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선임의 좆집은 누군가의 음탕한 어미 프롤로그
B형남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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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20:06
군시절 맞선임의 이야기를 살짝 각색한
썰 입니다. ㅎㅎ 세상에 별 일이 다 있네요
남주는 맞선임놈입니다 ㅎㅎ
주인공
동욱
187cm B형
민영
165 A형 D컵
———————프롤로그 시작—————-
군대란 곳은 온갓 종류의 수컷들이 모이는 곳이다.
샌님부터 양아치 그리고 어딘가 모자란 찐따들 까지
이렇게 여러 숫놈들이 모이면 당연히 서열가 위계가가정해지는 법
난 당연히 최상의 게체였다.
184cm의 우람한체구
유도로 다져진 우람한 체구
그리고…..
“와 이동욱 병장님 자지가 튼실합니다 ㅋㅋㅋ”
“그래 새끼야 이정도는 되어야 여자를 후릴 수 있는거야 ㅋㅋ”
17센치 정도 되는 우람한 자지
이 자지로 얼마나 많은 년들을 따먹었는지 모른다
“야 문영철!!”
“일병 문 영 철!”
호리호리하고 이쁘장하게 생긴새끼다.
누굴 닮았는지 …흐흐
“내일 어머니 면회 오시면 나도 불러라”
”아 이뱀 왜 혼자 가십니까? 같이좀 가지 말입니다“
”아 새끼야 좀 내일은 혼자있고 싶어서 그래 흐흐“
”야 문영철 너 이뱀 잘모셔라 ㅋㅋㅋ“
다음날….
”어머… 이 병장님 우리 영철이 잘 지내죠?“
”허허 영철일 아주 잘 키우셨네요. 얌마 어머니한테테잘해드려려 이렇게 아름다우신 어머니를 말야 새끼가 잘 지켜드려야지 응?
“네에… 알겠습니다..”
영철의 목소리가 떨리면 대답했다
“아참 그나저나 어머니 멀리 오셨는데,
식사라도 대접해야지 뭐 치킨이라도 시켜 드릴까요?”
“아유 제가 감사하니 제가 살께요 호호”
30분후….
”아우 배때지에 기름칠좀 했더니 나올 것 같네
어머니 화장실좀 갔다오겠습니다다싸는 건 화장실에다다해야지 ㅋ“
부대의 면회실 화장실은 구석진 곳에 있다
누가 뭘 해도 뭔 짓을 해도 모를 정도로…
난 화장실에서 담배를 물며
누군가를 기다린다
이윽고…
끼이이익
“동욱 병장님 호호… 울 자기의 씨박이가 왓어요
..이제 저한테 싸셔야죠?“
영철애미년이 젓가슴솔을 보이면 색기어린 표정으로 화장실에에들어온다..
난 흥분을 주체 못하고 이년을 잡아끌어 허리를 휘감으면
껴안는다. ”이 씨발년아 빨리안와? 못참고 깔칠뻔 했잖아
ㅎ“ ”어머 오빠 내가 오빠 자지 갖고 놀려고 인천에서서한참왓는데 이러면 안되지ㅎㅎ“
이년이 내 자지를 부드럽게 쓰다 듬는다
곧이어…
츄릅 츕츕 쭈욱 쭉
거걸 스럽게 서로의 혀를 탐하며
침샘을 교체하던 두 암수는
똥냄새나는 화장실실에서서서더러운
욕망을 배출하기 위한 교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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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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