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변태의 시작 - 3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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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9:47
밤이면 누나 자는시간 기다려 스킨쉽하기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다보니, 더 깊이 진행이 되어간다.
이젠 누나 조개살을 과감만지기 시작한다,,
아마도 깨어있을진데 모른체 하며 묵시적으로 받아준다,,
손가락으로 누님 소중 조개를 살살 어루만지다 보면 어느덧 손가락이 구멍에 들어가있고,,
내 고추는 누나 허벅지에 비벼 가며 처음엔 직접적인 삽입은 못하였다,
임신 되면 좆 될까봐,,
누나도 모르는체 받아주며,, 눈은 뜨지 않은체,,,
월경 끝나고 한5일 가임기 아닐때는 더 은근히 손으로 애무해주게 팬티도 꽉 끼는것 입지 않고
조개살 을 벌려주는것 같았다,
서있는 내 고추는 누님손에 살 얹쳐놓고 그러나 누난 민망할까보? 그러는지 만져주지는 않았다,
이로서 스킨쉽 패팅은 묵시적으로 반승낙한 상태에서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혓바닥으로 누난 거시기도 빨고 왠만한 신혼보다 더 간접섹스를 많이 하였던거 같다,,
한참 혈기 넘칠때 객지에서 남매가 자취를 하면 이런 경우가 말을 않해서 그렇지 밑은 꼴리지 종종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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