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10 (전남친과 쓰리썸)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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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의 고추는 모양이 굉장히 특이했다.
귀두 부분은 굵은데 기둥 부분이 얇았다. 팽이버섯이 좀 확대된 느낌?
그래..개 고추와 굉장히 비슷한 느낌이다.
개좆 같다는게 이런건가.
“하아, 자기야.. 좋아...좋아.....아....아!.....더...더..”
“헉헉헉 연주야 진짜 좋다.....헉헉..”
두 연놈이 헥헥거리며 개처럼 박아대는데
그걸 보고 있으니 내 발기가 가라앉을 수가 없다.
좀 박더니 연주가 △△ 위에 올라탔다.
기회다.
△△위에서 박아대는 연주를 잠깐 자제시키고
△△이 연주를 꼭 끌어안게 했다.
그리고 나는 뒤로 가서 스쿼트자세로 고추를 항문에 조준했다.
콘돔? 그런거 필요없다. 어라...그러고보니 △△도 콘돔 안끼고 있네.
이 일을 어쩌지.
생리주기 맞춘다고 피임약 한번씩 먹던데 그걸로 되려나..
서서히 고추를 항문에 밀어넣자
연주가 비명을 질렀다.
“악! 아~~~응.....하앗...악...아아.......으읏....아...아...”
고추를 끝까지 집어넣자 연주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보지에서 물이 왈칵!
△△와 내가 번갈아 가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자.
보지와 △△허벅지에서 철벅철벅 부딪히는 소리가 굉장히 크게 났다.
“으응! 아...으응...아아아아..아아아아아 좋아....좋아....오빠.....”
내 고추는 미친듯이 커져서 움직였다.
△△고추는 개좆 고추라서 내가 막 움직여도 잘 안 빠지는게 참 좋았다.
다시 자세를 바꿨다.
스쿼트자세로 하니까 고추보다 내 허벅지가 먼저 터질거 같다.
나는 누우면서 항문에 고추를 꽂은채로 연주를 내 위에 앉혔다.
그다음에 연주 허벅지를 잡고 옆으로 벌렸다.
항문에 고추가 꽂혀있고 보지는 애액과 젤로 범벅이 되어서 아찔한 모습이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놨어야 되는데 그 시대에는 스마트폰이 없었어...
△△는 눈깔이 돌아가서 그대로 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했다.
연주는 △△의 목덜미를 양손으로 붙잡고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그리고
“앗, 앗, 흐아아...아아아아..아!....아!......좋아좋아...자기야...잠깐만......꺄아아악!”
“헉헉 연주야 나도 나도 간다....아아아아악”
두 연놈이 그대로 싸버렸다.
몇 초뒤 나도 빠르게 움직여서 항문에 정액을 가득 채워줬다.
연주가 옆으로 누워서 보지와 항문에서 정액을 질질 흘리는 모습을 보니
이 맛에 샌드위치를 하는구나 싶었다.
두 연놈이 뻗은 틈에 나는 퍼뜩 씻으러 갔다왔다.
씻고 와서 뻗어있는 두 연놈을 동시에 욕실에 넣었다.
거실에 어질러놓은 술자리 잔해를 치우면서 욕실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물소리가 나는 와중에도 쪽쪽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계획대로 둘이 물고 빨고 있다. 좋아좋아.
둘이 욕실에서 박아대는 신음소리를 BGM으로 들으며 거실을 깨끗이 정리했다.
사이나쁜 전 애인이 서로 갱생하고 한 몸이 되니 이 어찌 좋지 아니한가.
그리고 임신도 안 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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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9 (전남친과 쓰리썸) (13) |
| 4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8 (전남친과 쓰리썸) (15) |
| 5 | 2026.06.29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7 (전남친과 쓰리썸)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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