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의 여자랑 1박2일
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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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02:06
말그대로 53세의 여자와 1박2일간 제 오피스텔에서 물고빨고 떡치고 싸고.
제 나이의 두 배 가까이 되는 여자한테 정액 샤워를 시켜줬네요.
저녁에 대구로 집으로 가실때까지 진짜 잘때 빼고 내내 박았습니다.
그녀가 떠나고 잠시 잠이 들었다 집에 잘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 다시 믿어지지 않는 현실의 기억이 다시 떠올라 잠이 안 오네요.
그녀가 벗어놓고 간 팬티와 브라의 냄새와 감촉을 느끼며 1박2일 고생한 자지를 문지르며 잠 못드는 밤입니다.
다행히도 내일 아니 오늘 월차를 써서 쉬는 날이라..
근데 아무래도 아침 일찍 대구행 버스를 타고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아버지가 출근한 후 대구 집에 도착하겠지요.
네..제 오피스텔에서 제 정액을 다 뽑아낸 53세의 그녀는 제 어머니였습니다.
엄마랑 첫 경험이였습니다.
28년 동안 막 많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유흥과 성경험등 적지 않게 겪고 즐겼지만 이번 만큼 찌릿하고 흥분되는 경험은 없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오늘은 그만 쓰고 억지로라도 자야겠네요.
아침 일찍 대구로 가서 사랑스러운 53세의 그녀를 품을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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