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필라테스 선생님과의 뜨거운 관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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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5:16
나는 항상 구부정하게 앉아서 중딩 때부터 척추측만증이 약간 있었다. 그때는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는데 고딩 되기 전 겨울 방학에 검사를 다시 해보니 23도가 나왔는데 30도부터는 교정기를 차고 다녀야 할수도 있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고1 때부터 필라테스를 하게 되었다. 매주 토요일 2시간 개인교습을 하게 되었는데, 수업 전에는 귀찮고 하기 싫었지만 첫 수업 때 선생님을 보자마자 귀찮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다.
선생님은 레깅스에 노출이 많은 브라탑을 입고 있었는데 적나라하게 보이는 선생님의 몸매는 완벽 그 자체였다. 선생님의 매끈한 등과 겨드랑이는 훤히 드러나 있었고, C컵 정도 돼보이는 가슴도 살짝 보였다. 그 밑으로 이어지는 허리와 골반 라인은 남자의 본능적인 성욕을 자극한다. 딱 달라붙는 레깅스 덕분에 선생님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보기만 했는데도 그 쫀득하고 탱탱한 감촉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내가 한동안 선생님의 몸매를 감상하며 눈을 떼지 못하자 선생님이 먼저 인사를 건넸다. 그제서야 선생님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는데 30대 초중반으로 보였다. 선생님은 '막 엄청나게 예쁘다' 라는 느낌은 아니고 어딘가 농염하고 야한 매력이 있었다.
선생님은 여러 자세들이랑 필라테스 기구 사용법을 알려주셨는데 나는 그저 선생님의 몸을 감상하기에 바빴다. 실제로 눈앞에서 여자의 맨살을 그렇게 많이 본적은 처음이라 자지가 미친듯이 커졌다. 선생님이 내 자지가 이렇게 빨딱 서있다는 걸 눈치챘는지는 모르겠다.
작은 필라테스 학원이라 따로 교실도 없고 데스크 바로 옆에 필라테스 기구들이랑 요가 매트가 깔려 있는데 이런 공간에 선생님이랑 나 단둘이 있으니 성욕이 주체가 안됐다. 내 자지는 미친듯이 껄떡대며 선생님의 몸을 갈망하고 있었다. 특히 선생님이 고양이 자세를 할 때가 가장 꼴렸는데 이름만 고양이 자세지 사실상 뒷치기 자세라서 그 자세 그대로 선생님 벗기고 짐승처럼 박아버리고 싶은 욕구가 올라왔지만 간신히 참았다.
첫 수업은 여느 필라테스 수업과 다른 점 없이 평범하게 끝났다. 나는 집에 가서 아까 몰래 찍은 선생님의 사진으로 폭풍딸을 쳤다. 선생님이랑 섹스하는 상상을 하며 딸을 치니까 정액이 미친듯이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만족스럽게 다섯발이나 뺐지만 어딘가 아쉬운 게 있었다. 나는 이 정액을 휴지가 아니라 선생님의 보지에 싸버리고 싶었다. 그리고 이 상상은 다음 수업 때 현실이 되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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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2.24 | 고1때 필라테스 선생님과의 뜨거운 관계3 (75) |
| 2 | 2026.02.21 | 고1때 필라테스 선생님과의 뜨거운 관계2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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