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뽀얀 순진녀 능수능란 복학생 만나 타락한 썰 3
서린
35
3258
13
2025.10.10 23:49
너무 오랜만에 봤지만 그래도 써본다. 이어서
그렇게 나의 성감대의 눈을 떴고 즐기던 어느 날
오빠네 집에 놀러갔어.
"거실에서 놀고 있어. 맛있는 거 해줄게"
나는 오빠가 요리하는 동안 거실에 엎드려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어. 짧은 치마를 입고 스타킹을 신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또 엄청 꼴렸나봐.
갑자기 뒤에서 오빠가 나를 덮치더니, 내 엉덩이에 자기 고추를 막 비비는 거야. 옷 위 로 왔다 갔다 하면서
"아 진짜 하고 싶다"
나는 너무 놀래서 완전 얼었는데 그래도 침착하게 당황하지 않은 척 말했지.
" 뭐 뭐하는 거야.. 저리가~"
오빠는 일단 돌아가서 마저 요리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녁을 차려왔어. 그거 먹으면서 꼭 붙어서 같이 영화를 봤지.
" 이리 와봐 "
오빠는 쇼파 벽에 기대고 앉았고 나를 바로 옆에 앉혔어. 처음엔 팔로 어깨를 감싸고 나는 오빠한테 기대고 있었는데 내 옷을 들어 올려서 가슴에 주무르기 시작했어. 중간중간 키스도 했지. 나는 여느 날 같이. 만지면서 노는 건 줄 알고 맘 편히 즐겼어.
"흐음 하앙"
이게 뭐라고 나도 막 신음이 나오더라
점점 스킨십이 과도해지면서 나는 바닥에 눕혀졌어.
그러더니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어
오빠 눈은 이미 풀려 있었고 근데 이 순간 나도 궁금하더라
'오빠 물건이 내 안에 들어오면 어떤 느낌일까?'
그래서 더 이상 저항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어
하지만 무섭기는 하니까 불안한 눈빛과 기대되는 눈빛 그 사이 어딘가로 눈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고 있었고
오빠는 온 몸 구석구석을 애무했어
가슴 옆구리 배꼽을 지나 내 흥분도도 점점 올라갔어
그러다가 갑자기 내 두 다리 사이로 얼굴을 들이미는 거야
그리고는 양어깨에 내 다리를 걸쳤지. 그리고 무릎 뒤쪽을 손으로 틀어쥐고 단단히 고정시켰어.
그러니까 나는 두 다리를 들고 ₩ 모양으로 쩍벌한 상태가 된 거지
이제 뚫리는 건가 했는데 거기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빤히 쳐다보는 거야
너무 수치스러웠어. 그리고 왜 이러는지조차 몰랐어.
한 번 끊고 갈게 다음 편에 이어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10.12 | 스무살 뽀얀 순진녀 능수능란 복학생 만나 타락한 썰 6 (21) |
| 2 | 2025.10.11 | 스무살 뽀얀 순진녀 능수능란 복학생 만나 타락한 썰 5 (22) |
| 3 | 2025.10.11 | 스무살 뽀얀 순진녀 능수능란 복학생 만나 타락한 썰 4 (33) |
| 4 | 2025.10.10 | 현재글 스무살 뽀얀 순진녀 능수능란 복학생 만나 타락한 썰 3 (35) |
| 5 | 2025.02.09 | 스무살 뽀얀 순진녀 능수능란 복학생 만나 타락한 썰 2 (5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lililll
국화
코코아임
던진
수코양이낼름
레알바르셀로나
gmrxod
장년
오리오
햇살속의그녀
벤티
KEKEKE
요사카
비틀자
qkdnlskan
아마르
테웨이
GWGW
오지성
건짠a
미미미민
베가vond
스타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