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린 썰
ㅇㅇ
11
17946
5
2019.02.15 15:37
고2때는 하루에 한번은 꼭 자위를 했었다
그런데 자위하다보면 휴지에 조준해서 쏘는게 답답할 때가 있다
알재? 가끔은 그냥 시원하게 쏘고 싶단 말이야.
그래서 그날은 책상에다가 했어.하필 그때 엄마가 걸레들고 들어와서 책상을 닦겠대.
좀 나가라고 소리쳤지만 엄마는 고집이 막무가내다.
이게 뭐야?콧물이잖아?너 왜 여기에 코를 풀었어?너 또라이니? 너는 정말 정신에 문제가 있어.
엄마정도 되는 나이의 여자가 그게 뭔지 모를리는 없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조상필
기미기미미미
페닭
머슬머슬맨
부산소년
꿀버섯
검스살스커스
제천모자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