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하지만 과감했던 첫경험(3)
고블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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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7:21
현생이 바빠서 잠깐잠깐씩 들어오다보니 썰을 엄청 오랜만에 적네요
앞에 적었던거 기억도 잘 안나네 ㅋㅋ
모처럼 휴일이 기니까 한번 썰 마저 적어보겠습니다
도서관 책상에 여친을 정자세로 눕힌 뒤에 빨딱 선 자지를 여친의 보지에 불알부터 자지 끝까지 전부 밀착해서 위아래로 비볐습니다.
비비기만 했는데도 여친의 보지에선 보짓물이 정말 많았습니다 줄줄 흐르는 정도인게 자지에 느껴질 정도였어요 물론 이땐 보짓물이 어느 정돈지 비교할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많다 적다를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엄청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자지가 축축해질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많은 양의 보짓물에 놀라며 자지를 비비니까 여친은 이미 그것만으로 너무 좋아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도서관이라고 해도 신음소리를 크게 내면 안될 거 같아서 본능적으로 입을 막으며 조금씩 신음소리를 내는 걸 보고 전 자지를 비비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이미 키스가 그냥 이쁜 키스가 아니었어요 잔뜩 흥분해서 그냥 서로의 혀와 입술을 먹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렇게 키스하다가 여친이 제 자지를 손으로 잡았습니다
여친 : 이제 넣어줘....나 좀 힘들어
그리고 전 말없이 자지를 여친의 보지에 넣으려고 했습니다
근데....네 전 아다였고 첫경험이었습니다 보지에 질 구멍을 못찾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클리쪽에서만 자지를 비벼대서 여친은 흥분한 와중에 제 자지를 잡고는
여친 : 여기야....
이러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웃기면서도 순수(?) 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여친의 안내에 따라 처음 넣어본 질 속은 정말 촉촉하고 따뜻하고 미끌거리고 그냥 온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번 느껴본적 없는 성적 쾌락의 느낌이란게 이런거구나하며 너무 좋은 기분을 느끼면서 자지를 앞뒤로 천천히 움직였고 여친도 들어온 저의 자지를 느끼면서 참고 있던 신음이 더 커졌습니다
그렇게 박으면서 가슴도 흔들리고 여친의 몸도 흔들리는 걸 보니 너무 이뻤고 여친은 자신을 바라보는 저의 얼굴을 보면서 부끄러운지 보지말라고 하면서 얼굴을 손으로 가렸습니다
전 흥분한 여친의 얼굴을 보고싶었고 가리고 있는 손을 치우고 손을 잡은채로 자지를 좀 더 쎄게 박았습니다
처음의 신음 소리는 아...아...흣... 소리였다면 손을 잡고 더 쎄게 박으니 아..아앙..아..흑 아 소리로 더 크게 바뀌었고 도서관 안은 여친의 신음소리로 가득해졌습니다.
저에게 손을 잡혀서 입도 못막고있고 들어오는 자지를 느끼며 신음소리를 참는 건 포기한 것 같았고 어느센가 부끄러움은 잊어버리고 여친도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흥분해서 정자세로 열심히 박다가 사정감이 올라오는게 느껴졌습니다
아...처음부터 1자세로만 하고 끝낼 순 없다 생각해 온라인 강의로 단련(?)한 경험들을 되살려 여친의 보지에서 잔뜩 흥분해서 딱딱한 자지를 꺼냈습니다
여친은 숨소리만 내고있었고 전 여친을 일으켜 세워서 여친을 뒷치기 자세로 빠궈서 책상을 붙잡게 한 뒤에 뒤로 다시 넣었고 바로 쎄게 박았습니다 근데 여친의 반응이 아까보다 좀 더 격렬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뒤로 할 때가 더 좋았고 잘 느껴졌다고 하더라구요 신음 소리가 더 커져서 솔직히 이땐 저도 좀 당황했었습니다
그렇게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를 하다가 아무래도 첫경험이라 그런지 몰라도 사정감이 금방 다시 오더라구요
그래도 여친한테 처음 싸는 건데 얼굴과 몸을 동시에 보면서 싸고 싶어서 얼른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다시 정자세로 눕혔습니다 이때 사실 정자세랑 뒷치기밖에 몰랐던 것도 있긴 해요 ㅋㅋㅋ
그렇게 다시 정자세로 박으면서 사정감이 몰려와서
나: 자기야 나 싼다
여친 : 밖에 싸 안에는 안돼! 밖에 싸!
그러길래 얼른 자지를 빼서 바로 싸니까 여친이 얼굴이랑 가슴까지 날아가며 듬뿍 쌌고 서로 신음소리에서 거친 호흡으로 천천히 돌아오면서 서로 바라보면서 웃었습니다.
여친 : 우리 처음 한건데 여기서 해도 되는거야...? 좋았어...?
나 : 괜찮아 나 진짜 좋았어
그렇게 웃으면서 가방에서 휴지를 꺼내 여친의 얼굴과 가슴에 잔뜩 묻은 정액을 다 닦아주었습니다
여친 : 근데 뭘 이렇게 많이 싸? 나 자기 보고 있다가 얼굴로 다 튀어와서 놀랬잖아!
이러면서 제 자지를 툭 건드리면서 장난쳤고 전 괜히 뭔가 모를 우쭐함에 기분이 좋으면서 여친이 일어나 브라와 팬티를 입는 걸 흐뭇하게 지켜보면서 저도 옷을 입었습니다
옷을 다 입으니 어느센가 네....밖에는 해가 졌어요 얼른 나가자 해서 나갔는데...!
어우....네....도서관 정문에서 경비 아저씨를 마주쳤고 우리는 진짜 진심으로 놀래서 후다닥 안녕하세요..!만 외치고 얼른 나왔습니다
과연 경비아저씨는 언제부터 계셨던 걸까요...? 만약 들었다면 얼마나 들었을까요? 전 그때 후다닥 나오면서 좀 민망한 표정을 짓고있는 아저씨 표정을 봤어요 물론 제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아마 조금이라도 들었을 거 같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오면서 여친한테 앞으로 이런데서 하면 안된다고 나 경비 아저씨 보고 민망해 죽는 줄 알았다면서 등짝 스매싱을 맞으며 사이좋게 여친의 자취방으로 가서 2차전을 또 했었습니다 ㅋㅋㅋㅋ
첫경험이라 오래전 기억인데도 비교적 어느 정도는 다 기억나는 거 같네요 여친과 섹스는 많이 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저도 첫경험이네요
쓰면서 옛날 기억이 나 재밌었네요 ㅋㅋㅋ
다들 잼께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4 | 현재글 풋풋하지만 과감했던 첫경험(3) (9) |
| 2 | 2026.04.18 | 풋풋하지만 과감했던 첫경험(2) (19) |
| 3 | 2026.04.12 | 풋풋하지만 과감했던 첫경험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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