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밤 약사랑 폰섹한썰
별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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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10:52
2002년도 세이클럽한창 일때
채팅으로 연락을주고받던
약사이줌마와 통화만 하다.
천둥번개가 많이 치는밤에 전화가온거야
약사 자기야 무서워깼어.
나 외 신랑 없어
약사 응 혼자야 천둥소리가 너무커서 무서워
나 일루와 안아줄께
약사 웅 따뜻하다
나 지금 복장뭐야
약사 응 팬티에 잠옷
나 팬티무슨색깔이야
약사 검은색 망사
나 보지털비쳐
약사 비쳐
나 키스해줄까
약사 자기야 키스해줘
나 추루룹 쪽쪽 내 혀들어가는거 느껴져
약사 응자기 쪽쪽 내혀도빨아줘
나 츄루루룹 쪽쪽 자기야 잠옷벗어
젖 애무해줄께
약사 벗었어 아 꼴려
나 젖꼭지 손으로 비틀고있어 보지 젖고있지
약사 응 자기야 꼭지가 딱딱해져
나 자기야 내가 빤다고 생각하고 젖꼭지 애무해
약사 하고있어 나 이런거 처음이야
나 자기야 팬티 무릎까지내리고 보지벌 려 내가빨아줄께
약사 벌렸어 자기가 삘아준다고 하니까이상해
나 혀바닥이 자기클리빠는거 느껴져
약사 응 클리가 튀어나올려고그래
나 혀로 보지쑤셔줄께 할짝할짝
약사 자기소리너무 야해
나 자기야 보지 많이 젖었어
약사 응 젖었어
나 자기야 나도 지금 바지내렸오 자지끝에
물아 질질흘러
약사 나좀 어떻게 좀해줘
나 손가락으로 클리비벼
약사 비비고 있어 아흑
나 손가락 천천히 보지속레넣어
약사 안해봤눈데 아훅 들어갔어
나 쑤셔 아 꼴린다 나도 지지흔둘고 있어 좇대가리기 너무커졌어
약사 물이 너무많이 나와 자기야 아~~~
나 보지소리들려줘
약사 잠깐만 찔꺽찔껄~~ 어때들려
나 내자지 보지속에 들어가서 쑤시는거 느껴져
나도 소리 들려줄께 탁 탁 탁 아~~흑
약사 보지가 벌 렁거려 아~~
나 보지더벌려 암신시켜줄께
약사 아흑 나 어떻게 보지너무좋아 쌀거같라
나 싸 같이싸자아~~~
약사 아흑 아~~나 싸. 아아아흑
나 아아아 흑 너도쌌어 어무 흥분해서 다리가 떨 려 서있지 못하겠어
약사 자기야 나 밑에 엄청젖러 이런거 처음리야
나 이제 안무섭지
약사 잘잘수있울거 같아
나 자기야 잘자 쪽
약사 너무 고마워 자기야 쪽
나 자다 무서우면 언제든지 전화해
약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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