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라고 하던 전여친 썰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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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01:07
술먹고 처음으로 섹스하기로해서
방잡고 들어갔는데 뭔가 모텔고수처럼 능숙하길래 이때부터 살짝 의심함
그러다 키스하다가 잘몰라서 바로삽입하려했는데 물이없어서 꼬추가 잘 안들어감
근데 갑자기 거기서 전여친이 "보지에 침뱉어봐" 이러는거
그거듣자마자 멘붕왔는데 일단 보지에 침뱉아서 섹스 무사히 완료하고
잘려는데 "보지에 침뱉어봐" 이 대사가 자꾸맴돌아서 도무지 잘수가없어서 새벽5시에 집으로 첫차타고 빤스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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