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 2-b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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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23:02
베트남에 뭐 볼게 있다고 가나.
걍, 떡치러 가는게 내 취미였음.
날은 덥고 존장 사람만 바글바글 버스에 내리면서 오토바이 타라고 악다구니 하는 모습에 질렸지
25세에 결혼해서 29세에 과부가 된 항, 거기가 내 목장이야.
딸이 둘 있었는데, 지엄마 항이랑 떡치는 세월에 어느덧 다컸어.
가끔 돈 보내주고 ...
젊은 과부 오랫동안 굶어놔서 오랜만에 풀서비스로 색스해주면정말 자지러지며 질질싼다. 하루에 대여섯번도 마다 안한다.
중간중간 경끼하며 가슴 쥐어뜯고 ㅂㅈ 요거트 싸댄다. ㅋ
구멍구멍 밤새 뚤려놔도 아침에 어기적어기적 출근하는 항의 모습을 보면 그래도 짠하지.
시차적응 하느라 낮에 항이 벗어논 팬티 얼굴에 얹고서 ㅂㅈ 냄새속에 낮잠을 자고 했었어.
옛날에 프랑스 넘들에 ㅂㅈ박혀 이날은 조상이 있는지 넓은 이마와 큰눈 어찌보면 그쪽과 관계있나 싶더라.
식민지 시절 베트남 북부가 안남이라고 불렸다지.
"통킹ㅂㅈ" 맛좋아라는 대사가 프랑스 영화에도 나오더라.
옆으로 누워서 항 ㅂㅈ 뒷치기 할때면, 내똘똘이 뿌리부근이 항 후장구멍 자극하나봐. 걸죽한 ㅂㅈ물이 후장까지 번져나왔어.
섹스후 여운이 오래가라고 빨통도 오래동안 빨아주지.
회사 퇴근하면, 일단 구멍들 세척하고 보빨부터 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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