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ㅁ 애무가 너무 좋아진 계기
sc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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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2:15
20대중반의 나는 겨울 경주 켄XX호텔에 2살연하의 여자친구와 여행을 갔다.
그녀와 호텔에서 치맥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가 젊은 남녀인 우리는 불타올랐고 서로 키스와 애무를 해주기시작했다.
한창 성욕이 오르던 그때 그녀가 흥분한 말투로 말했다.
“ 오빠 뒤로 돌아봐”
난 그때까지만 해도 경험이 많이없었고 ㅇㄷ에서도 남자가 뒤로도는건 본적이 없어서
정말 이해안간다는 듯이
“응??!” 이라고 그녀에게 반문히며 뒤로돌았다.
그녀는 답답해하며 ”아 엉덩이를 들어봐 엎드리듯이 “라며 날 보챘다. 난 엉성하게 그녀가 시키는 대로 흔히말하는 고양이 자세를 했고.
그녀는 나의 뒤 그곳을 엄청나게 핥아댔다. 그때의 수치심과 쾌감은 잊을수 없다. 나에게 엄청난 충격을 준 순간이었다.
말로는 설명안되는 인생 최고의 도파민이 나왔으며 가히 그것은 첫 성관계와 첫 ㅋㅅ와 첫 ㅇㄹ을 받을때의 그것보다 5배 이상의 것이었다.
그날이후로 나는 리밍 애호가와 전문가가 되었다.
그녀와 헤어지고 지금까지 사귄 6-7명의 여친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리밍을 해주었다
(리밍 뜻은 검색해봐라!)
그중에는 제복입는 직업도있었으며 도도한 성격의 여자 귀여운 성격의 여자 등등 여러 여자가 있었다.
그중 생각나는건
내 자취방에 놀러온 여친이었는데.. 그녀는 항공운항과 출신으로 키가 늘씬하고 얼굴은 청순한 편이었다. 성격도 차분해서 좋았다.
그녀와 내 자취방에서 사랑을 나누다가 나역시 그녀에게 뒤로 돌으라고했고 고양이자세를 시켰다. 그리고 ㄹㅁ을 정성스럽게 해주었다. 그녀표정과 말소리는 듣지못했지만 상당히 어리둥절해하며 받고있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녀는 귀가를 했고 그날 밤 연락이왔다.
“ 오빠 나 그거 또해줘”
일주일뒤 금요일 그녀가 내자취방에왓고 그녀와 함께보기에 위해 내노트북에는 영화 라라랜드를 틀었다. 영화를 틀고 5분이나 지났을까? 우리는 바로 키스와 ㅇㅁ를 시작했고
그녀를 위한 리밍도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나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꿀을 바르자”
얼마전 결혼답레품으로 받았던 꿀이생각났다. 난 그녀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주방에서 꿀을 가져와 그녀의 소중한곳과 그녀의 ㅎㅁ에 치덕치덕 발랐다.
그리고 마치 곰돌이 푸우 처럼 그녀의 소중한곳과 ㅎㅁ을 엄청나게 핥았다.
정말로
“맛있다”는 말이 나왔다. 혹시나 꿀이 신체에 남으면 안되기에 그녀의 소중한곳과 ㅎㅁ을 아주 싹싹핥았다. 혀로 설거지를 했다는 표현이 맞다
나는 너무열중하며 핥는바람에 시간가는 줄도몰랐으며 영화는 중반부를 지나고있었고 내 목과 혀에는 통증이 쌓여가고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예쁜얼굴로 날 뒤돌아보며
“너무좋아..” 라고 하니 멈출수가 없었다.
중간중간 내목에 담이심해지면 그녀가 어깨와 목을 주물러주며 휴식을 취하고 다시이어갔다.
결국 난 해냈다 라라랜드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라라랜드 러닝타임 127분) 그녀에게 정성스럽게 리밍을 해주었다.
그리고 나서 공수를 교대하여
이번엔 내가 고양이자세를 하고
그녀가 나에게 ㄹㅁ을 해주었다.
리밍을 하면서 동시에 손으로 내 소중한곳을 피스톤질해주었다. 난 ㅁㅇ이나 ㅎㄱ증세는 느껴본적은 없지만 가히 그날의 쾌감은 연예인들이 말히는 ㅎㄱ 증세와 같으리라.
수치심과 쾌감이 공존하는 그시간..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수치스러운 자세에서 ㅅㅈ을 이루었을때 너무나 부끄러우면서 쾌감이 왔던 그밤이 가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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