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학시절 마마카츠하면서 용돈번 썰
운이 좀 좋아서 일본대학이지만 대학이름 말하면 다들 알만한 명문대학에 교환학생으로 1년동안 갔었음.
문제는 내가 거기서 돈을 이것저것때문에 많이쓰게되서 그지가 되어버림. 맨날 규동만 먹고 그랬음. 그러다가 좀 질나쁜 선배랑 친해졌었는데 마마카츠라는걸 해보는거 어떠냐는거야.
마마카츠가 무엇이냐면 30,40대 또는 그 이상의 여성들이 젊은 남자랑 데이트하고 섹스하고 돈을 주는거임. 원래는 파파카츠라고 중년남자가 젊은 여자랑 하는게 더 유명하고 빈도도 많지만 마마카츠도 시장이 결코 작지 않더라고.
내가 잘생긴건 아닌데 키가 크고 골격이 좋음. 그리고 한국남자가 일본 여성들한테 인기 많다면서 함 해보라는거임. 그래서 나도 솔직히 일본미시랑 섹스하는거 망상 많이해봤어서 하게됨. 법적 문제 뭐 그런거는 철없어서 별 생각 안했던거 같음.
트위터 계정만들고 라인링크달고 내 사진같은거 올려서 영업하기 시작함. 연락은 종종 왔는데 실제로 나랑 만나보고 싶다는 분들은 없다가 드디어 나랑 만나고 싶다는 여성분이 접근함.
미사코 마이라는 분이셨는데 그냥 미사코씨라고 하겠음. 암튼 나보고 몇살이냐 뭐 등등 얘기하다가 내일 만나자고 하는거야. 갑자기 내일 만나자길래 당황했지만 알겠다고 하고 만남.
45세 아줌마였음. 얼굴은 솔직히 별로였음 얼굴이뻤으면 남편이랑 자주했겠지... ㅋㅋ 근데 몸매가....반팔티입었는데 가슴 존나컸음. 한국에서 여친사귀었을때 자기는 뭐 꽉찬 a다 그런년들 다 싸대기 때릴 정도였음
같이 카페가서 커피마시기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좀 내가 리드를 했어 미사코씨가 터프하진 않으시더라고. 게임방도 가고 하니깐 젊은 시절 생각난다며 웃으시더라.
그러다가 러브호텔가서 결제함. 성수기라 그런지 2만엔정도 나왔는데 쿨하게 계산해주시더라. 그러곤 존나 섹스했음. 내 위에 올라타서 마구 방아찧으면서 헐떡거리는데 개꼴리더라. 출렁거리는 가슴 잡고 잡아당겨주니 고개 젖히면서 물을 엄청 뿜었음.
젖꼭지가 무지 크셔서 양쪽 다 입에 넣고 쭈왑거리며 빠니깐 엄청 좋아하심 ㅋㅋ 나도 밀프취향이라 너무 꼴려서 5번정도는 했음. 근데 힘들어죽갰는데 축 처진 자지를 입에 넣고 마구 빨아서 어떻게든 세워서 박고 그러시더라... 자지에 엄청 미친 아줌마였음.
암튼 그날은 그렇게 하고 침대에 누워서 수다떨다가 잠. 난 가슴만지면서 ㅋㅋㅋ. 미사코씨는 마트에서 파트타임 알바하고 아들 2명있는데 남편이랑은 잘 안한다네. 그리고 파칭코해서 돈을 많이따서 뭐할까 하다가 성욕에 이끌려서 마마카츠를 해보왔다고 함
다음날 5시 반쯤에 일어나셔서 미사코씨는 먼저 감. 이런썰 관심 많으면 더 써볼까 함. 사진은 미사코씨 사진인데 얼굴 짜르니 가슴만 나오게 했는데 잘 보일까 모르겠네. H컵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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