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시키랑 헤어졋다
연
5
5843
12
2018.12.27 16:39
오늘 새벽 다섯시 불현듯
잠이 깨서
곰곰 생각해보니
이 시키는 내가
지꼴릴때 해소용였음
여윽시 맘을 고요히 하면
진리에 닿는다능
애인시키 답없음
카톡이별
삼년동안 질기게 이어진
인연을 싹뚝
속이 쉬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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