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장모님 2021.03.09(1)
박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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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56
잡놈 박카스 입니다
오랜 만입니다.
지금 글을 하나 쓰고 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장모 꼬시면서 들킬뻔한? 들킨? 위험했든 이야기) 저녁에 아내 몰래 조금씩 쓰다보니 아직 몇칠이 더 걸릴것 같아서
예전에 모 사이트에 올렸던 적이 있는글을 먼저 올립니다
여기 회원중에 극소수는 읽었을 것입니다.
이것도 너무 길고 용량 관계로 두번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첨부 파일의 녹취는 음성변조를 심하게 해서 잘 못알아 들을수 있습니다. 인증 차원에서 올리는 거라 글을 보면서 들어보시면 이해가 쉬울거고,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가 심하니 읽어 주기 기능으로 들어 보시면 잘 들립니다.
2021.03.09일(1)
\대화에 나오는 등장 인물
장모님:박자애(64) 사위: 박카스(51) 아내: 순정(44) 처남: 대물이(40)
*장모랑 사위가 홀딱 벗고 모텔 침대에서 장모가 다리를 엠자로 벌리고 사위가 잘 볼수 있게 벌리고
누워 있고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한손으로 벌리고 있다.
장모가 손에 난 무언가를 손톱으로 뜯으면서 장,서 간에 대화가 시작된다.
장 사마구(사마귀) 인가 어짠가 여기 손에도 난다!
서 그건 나이 들면는 그런거 아냐?
장 아니여 씨발~ 내가 나이를 얼마나 먹어서 씨~
서 할매 아이가 니 ?
장 아씨~ 할매는 할매지 애들 ,조카 아니 손자가 있슨께 그러지만 씨발~
*사위가 튀어 나온 장모의 똥꼬를 만지면서
서 똥꼬가!? 니 또 그랄라 카나? 안 아프지? 똥꼬는~
장 안 아픈데~
서 볼가져(불거저) 나올라 카는데~
장 볼가져 나올라 그래?
서 응 보지 벌려봐라 니가! 예쁘 고로~
* 장모가 두손으로 소음순쪽을 벌리면서
장 아이고 씨~ 맨날 내보고 보지나 벌리라 하고~
서 응~?
장 맨날 카메라로 찍고 씨~ 카메라로 만다 찍는데 자꾸!! 찍어 졌는데?
서 예쁘니까~ 보지 날개쪽을 벌리봐~!
* 장모가 양손으로 소음순을 잡고 활짝 벌려준다.
서 잘하면서 ㅎㅎㅎㅎㅎㅎ
장 ㅎㅎㅎㅎㅎㅎㅎ
*장모가 소음순을 벌리고 있는곳을 가르키며....
서 엉? 그~ 먼데? 어? 어?
장 알면서 뭘 물어봐 씨발 날개다 했잖아 니~
서 날개~!
*사위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지면
서 이 거는~?
장 공알이다~!
서 공알이야! ㅎ
장 ㅎㅎㅎ 꽉 그냥~
서 니 누구 줄라고 벌리고 있노?
장 아이 씨발 ㅎㅎㅎㅎ
서 어? 누구 보여 주는 긴데~?
장 몰라 아무나 들어 오라고~
서 어 지금은 누구 한테 보여주고 있노? 응?
장 박카스 한테
서 내가 눈데??
장 사위!
서 사위 한테 해도 돼/?
장 안돼
서 왜 안돼~?
*장모가 활짝 벌리고 있는 보지를 사위가 손가락으로 클리를 계속 만지고 있다.
장 아~저~ 그석 한데 텔레비, 섹스 그거 하는데, 와~저 형부 하고도 하고~~남진이 남진이도
저거 형수 하고 붙어 먹엇는갑데 저거 형님이 죽었는거 같더라고 그거 말하는 것도 거시기
한다는거 라면서 그렇게 말 잘하잖아 남진이는~?
서 응~
장 그래 갓고는 내가 형수가 불쌍해 갖고 안됐어서 내가 거시기 해부럿어 그라 더라고 ㅎㅎㅎㅎ
서 ㅎㅎ 거시기가 뭐지? 그라모?
장 거시기가 했다 그말 이여
서 뭐 빠구리 했다고?
장 어~
서 전라도는 빽이라 그라지 빽?
장 어~ 빽도 말해~!
서 빠구리를 빽이라 그라지~?
장 ㅎㅎㅎ 아이고 참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 미스터 트롯에 나오는데
서 근데 방송에서 그런말 해도 돼??
장 미스터 트롯에 거기 나오는데 심사 위원으로 ~ 나오는 데서 그리 하면서 얘기를 하는 기라~
그래 갖고 얼마나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웃는 기라 전부다~ㅎㅎ
서 그러니까 그런말을 해도 되냐 말이야 방송에~ 형수하고 빠구리 했다는 소린데 그걸 어떻게
방송에~ 거짓말 이겠지!
장 아이고 저거 형수하고 거시기 했다고~
서 그러니까 거시기가 다른거 겠지뭐
장 아니여 거시기 해부럿어~
서 그러면 니도 거걸 빠구리 했다로 들었어/?
장 어 ㅎㅎㅎ
*장모가 웃으니 보지 속살이 벌렁벌렁 거린다
서 니 웃어니까 씹구녕이 나온다 여~ 이뿌다 씹구녕이
*장모가 웃으면서 보지를 벌리던 손을 떼고 사위 어께를 떼리고 다시 두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리면
서 웃는다.
장 염병 하네 ㅎㅎㅎㅎ
서 봐라 나오네 여기 장모 씹구녕! 원래 장모는 사위가 묵는기 맞다!!
장 아니 거기 섹스 하는데도(드라마 실제상황) 장모 하고 붙어 묵고 하더라고 장모하고 붙어먹고
또 친 엄마 하고도 하고
서 진짜 친엄마 하고 하는 사람이 진짜 베이라
장 진짜라고~?
서 아니 진짜 씹쟁이 들이라고~ 친엄마랑 하는기 그 보지속에서 나왔는데 다시 지 자지를 넣는 거
잖아 크서~ 엄마 보지로 나와 가지고~
장 씨발 그기 미쳤지 엄마가~
서 그기 진짜 베이라 니까는 내가 봐서는
장 아이고 미쳤지 미친년이지 그기 사람이가??
서 니는 혹시라도 대물이가(처남) 덤벼 들면 안대줄 거야??
장 아이고 씨발, 발로 처 밟아 죽여 버려야지 어디~
서 대물이 좆이 존나 커다는데
장 어~??
서 좆이 존나 커다는데
장 뭐~??
서 좆이 커다고 니 아들이 대물이가~ 여자들 완전히 뭐 대물이 좆때문에 따라 뎅기는 모양 이든데~
장 지 애비 닮아서 좆이 큰가베~ 그 좆깠나~ 안깠을 것인데~~
서 요즘은 안까는기 좋아
장 대물이 안깠어~!
서 그니까 요즘은 안깐 다니까~ 요즘은 안깐 좆을 헐씬더 좋아 한다니까 여자들이~
장 아~~!
서 지금은 안까~ 우리도 안까줫는데 둘이다~
장 대물이 안깟어~!!
서 손으로 깟을때 대가리가 나오면 안까도돼 깟을때 대가리가 안나오는 좆이 있어 그런거는
이제 수술해 줘야돼
장 그전에 00이는(이혼 하고 재혼 했을때 두번째 남편의 아들)내가 포경해 줫거든~00에 살때
서 그런께 안해야 되는데 니 말라고 해줬노~
장 누구? 00이
서 갸 요즘은 안까 주는기 그기 라니까~~ 옛날에는 모르고 깟는기라~
장 그전에는 까라고 하더라고
*장모가 보지를 벌리고 있던 손을 떼고 자지를 까는 흉내를 내면서
장 요렇게 해 갓고 안나오면 까야 된다고~
*다시 장모가 보지를 벌려주고 사위는 계속 보지 이곳 저곳을 만지면서 계속 대화를 한다.
서 안나왔나 가는?? 그런데 조금만 더 놧두면 지가 딸딸이 치고 하면 까지는데 자동으로~
장 지가 무슨 딸딸이를 치고 하노 씹할놈아!!
서 아니 사춘기 되면 지가 쳐 보면~ 지가 딸딸이 치며는 안까지면 까야되고 보통 보면 까져 나도
까졌는데 뭐~~ 여자들도 안깐좆이 좋타네 요즘은~
*사위가 클리를 만지면서 흰 보지털를 발견하면서.
서 니 흰털 이거좀 깍야 되겠는데~
장 에이씨~놔나 씨발
서 ㅎㅎㅎ 아까봐서~
장 놔나 염병하네 흰털 늙은께 거기도 하얀 갑지~
서 ㅎㅎㅎ
장 바쁘다메~
서 뭘 하고 가라고?
장 빠구리 하고 ㅎㅎㅎ 빠구리 하로 왔제 뭐하러왔노 씨~
* 보지를 벌리고 있는 장모 손의 위치를 잡아주면서.
서 요런식으로 요리 벌리봐~!
* 장모가 사위가 하라는 대로 손의 위치를 바꾸면서
장 그렇게 벌리면 안돼!!
서 왜~~?
장 힘들어!!
*화면가득 장모의 활짝 벌어진 보지와 똥꼬가 클로즈업 된다
서 거기 더 예쁜데~~ 쫙 벌어지고 똥꼬도
장 염병하네~ 하씨~ 사우 앞에서 이렇게 보지 벌리주고~~~!!
서 우짜라고 사운데(사위)~~
장 씨~ 콱 그냥~~
서 상부상조 하는거 아냐 나는 효도 하고
장 씨~ ㅎㅎㅎㅎ
서 엄마는 벌리주고 사위 좋아 하는거~
*사위가 장모의 벌어진 보지를 혀로 핥아 주면서.
장 염병하네 씨~
서 좋체??
장 시끄러~~씨~
*사위가 혀로 침을 똥꼬부터 보지 클리까지 묻히면서 빨아준다.
서 지금 사위가 뭐하노?/
장 쎄(혀)바닥으로 보지 핥고 있다
서 누구 보지를~?
장 장모보지 ㅎㅎㅎㅎ
서 장모보지를 ~ㅎㅎㅎ
장 쎄바닥으로 하지말고 얼른 좆이나 박아라~! 좆을 박아야돼~
서 사위 좆을 ~? 그래도 돼~??
장 어~!
서 장몬데~~? 개보지~~
장 에이 씨발 염병 하네 그소리 하지 말라니까 니 자꾸 그란다 잉~~ 씨발
서 쫙 벌리봐라 그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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