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바이였던 파트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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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20:52
뜬금없이 벨트 라이타 선물을 주더니 밥을사라한다
안경에 노랑머리 긴턱
여자로써매력은 별로없었다
밥먹고 술사주고 자연스럽게 그녀집으로가서
누워있다 키스하고 벗겼다
적당한 술은 성욕에 불을지른다
무성한음모 까만보짓살 섹시했다
힙은 좋은데 가슴은 작다 까만유두를 빨았다
투툼한보지살도 벌려 클리도 한참빨아주니 넘좋아한다
능숙하게 내것도 잘빨아준다
아주맛있게 빤다
털위에 사정하니 끈끈했다 능옥플레이인가
그후 섹마려울때 모텔도가고 집으로도 부르고
그녀집으로도가고 진한섹을 했는데
뒷끝없고 쿨했다
어느날 그녀동거친구기 전화왔다
남친이랑 헤어져서 힘들다고…
보통 여자들은 헤어지고 명분을 만들어 잊는다
주근깨많은얼굴에 작은키
하지만 훌륭한가슴을 가진그녀
산책하며 맥주사주고 토닥여주다가
가슴주물러줌
별반응없기에 젖꼭지빨아줌
엄청신음소리…..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걑이사는 친구보다 잘빤다고….
이년은 받기만하는 반레즈
친구는 직접다하는 양성였어어
더에린여자들 데려와살기도하고….
생각하보니 여자좋아한다는 말도했었슴
지금도 어느플픽보니 여자랑사는듯
가끔 그때 쓰리섬했었어야했나 생각이든다
보이쉬한 레즈와 가슴큰주근깨와 했다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공주보지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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