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캐 전여친
기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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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8:02
현재는 각자 제짝 만나 결혼한 상태인 저와 전여친의 불타오르던 시절 얘기입니다.
협력업체 직원이던 전여친과 저는 업무적으로 얽혔다가 자연스레 연인이 된 경우였습니다
당시 저와 전여친 모두 28살이었고 둘다 성욕도 많고 성적판타지도 많아서 1일1섹스를 2년의 연애기간동안 해왔던 미친시절이었습니다
첫만남부터 저는 얘가 성욕이 장난이 아니구나를 느꼈던 포인트가 있는데, 사적으로 처음 보는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집에 데려다주려하니 조금만 쉬고싶다고 대실을 하자는겁니다
저야 20대시절이기도하니 바로 대실을 하였죠
방을 들어가는 순간 전여친은 제 목덜미를 끌어당기며 딥키스를 갈겨버리며 침대로 절 밀고가 눕혀버렸습니다.
그러더니 적극적으로 제 바지를 끌어내리더니 바로 입으로 제 좆을 존나 맛있게 빨더랬습니다
몇분을 빨아대더니 제손을 지 팬티에 가져댔는데 팬티가 이미 누가 젤을 한통 쏟은것처럼 축축도 아니고 흠뻑 젖어있는 것이었습니다다
저는 아 얘는 성욕이 보통이 아니구나를 그순간 딱 느꼈습니다
술기운에 극도의 흥분감까지 가미되니 성의 노예가 되어버려 바로 씻지도 않은 전여친의 보지를 개처럼 핥고 꿀렁꿀렁 나오는 애액을 꿀떡꿀떡 마시며 애무를 한참해줬습니다
더는 못참겠던지 전여친은 다시 본인이 상위포지션을 잡더니 제좆을 이미 허벌난 지 보짓구녕에 꽂아넣고는 본인의 리듬감으로 절 요리해버렸고 참지 못하고 질안에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이 전여친 이제부턴 암캐년이라 지칭하겠습니다
이 암캐년은 정액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제 좆을 거리낌없이 입에 넣더니 깨끗하게 빨아주었고 강렬한 첫만남을 시작으로 우린 바로 연인사이가 되기로 했습니다
암캐년은 진짜 성욕이 많아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도 계속 제 손을 지 팬티로 가져갔고 그럴때마다 말도 안될만큼 팬티가 흠뻑 젖어있었습니다
이년은 그럴때마다 지금 박아달리며 징징거렸고 이동중에도 정차하여 차안에서 별 자세로 짐승의교미를 이어나갔죠
게다가 이년은 강압적으로 자신을 다뤄주면 더 흥분하는 년이었기에 저는 저의 성적판타지를 거의 다 암캐년을 만나면서 해봤습니다다
처음은 암캐년이 사는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한 섹스였는데 스릴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비상계단이라 소리가 울려 살이 부딪히며 나는 찰박찰박소리 제손으로 막은 암캐년 입에서 새어흘러나오는 신음소리..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소리 모든것이 일본야동에서나 조던 상황이었죠
그렇게 비상계단에서 뒤치기자세로 질안에 듬뿍 정액을 주입하고 좆을 탁 꺼내는 순간 애액과 정액이 섞여 계단으로 툭 떨어지는데 그때의 기분은 말로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바로 손으로 암캐년 보지를 쑤셔주며 만져주니 외마디 비명을 지르더니 다리를 부르르떨며 오줌을 갈기는게게아니겠습니까?
저는 미친년아 오줌을 싸재끼면 어떡하냐고 내 옷
다 젖을 뻔했자나 썅년아 하며 뺨다구를 짝소리나게 갈겨버렸는데 이미 뉸깔이 풀린 상태라 개의치 않더군요
그렇게 암캐년은 진정을 한 후 집으로 들어갔는데 집에 부모님이 있는 상태인데 저 꼴로 들어가는 암캐년 뒷모습을 보니 묘한 정복감이 느껴졌습니다
폰으로 적으니 힘드네요 ㅠㅠ 다음편부턴 pc로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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