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썰 모음3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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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2:48
1. 장모님이 걷기 운동 시작함. 한달쯤 꾸준히 운동하고는 와이프 처제들한테 엄마 엉덩이 힙업된거 같다면서 만져보라함, 딸들이 잘 모르겟는데 하니까 사위인 나한테 엄마 엉덩이 좀 생기지 않았냐고 물어봄, 나도 딸들처럼 만져보고싶었지만 그럴수 없어서 좀 그런거 같다고 대답해드리니 장모님 엄청 좋아함
2. 여름에 계곡 평상 빌려서 놀러감, 장모님은 애착 레깅스만 입음, 지나가던 아저씨들 다 장모님 훔쳐보는게 내눈에 보임, 나도 같이 훔쳐봄, 고기 먹고 물에 들어가서 물놀이하면서 은근슬쩍 장모님 몸에 터치함 허우적거리는척 장모님 허벅지 허리 끌어안기, 가슴 살짝 스치면서 터치하기 등.. 장모님도 내 수작을 아셧는진 모르겟지만 나는 좋았음
3. 장모님이 우리집에 놀러와서 하루 자고 가는 날이었음, 와이프가 입는 짧은 반바지반팔 얇은 재질 잠옷 빌려입음, 팬티 비침, 허벅지 다 보임, 가슴 큰거 느껴짐, 너무 꼴려서 장모님하고 폭풍섹스하고 싶었는데 외이프가 있어서 생각만 함, 대신 장모님 엉덩이 보지둔덕 실컷 봐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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