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여사친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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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안녕 나는 고1 남자야!
여느때처럼 시험기간이 되서 공부에 찌들어 살고 있었어. 기숙사 학교라서 밀린 성욕은 주말에 집에서 해소하고 오는 경우가 보통이었어. 그러면 목요일 밤(마지막 밤)쯤에는 성욕이 매우 끓어오르게 돼.
근데 우리학교는 심야자율학습이라는 걸 하거든? 이거는 야자 끝나고 밤에 더 공부하고 싶은 애들만 시켜주는 시스템이야.
잠깐 스토리이해를 위해 학교 구조를 설명 하자면 전교생을 한 큰 교실에 그 가림막 책상으로 공부시키거든(이 부분은 중요한게 아니야.) 근데 나를 비롯한 몇명은 따른 교실에 자리가 배정된거야. 원래 학교 교실이랑 비슷한(20인용) 크긴데 5명 정도만 썼어.
근데 심자(심야자율학습)를 하는 사람 중 이 교실에 있는 사람이 한명인거야.
남자 비율이 1/4정도인데 여자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 몇명 없는게 우리 학교거든? 근데 걔는 좀 예뻤어. 가슴도 막 크진 않았는데 비율이랑 몸매가 좋았어. 그런 애랑 단둘이 한 교실에서 새벽에 공부를 한다고 하니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거야.
그래도 나름 정신부여잡고 열심히 하고 있었거든? 근데 걔가 갑자기 나보고 나 자면 꺠워달라는 거야. 원래 친하긴 했는데 밤에 말거니까 확 이성으로 보이더라. 그래도 뭐 일단 알겠다 했지.
근데 걔가 공부하다 지쳤는지 자더라. 그래서 첨엔 어깨 툭툭쳐서 꺠웠는데 안일어나는거야. 중요한건 심자는 기숙사에서 옷을 다 갈아입고 오는거라 걔랑 나 둘다 잠옷 입고 있었고 선생님도 잘 안돌아 다니셔.
걔가 잘때 보니까 책상에 가슴이 눌려서 가슴 윗쪽에 부드러운 살(?) 그게 보이는 거야. 일단 풀발기가 됐지. 그래도 거기를 치는 건 좀 아닌거 같아서 겨드랑이 밑으로 눌린 옆가슴을 툭툭쳤어.(사실 콕콕 찌른거지). 어쨌든 그래도 안일어나는 거야.
이때부터 나의 최소한의 정신줄이 끊어지더라 바로 의자 좀 끌어서 내쪽으로 오게 하고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졌어. 최대한 깨지 않게. 그래도 안깨길래 걔 허벅지를 만져봤거든?(잠옷이니까 맨 허벅지) 그래도 자는 거야. 많이 피곤하겠구나 해서 내 자지를 꺼내 걔 허벅지에 비볐거든?
이게 진짜 사정감은 아닌데 자지가 막 벌벌 떨리는 느낌이 든거야. 그와 동시에 나는 미쳐가고.
그래서 자다가 책상 아래에 있는 걔 손으로 내 자지를 대딸했지.(대딸이 맞나 싶긴한데)
근데 갑자기 걔 손에 힘이 들어가는 거야. 걔가 깨서 고개를 들었고 나는 갑작스런 자극에 정액이 나갔지. 일주일 가까이 딸을 못쳐서 양도 많이 차있었어. 근데 그게 마침 걔 얼굴로 튄 거야.
걔가 내 자지를 잡고 있는 자기 손이랑 나랑 번갈아 쳐다보더니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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