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화장실 사건 이후로 다른 에피스로 하나 풀어요
ㅎㅎ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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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03:08
요즘 바빠서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전에 올렸던 ‘수원역 화장실 사건’ 이후로 또 하나의 에피소드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전 200프로 실화만 올리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기는 아마 2018년 여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제가 20대 후반이었을 때의 일입니다. 지금은 30대 후반임.
당시 친구 커플과 함께 셋이서 인계동 나혜석거리에 있는 한 술집에서 1차로 한잔 빨고 있었습니다. 아마 오징어마스터였나? 기억은 안나는데 세트로 시키면 오징어회랑 튀김이 나오는 곳 이였음. 지금은 망했는데, 그 당시에는 꽤 유명했던 체인점이었음. 여튼 그렇게 술 한잔하고 2차로 노래타운에 가려고 이동하던 중, 공군 직업군인인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친구가 “여소 받을래?”라고 묻더군요.
그 당시 전 연애든 소개팅이든 기회가 생기면 일단 만나보자는 생각이 강했던 터라 망설임 없이 “당연히 받지”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연착처 공유가 아니라 지금 바로 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원래는 집에 들러 씻고 옷도 갈아입고 가고 싶었지만, 재수씨 친구가 곧 도착한다고 해서 급하게 이동하게 됐습니다. 이에 같이 놀던 친구 커플에게 사정을 말한 뒤 욕을 오지게 처먹고, 인계동에서 수원버스터미널 패션아일랜드 뒤편 먹자골목으로 갔습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해 보니 이미 제 친구와 제 친구가 소개받은 여성분은 어느 정도 술이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참고로 제 친구는 저보다 외모도 좋고 스타일도 괜찮은 편이라 그런지 소개받은 여성분도 상당히 매력적인 분이었습니다. 세련된 분위기에 예쁜 외모를 가진 분이었는데, 이미 제 친구에게 빠진 상태였음. 하지만 제 친구는 조금 신중한 성격이라 쉽게 진도를 나가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천천히 알아가는 모습 이었습니다. 그리고 둘은 지금 결혼해서 쌍둥이 낮고 잘 살고 있습니다. 잠시 후 재수씨 친구분이 도착했습니다.
첫인상은 피부가 하얗고 눈이 크며, 전체적으로 깔끔한테 약간 섹기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테니스를 치마를 입고 왔는데 허벅지랑 엉덩이가 예뻤습니다. 가슴은 꽉찬 a였음.
넷이 함께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데, 제 친구와 재수씨는 이미 취기가 오른 상태라 자연스럽게 저와 소개받은 분이 대화를 많이 하게 됐습니다. 제 특기인 관심사를 파악한 뒤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고 경청하는 모드로 알아갔고, 어느새 저희도 술을 꽤 먹고 시간도 자정이 가까워졌습니다. 결국 자리를 정리하고 각자 귀가하기로 했는데, 재수씨가 “친구 집까지 잘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걱정 말라고 애기 한 뒤 소개받은 분은 버스터미널 근처 세류동 방향에 살고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함께 걸어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신호등을 건너던 중 예상치 못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정말 갑자기 오늘 같이 모텔에서 방잡고 맥주한잔 더 하면서 같이 있자고 하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 말이라 당황하면서 머릿속으로 만난 지 3시간 정도 밖에 안됐고, 친한 친구의 소개라 고민을 하면서도 자지는 벌써 딱딱해져 모텔로 무조건 가야된다고 표현하길래 결국에 본능에 맡기고 모텔을 가게 됐습니다. 수원 토박이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산 가능 뱡향에 맥도 날드 있는 쪽 모텔 촌이 있어서 거기로 둘이 걸어갔고, 이후에는 맥주 사들고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걸어가는 동안 제 심장은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긴장감으로 계속 뛰고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손 씻고 양치만 하고 같이 침대에 누웠고, 이후에는 바로 테니스 치마 안으로 손을 넣고, 팬티 위를 만졌습니다. 이에 엄청 부끄러워 하면서 불을 꺼달라고 하길래 조금은 아쉬웠지만, 불을 아예 끄고 본격적으로 가슴을 만지다가 브래지어 끈을 풀고 젖꼭지를 빨다가 치마 안으로 손을 넣고 팬티도 젖힌 상태로 씹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리액션이 과해지면서 콧소리 같은 말투로 부끄러워요, 천천히 해주세요, 등에 말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오랄을 시키지도 않고 바로 팬티를 벗기고, 삽입을 하려고 침을 한번 묻힌 뒤 넣는데, 갑자기 울먹이는 느낌으로 아파요, 살살해주세요, 등에 멘트로 바꿨었고, 그 당시에는 조금 순수해서 제대로 넣지도 않았는데도 아플 수 있다고 생각해 진짜 정말 천천히 귀두 앞쪽만 넣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코어 힘도 강하고 자지도 단단해서 충분히 컨트롤이 가능했고, 제 인생 통틀어 몸 컨디션은 가장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와 천천히 움직이자 물이 많아졌고, 점점 액채도 나오면서 알아서 자지가 속 들어갔습니다. 이후 피스톤질을 하는데 갑자기 너무 좋아요, 밤새 계속 하고 싶어요, 거칠게 다뤄주세요 등에 멘트로 바뀌었음.
그러고는 본인도 흥분했는지 제 귀를 빨다가 갑지가 제 턱도 빨고, 키스를 하면서 서로 절정으로 향하고, 이후에 꽤 괜찮은 엉덩이가 만지고 싶어 뒤치기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바로 돌아서 엉덩이를 주는데도 어두워서 구멍을 못 못 찾으니 간 본인이 제 자지를 잡고 넣었습니다. 이후에 박으면서 후장도 만지는데 그건 싫다고함.ㅋㅋ 의사가 확실한 친구였습니다. 계속 뒤치기 하는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느낌이 강하게 오진 않았는데... 대신 체력은 좋아서 같은 속도로 계속 피스톤 질을 하니간 점점 미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존댓말로 엉덩이 때로 주세요. 욕 해주세요로 바뀌었네요. 지금은 이게 마조라고? 대충은 아는데 그때는 몰랐네요 일단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엉덩이 두 번 정도 때린 이후에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음ㅜ 지금 같으면 장난 아니였을텐데.... 이후 다시 정 자세로 바꾼 후 허벅지를 팔로 밀면서 강하게 박는데 갑자기 얼굴을 잡고 본인한테 끌고 오더니 다시 귀를 빨아주면서 턱을 열심 빨아주는데 기분 좋아서 쌀 것 같다고 하니간, 존댓말로 안에 싸주세요 주인님이라고 하는데 약간 쫄보라 배꼽에다가 사정함. 이후에는 씻고 누워서 담소를 나누고 아침에 모닝 섹스를 했는데 이건 힘들어서 다음에 다시 풀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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