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제경험담은
노루궁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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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13:40
안녕하세요
좀 부끄러운데 용기 한번 내볼께요
저는 제 아들이 어릴때 (9살) 아들이 여느아이들과 다르게 기가 약해서 그런지 밤에 무서운 꿈을 자주 꾸고 그럴때면 바지에 오줌을 자주 쌌어요.
한번은 애가 불켜놓고 자는것 같았는데 아들이 소리를 질러서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다가 놀라 아들방으로 급히 들어가 보니
애가 식은땀을 뻘뻘 흘리면서 또 무서운 꿈을 꾸는지 어으으 하고 무의식 속에서 누구한테 쫒기는 것 같아
흔들어 깨우니 눈을 떴다가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다시 바로 누워 잠을 자지 뭐에요(제아들은 절 닮아서 그런지 잘땐 진짜 무슨짓을 해도 모르고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에요)
그래서 땀으로 축축히 젖은 이마를 수건으로 딲아주고 손으로 머리를 빗겨 넘겨주고 다시 이불을 제대로 덮어 주려고 봤더니
아이가 바지에 오줌을 싸서 축축하게 젖어 있어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새옷을 가라 입힐려고
아들 꼬추를 붙잡고 물티슈로 이리저리 딲아주는데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인지.
아들 꼬추가 서있는거에요.
설마 엄마인 제손길에 흥분해서 그럴리는 없고
아직 포경도 안한 아들 고추가 천장을 향해 서있는것도 웃기고
살짝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애 자는걸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아들 꼬추 끝에 입술을 갔다대고 살짝 물어 봤는데
얼마나 떨리던지 심장이 말그대로 쿵쾅 쿵쾅 거리는데도
잠시 입에 물고 있다가 혀로 살샬 구려가며 빨으니
아들이 자면서도 느끼는지 으으~ 거리길래 놀래서 얼릉 입을 떼고
팬티만 입혀주고 아들 방에서 나왔네요.
그때 그 행동이 바른게 아닌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네요.
이게 제 경험담 전부입니다.
다들 기대 많이 하셨을텐데. 좀 싱겁게 끝났죠ㅋ
그뒤로 아들과 다른 어떤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상상은금물이에요.
그때 그 오줌싸개 아들이 지금은 의젓한 중학생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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