손가락 집어넣어 보기도 하면서 딸치고 그랬음
그렇게 한 15분?? 정도 하니까 엄마도 점점 젖어오시는거임
그때당시에 젖어온다는게 엄마도 그래도 느낀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져서 나도 좀 더 자신감이 생기는거임ㅋㅋ
그래서 손가락도 한두마디만 넣어서 만지던걸 더 깊숙히 손가락 끝까지 넣어서 만져보기도 하고 가슴도 입술로 빰
그렇게 한 3~4분 더 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술취해서 흥얼거리시는 목소리로
"여보 이제 넣어줘"
이러심.
난 엄마 깨신줄 알고 깜짝 놀라서 손 다떼고 가만히 있었음
그러니까 엄마가 한번더 술취한목소리로
"여보 그냥 넣어"
이러시면서 스스로 다리를 벌리시는거임
근데 솔직히 구라0으로 안방 건너갈때 삽입은 안해야지 삽입해서 걸리면 ㅈ댄다
이생각으로 삽입은 절대 안하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엄마이자 빨개벗은 여자가 넣어달라면서 스스로 다리 벌리니까
이미 풀발상태에서 ㄹㅇ못참겠더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마운트 자세 취하고 내 자지를 엄마 보지에 가져다 댐
처음이었지만 엄마가 대놓고 벌려주신 덕분에 몇 번 자지 잘못찌르긴했지만
대략 4~5트만에 엄마 보지에 삽입 성공함.
삽입하니까 엄마는 "으...." 이런 신음만내시고
만지면서 이미 젖어있어서 자지가 따듯한 수건에 감싼 기분이 났음
처음 삽입한 보지가 엄마보지란 생각에 엄청 흥분했고
귀두부터 자지뿌리까지 서서히 엄마 보지에 밀어넣기 시작했음
[출처] 엄마랑 근친중인 SSUL 4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747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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