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쎄요 저는 사람마다 은밀하게 품고있는 페티쉬가 하나쯤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부끄럽지만 저는 어머니 속옷에 대해 너무나 큰 흥분을 느낍니다… 더 나아가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서도요.. 항상 떨쳐내려고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솔직히 너무 바람직하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번번히 실패해왔고 포르노도 미시쪽 외에는 잘 손이 안가고 무엇보다도 자위를 할 때 어머니 속옷을 지참하지 않으면 잘 서질 않더군요.. 솔직히 요새는 그냥 받아들이고 더 과감하게 성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문득 하나의 생각이 스치더군요. 어머니도 점점 나이가 드는구나. 사실 인터넷에 글을 쓴다는게 내키지도 않고 흔적이 남는다는게 껄끄러워서 글을 남겨본적은 없습니다만 위같은 생각을 하니 기록욕구가 샘솟고 또 문득 엄마라는 존재를 남겨본다는게 흥분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엄마라는 존재를 보며 흥분하고 욕정을 풀며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엄마의 자위를 목격한 적도 있고 또 제가 걸린적도 있고.. 그리고 공장아저씨와 엄마의썰 등등.. 그런 것들을 뭔가 남겨보고 싶더라고요.. 이런것들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욕하셔도 좋고요 뭐.. 엄마관련해서 능욕해주셔도 좋고요. 엄마 속옷사진 남기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