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 보내놓고 남편과 뜨밤보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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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사 끝내니까 후기 쓸 힘이 없어서 간단하게 끝에만 남겼는데 이제 제대로 써봐요ㅠ ㅋㅋㅋ
남편 몇주간 모아놨더니 진짜 다 받아주느라 죽을뻔했네요 ㅎㅎㅎ 끝나니까 유산소 격하게 한거같았어요 ㅎㅎ
여기 올리려고 씻으러 가기 전 셀카 찍으려는데 알몸으로 찍기는 그래서 티 한장만 대충 입고 찍었어요 ㅋㅋ
1시에 도착하자마자 거사 치뤄서 2시 정도에 끝난거 같은데 너무 오래 참아서 그런지 시간이 길지는 않았는데 남편 많이 흥분했는지 어제 세번 다 엄청 거칠게하고 싸기도 많이 쌌네요.. ㅎㅎ
끝나고 바로 흐르기 전에 물구나무 1분간 서주고 아예 씻지도 말고 잘까 싶었지만 그건 너무 찝찝해서 최대한 안에는 물 안닿게 씻고 잤어요.
점심쯤에 아들 데리러 가야해서 아침에 간단하게 한번 더 하구요 전남편한테서 아들 데려왔어요.
아들은 어제 사촌들이랑 늦게까지 놀아서 그런지 집 와서 숙면했어요. 너무 잘자서.. 남편하고 저는 정말 조심해서 바지만 내리고 마지막으로 관계 한번 더 가졌네요.. ㅎㅎ 솔직히 아들이 평소에 밤에 자기 아직 깨있다는거 티내고해서 거의 반쯤 리스로 살았거든요 ㅠ 그래서 기회 있을때 해야해요..
남편도 지금하고나면 3월 전까지 하기 힘들다 생각해서 그런지 마지막으로 할때 완전 최선을 다해서 하는데.. ㅋㅋ 마무리할때 제 허리 콱 붙잡고 싸는데 와.. 정말 역대급으로 찐하고 많이 싸더라구요 아무래도 심리적인 요인이 큰가봐요.
다만 마지막에 옥의티가 있었는데 일 끝내고 바로 팬티하고 바지입고 물구나무 서는데 아들이 뭐하냐고 물어서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그나마 옷은 다 갖춰입은 상태라서 그냥 운동하는 중이라했는데 정말 놀랐네요 ㅋㅋ
암튼 이제 또 3월 전까지 잘 참아야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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