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여부사관 따먹을 뻔한 썰
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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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17:19
존나 할짓없는 겨울
창고정리나 하라고 병사 한 6명이랑 간부하나 붙여야되니까 여하사 하나 데리고
창고가서 정리하고 있었는데
겨울이다보니 애들이 추워서 창고 문 닫을라 할 때였음
갑자기 여하사가 '개새꺄!!!!!!!!!!!!!!!!!!!!!!!!!!!!!!!!!!!!!!!!!'
이러는거
지 생각엔 지 6:1 갱뱅할줄 알았나봄
그대로 갑분싸 된 채 여하사 탈주하고 나머지 벙찜
병신같은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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