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6 (야외노출 후 애널섹)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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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20:44
집에 오자마자 연주를 침대에 엎드리게 했다.
청차마를 그대로 걷어올렸다. 애널플러그가 움찔움찔 움직이고 있었다.
애널플러그를 잡아서 살살 잡아당겼다.
뽕
“꺅~ 하아.....”
언제 뽑아도 플러그 뽑는건 너무 즐겁다.
이렇게 오래 꼽아본건 처음이라 그런지 항문이 좀 넓어져있었다.
딱 박기 좋게 되었다.
바지를 벗고 콘돔도 안낀채 항문에 귀두를 넣었다.
처음 섹스할 때는 진짜 손가락도 안 들어가게 빡빡했는데
이제는 귀두 끄트머리 정도는 들어갈 수 있네.
애널섹스를 할 때는 세게 팍 넣으면 안된다.
서서~~히, 꾸~욱 지그시 눌러야된다.
귀두가 늪에 빠지듯이 쓰윽 들어갔고
그 뒤에는 쑥 들어갔다.
애널플러그를 오래 끼고 있어서 항문 안쪽은 확장이 잘 되었더라.
“하으응, 하으응....아으....아아....”
“항문으로 넣으니까 어때?”
“기구보다 훨씬 뜨거워...아앙..”
“아프진 않지?”
“아..아....안 아파......커.....좋아....”
좋네. 이제 드디어 어느 정도 개발이 된거 같다.
흥이 나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다.
“앙...앙.....아.....아......좋아...오빠.....”
첫 애널섹스부터 너무 다양한 체위를 하면
항문에 무리가 갈 거 같아서 걍 싸버렸다.
“핫, 핫, 핫.....아!! 오빠!!!......악”
“헉헉....와 드디어 애널섹스 해냈네.”
“하아하아, 정신이 날아갈거 같애. 싸기 직전에 너무 커져”
“애널섹스하면 좋은 점이 뭔지 알아?”
“뭔데?”
“안에 싸도 임신 안한다는거지”
“뭐? 오빠 콘돔 안끼고 했어? 뭐 묻으면 어쩌려고.”
“평소에 애널플러그에도 암것도 안 묻어나오더만”
“그래도 좀...더럽잖아...빨리 가서 씻어”
맞다. 사실 아무것도 안 묻어있다고 해도 세균이 없다는 보장은 못한다.
퍼뜩 욕실에 가서 깨끗이 씻고 요도도 벌려 씻었다.
그리고 오줌을 최대한 길고 시원하게 쌌다.
이런 방법으로 예전에 민정엄마랑 노콘애널섹 할 때도 한번도 성병걸린 적이 없었다.
침대로 돌아가니 연주가 항문에서 흘러나온 정액을 닦고 있었다.
야한데?
순식간에 발기해버려서 또 덥쳤다.
이번에는 최대한 정상적인 섹스로 마무리했다.
이제 슬슬 또 다음 단계로 갈 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11 -END (73) |
| 2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10 (전남친과 쓰리썸) (69) |
| 3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9 (전남친과 쓰리썸) (64) |
| 4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8 (전남친과 쓰리썸) (78) |
| 5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7 (전남친과 쓰리썸) (90) |
| 6 | 2026.06.28 | 현재글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6 (야외노출 후 애널섹)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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