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팬션 수영장에서 한날
빈you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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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0:19
펜
지난 여름에 남친이랑 펜션 여행 갔을 때였어요.
펜션에 딸린 작은 수영장이 있어서 밤에 우리끼리만 수영하러 나갔어요.
조명이 은은하게 켜져 있고 주변에 사람도 거의 없어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물 속에서 장난치다가 남친이 뒤에서 저를 끌어안으면서 키스하더라고요.
그러다 손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비키니 팬티 안으로 들어왔어요.
손가락으로 보지를 부드럽게 문지르는데 물 때문에 더 미끄럽고 예민하게 느껴졌어요.
남친이 제 귀에 대고 “여기서 하고 싶다”고 속삭이면서
비키니 팬티를 옆으로 살짝 밀더니 바로 자기 거를 넣으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진짜로?” 했는데, 이미 끝부분이 제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어요.
수영장 가장자리에 손을 짚고 서 있는 상태로
남친이 뒤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물이 출렁출렁 흔들릴 때마다 더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 강했어요.
남친이 제 작은 가슴을 손으로 감싸면서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살 꼬집고 문지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날은 특히 유두가 너무 예민해서
저도 모르게 허리를 떨면서 신음이 새어나왔어요.
남친이 점점 속도를 올리면서 허리를 세게 움직였어요.
저녁이라 사람들이 들을까봐 불안한데도, 야외에서 이렇게 하는 게 너무 흥분돼서
계속 몸이 저절로 반응했어요.
결국 남친이 “나 쌀것 같아” 하면서
제 안에다 그대로 사정했어요.
따뜻한 게 확 들어오는 게 느껴졌어요.
그 후로 물 속에서 한참을 더 안고 있다가
펜션 방으로 올라와서 한 번 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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