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사지를 갔는데 (이편이 끝일지 다음편이 있을지는 모르겠음) 안야함
기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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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19:3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눈팅만하다가 글씁니다 ㅎ
어제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하는데 물론 99프로 착각 이지만 1프로는 희망이라 써봐요~
일끝나고 어깨가 너무 뭉처서 건전마사지를 갈지 아로마코스로 떡까지 칠지 고민 엄청했습니다.
그만큼 어깨가 많이 불편했거든요 허리랑 섹스는 하고싶고 ...
주변에 아무대나 걍 가자 하고 보던중 새로생긴건가 관심이 없어서 몰랐었는지 가까운곳에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하니 남자분이시길래 속으로 그래 뭐 마사지나 제대로 받자 하고 방문했습니다 .
건전인지라 완전 개방형이였고 커텐하나 치는데 그래도 보일것같은??
옷을 받아서 탈의실가니깐 그 팬티 있잖아요? 그걸 주데요? 이거 왜주지 의아하면서 일단 갈아입고 나오니깐
한국여성분 이쁘장하심 나이도 어리고 한 20대중후반 그매니저분이 안내하더군요
그러고 마사지를 받았어요 .
그러다가 뭐 큰수건으로 온몸을 덮어주고 덮은상태에서 탈의시켜주더라고요
아그래서 팬티를 줬구나 하고 받았죠 .
그당시에 아무 기대도 흑심도 없었어요. 완전 개방되어있고 조금만 속삭여도 밖에 다 들리니깐요
상체 끝나고 하체를 받는데 확실히 마사지잘하더군요 .ㅠㅠ
잠이 들다 말다 할때 발마사지를 한후 종아리 그리고 허벅지 조금씩 위로 올라오더라고요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면서 점점 올라가더라고요
어? 이건 좀 생각도 못했는데 ? 찰나 갑자기 제 사타구니안쪽으로 손이 들어옵니다.
마사지선생님손이 사타구니를 터치하고 다시 허벅지까지 반봇 횟수는 좀 됬어요 한 20번은 했던것같아요
5번까지는 아슬아슬하게 그이후부터는 사타구티끝까지 몇번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제 소중이가 닿이더라고요
그 마사지 팬티 뭔지 알죠? 검은색에 앞뒤 크기는 작은데 헐렁한거요
그 헐렁한 사이로 손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터치가 되니깐 와.. 이거 더 꼴릿하더라고요
진짜 거의 들어왔다시피였으니깐 흥분도 최상이였음...
그러고 왼쪽다리 끝나고 오른쪽 다리할때도 이건 뭐 진짜 엎드려있으니깐 소중이랑 불알이랑 어루만지시피였어요
그렇게 끝이나고 나와서 너무 시원했다 대화좀 하다가 나왔어요
저 건전 많이 다녔는데 이렇게 하는곳도 있긴했지만 깊숙히스킬이라고 하져? ㅋ
근데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기 좀 자주 가보려고요ㅋㅋㅋ
1프로의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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