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시키랑 헤어졋다
연
5
5743
12
2018.12.27 16:39
오늘 새벽 다섯시 불현듯
잠이 깨서
곰곰 생각해보니
이 시키는 내가
지꼴릴때 해소용였음
여윽시 맘을 고요히 하면
진리에 닿는다능
애인시키 답없음
카톡이별
삼년동안 질기게 이어진
인연을 싹뚝
속이 쉬언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익명 |
03.04
Eunsy02 |
03.01
+26
dkssud78 |
02.28
+37
이니니 |
02.25
+7
빠뿌삐뽀 |
02.13
+86
캬라멜바닐라 |
02.13
+53
dkssud78 |
02.12
+100

REV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