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이야기2
결혼전 직장 여직원과의 장난질
금융업에 종사하는 선규는 어느날 마감을 하고 여직원의 마감이 늣어져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 직원은 모두 퇴근하고 둘만 남자 미옥은 선규에게 미안함에 어쩔줄 몰라한다.
선규는 괜찮으니 천천히 마감하라고 하고 신문을 보며 기다린다.
선규는 미옥에겐 어떤 감정도 없었고 무엇보다 얼굴과 성격이 맘에 들지 않았으나 몸매는
그런데로 봐줄만하였다.
얼마나 흘렀을까 잠시 신문을 읽다가 깜빡 잠들었을 때 미옥은 마감을 마치고 졸고있는 선규에게 다가가 놀래줄 심산으로 “ 야~” 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호호호~ 과장님 놀라셨죠? 호호호~”
깜짝 놀란 선규는 눈을 뜨고 장난친 미옥에게 달려간다.
“너 날 놀래켜? 이리와”
하며 미옥의 뒤에서 허리를 잡아돌린다.
“ 까악 호호호 과장님 미안해요 호호호~”
“미안하면 다야~”
선규가 한참을 돌리다가 힘이빠지자 잠시 쉴려고 미옥을 내려놓는 순간 도망가려던 미옥을 앞에서 다시 잡아채자 선규와 미옥은 정면에서 마주 잡은꼴이 되었다.
선규가 미옥을 다시 들어올린 순간 미옥은 두다리를 선규의 허리에 꼭 감아버린다.
넘어지지 않으려는 미옥의 순간적인 판단이 미옥이 선규에게 안기는 꼴이되었다
만일 두사람이 나체였다면 두사람이 서서 섹스하는 자세가 된듯하였다.
떨어지지 않으려는 미옥과 잡고 돌리는 선규가 실강이를 한다.
“꺄악~ 호호~ 과장님 미안해요 놔주세요~
안돼 날 놀려~~~
호호호 과장님 힘이 너무세요 어지러워요~
오늘 잘못 걸렸어 하하하~”
선규가 미옥을 계속돌리자 미옥은 떨어지지 않으려고 더욱더 다리에 힘을주며 꺼앉는다.
한참을 돌리던 선규는 지쳐서 잠시 쉬고자 미옥은 안으채 의자에 앉는다.
그런데 미옥의 부라우스 단추3개가 모두 열려있고 열려진 옷깃 사이에 흰 브라자가 봉긋이 솟아있다.
당황한 선규 그러나 부끄럼이 없는지 미옥은 태연하게 “단추좀 잠글께요” 하며 옷깃을 여민다.어찌보면 미옥이 선규를 꼬시고자 일부로 유도한일인지 모른다.
만일 선규가 조금이라도 미옥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아마도 선을 넘었거나 패팅정도까진 갖겠지만 선규 입장에선 자칫 빌미를 제공하면 물릴수 있어서 더 이상의 장난을 하지않았다.
그일 이후 선규에게 관심있는 미옥과 무관심한 선규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어느 토요일 미옥은 마감때 같이 있어주고 혼내지않고 기다려준 선규가 고맙다는 핑계로 선규에게 밥을 사겠다며 데이트 신청을 한다.
선규는 점심후 영화나 한편 보자며 데이트 신청을 허락한다.
식사후 “황비홍”이란 영화를 관람하고자 의자에 앉으니 주변엔 뜨문뜨문 사람들이 있었다.
맨 뒤칸에 자리한 둘은 영화에 집중한다.
어둠과 무술영화의 특성상 시끄러운 장면들이 이어지고 선규는 무심코 미옥의 어깨위로 손을 올린다.
미옥은 선규의 손이 어깨 뒤로 올려졌으나 아무런 제지를 하지않고 영화에 집중한다.
장난기가 발동한 선규는 뒤로한 팔로 미옥의 귀볼을 부드럽게 비빈다.
미옥은 고개를 선규에게 기대며 “하~” 하며 숨을 내쉰다.
선규는 몰랐으나 귓불은 미옥의 성감대 였던 것이다.
선규는 계속하여 미옥의 귓불을 애무하니 미옥은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과장님~ 아~ 그만해요~~ ”하며 신음한다.
그러나 선규도 이미 최대로 발기된 상태였고 흥분된 상태였기에 멈출수가 없었다.
계속된 선규의 애무에 이성을 잃은 미옥은 신음소리를 더욱 크게 내었고 깜짝놀란 선규는 미옥의 입을 막기위해 자신의 입을 미옥의 입에 포개었다.
잠시후 선규는 이성을 찾고 애무를 중지하자 미옥의 신음도 안정을 찾아갔다.
한참을 영화에 집중하던 선규는 다시한번 놀려주려고 미옥의 귀볼을 매만지자 미옥이 무너져 내리다.
“헉~ 과장님 너무해요~”
귓불을 만지던 선규는 미옥의 신음을 막으려고 자신의 볼로 미옥의 입을 막으며 미옥의 브라우스 단추를 하나둘 열어간다.
이미 이성을 상실한 미옥은 창피함을 잊은채 어둠이지만 활짝 열어진 앞섬에 브래지어가 보이고 옆으론 봉긋한 가슴골이 보인다.
선규의 한손은 미옥의 귓불을 애무하며 나머지 한손은 미옥의 가슴으로 옮겨가 브래지어를 젖히며 미옥의 가슴을 어루 만진다.
“쿠쿵”
미옥은 가슴을 만지는 선규의 손에 의해 절정에 도달했을 때 사정하듯 요동치며
“아~아~”
하며 신음을 토해낸다.
선규의 욕심은 끝이 없는지 유방에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갈수록 미옥의 요동은 심해지고 신음소리는 격해진다.
치마를 걷어 젖히고 팬티 사이로 손을 넣으니 이미 흥건한 그녀의 팬티와 그속의 까실한 음모가 만져진다.
이미 이성을 상실한 미옥은 선규의 손이 자유로워 지도록 다리를 더 벌린다.
그리고 목마른 짐승이 물을찾듯 선규의 입으로 혀를 집어 넣는다.
“쪽쪽 하~” 신음과 오르가슴의 절정이 다가오는 순간
불현 듯 정신을 차린 선규는 더 나아 가면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인 듯하여 이성을 부여잡고 행위를 멈춘다.
선규의 성기는 사정하지 못한 상태로 오랫동안 방치되어 아랫배가 아파오고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사정을 해야 하지만 장소가 장소인지라 어찌할 수 없었다,
그리고 한바탕 휘몰아친 행각은 주위의 사내에겐 좋은 구경거리가 되었다.
오래전부터 그 둘의 향연을 곁눈질했던 사람들이 아예 노골적으로 미옥을 바라보고 있엇기 때문이다
너무 강렬한 패팅에 미옥은 이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였고 선규의 어깨에 기대어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영화가 마치고 선규는 사정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발기된 상태였기에 아랫배가 너무 아파왔다.
영화데이트를 마치고 선규와 미옥은 가끔씩 데이트를 하였는데 “동상이몽”
선규의 마음은 그져 장난으로 미옥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찌보면 이미 미옥의 마음에는 선규의 노예가 되어있었다.
툴툴거리던 미옥은 이제 선규에겐 주인님을 모시는 시종처럼 저자세가 되어 있었고 데이트 중에도 선규의 모든 행동에 순종하였다.
한번은 택시에서 가운데 브라우스 단추를 열고 브라자 안으로 손을 넣어 애무를 하다 등뒤로 손을 넣어 브라자 끈을 풀어 가슴을 노출하고 기사님 몰래 치마에 손을 넣어 팬티를 벗기고 치마를 젓혀서 보지와 가슴을 노출하였다.
선규는 수시로 미옥의 몸을 탐하였고 저녁에 집으로 데려다주며 주위의 벤치등에서 노출 플레이를 하거나 가슴을 빨아도 미옥은 순종하였다.
만일 선규가 카사노바 였다면 이미 그녀는 선규에게 처녀를 바쳤을 것이다.
그리고 종종 미옥이 선규에게 “과장님 저 노리개죠?” 하고 물었으나 선규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고 아무말도 하지않고 넘겼다.
이글을 쓰고 있는 이순간 선규에게 아쉬운점은 그냥 먹었어야 하는데 물릴것이 두려워 그냥 둔 것이 못내 아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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