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그로 만난 전여친 썰2
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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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21:17
반응이 조금 있어서 다시 시작해봄 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서로 섹드립치다가 2차 가자 하며서 1차 끝내고 나왔지
어디갈까 서로 찾아보다가 나 혼자 룸술집가면 개꼴 이겠다 생각해서
저기(룸술집) 갈래? 이러니깐
그여자애가 머야? 룸술집? 쪽쪽 빨고싶냐? 이러는거 ㅋㅋㅋ
그래서 내가 들켰냐? 이랬음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뭐 그여자애가 뭐? 나쁘지 않을지도 이러면서 룸술집으로 같이 들어감.
다들 룸술집 가봐서 알곘지만, 조명이 밝지가 않음
조명도 약간 어두워서 그런가 얼굴이 더 이뻐보였음
그러다가 서로서로 술 기운에 취해있었음.
내가 먼저 지연(가명)아 한번 만져봐도 되냐? 이러니깐
개가 야 미쳤냐 ㅋㅋㅋ 너 술취했어 이랬음
그래서 내가 그냥 슬쩍 옆자리로 옮김
아니 진짜 이만큼 크고 이쁜 가슴 첨봐서 그래
한번만 만져보자 이러니깐
여기서부터 지금도 생각하면 개도 어느정도 걸레끼가 있었음
에휴 알곘어 만져봐 이러면서 셔츠 단추 풀어주는거
단추 어느정도 풀리니깐 란제리?같은 브라입고 왔길래
머냐 너 평소에도 이런거 입고 다녀? ㅈㄴ 섹시하다... 이랬지
개가 뭐 상황에따라서?? 입고 다니지 이러길래
내가 가슴 주물하면서 키스 박았지 ㅎ
근데 가슴 주물자마자 개가 신음 내더라??
흐..윽 이러면서 신음 내길래 각 나왔다 생각해서
키스 거의 10분넘게 한듯???
물론 나도 풀발 상태였지만, 개도 눈이 어느정도 풀렸길래 그 여자애 치마속으로 손 넣을려고 시도 했지
난 첨에 그 여자애가 뺄줄 알았는데 스스로 벌리더라?
속으로 와 잘 벌리네 이생각했는데 그냥 입밖으로 "와 잘 벌리네" 뱉어버림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지연이가 "더 해줘" 이랬음
이때부터 내 안에 있던 S 성향???으로 "이정도 가슴이면 몇명한테 따먹혀 봤냐", "젖탱이 ㅈㄴ 크네" 이러면서 계속 음탕한 말을 뱉었지
손으로 씹질만 거의 20분하다가 나도 못참겠다 해서 바지 벗고 넣을려고 하니깐
지연이가 "오빠 나가자" 이러면서 귀에다가 대고 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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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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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붉은노을에
미르1004
KEKEKE
jjangeee
국화
아니기리
가을향기2
나나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