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한테 먹힌거 후기
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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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6:59
댓글들 보니 앞뒤 내용 더 자세하게 해달라는거 봤다 미안하다 당시에 정신이없어서
우선 나랑 우리엄마는 둘이서 산지4년째다 엄마는식당에서 일하시고 난 그냥 고3이다 엄마랑 나는 아빠없이 산후로 더 사이가 좋아지고 서로 무슨일 있을지모르니까 휴대폰 암호도 서로 공유한다 그리고 난 저번에 말한 친구이긴하지만 나보다 서열상 위인 애랑 다니는데 이새끼가 평소에 우리집 오면 우리엄마를 따먹고 싶다느니 이런소리를 많이했었다 근데 워낙 이런 장난 자주치니까 무시했었지 근데 그 전에 엄마가 우리집을 많이 도와주던 아재랑 차에서 떡치려는걸 나한테 한번 들킨적이있었는데 나 혼자 자꾸 그게 생각나고 좆같아서 꼴에 친구랍시고 그 애한테 이야기를 했다 술마시고 근데 이새끼가 진지하게 들어주더라고 의외로 그때 뭔가 병신처럼 우정이라고 느꼈었다 그래서 그냥 이새끼한테 진짜 마음을 열어도 되겠다라고 생각했고 그 날 엄마는 친구만나서 늦게 오는날이였고 나랑 이새끼랑 우리집을가서 있었지 또 우리엄마 이야기했는데 그냥 이젠 친구라는 생각때문에 그냥 마음대로 보게끔 엄마방 들어가도 된다고 했었다 그새끼는 뭐 드립치면서 엄마 속옷 다 뒤지고 그정도였고 그리고 그 날 엄마는 좀 늦게왔는데 그 이후로 친구는 나한테 연락이 적어졌고 엄마도 폰에 비번을 바꾸고 나랑 엄마랑 평소에 자주자면서 내가 가슴도 만지고했는데 그런것도 다 못하게하더라 뭔가 이상하다 싶었던 순간에 그 삼성페이 등록하면서 톡온걸 보고 알게된거다 아직 엄마한테따지지도 못했다 사실 친구한테도 못따지다가 어제 만나서 술마시면서 이야기를 했다 하는말이 우리엄마 과부니까 다른 남자랑 하는것보다 자기가 하는게 더 좋지않겠냐는데 돌아버리겠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사실 내가 엄마랑 하고싶단 생각은 많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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