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가 대딸 해준 썰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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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시간전
그날 이후로 누나는 내가 자위 안할때도
"내동생 꼬추좀 보자~"
하면서 내 팬티를 들추는 일이 많아짐 ㅋㅋㅋ
거실 쇼파에서 티비보고있는데, 누나가 방에서 나오더니 내옆에 쪼르르 오더니 앉아서
"꼬추좀 봐도 되지?ㅎㅎ " 하고 웃으면서 물어봄 ㅋㅋㅋ
나도 은근 좋아서 ㅎㅎ
"누나니까 뭐 허락해줌!ㅋㅋ" 하고 ㅋㅋㅋ
나는 앉아서 팬티내리고 그대로 티비 보는척함 ㅎㅎ
누나는 우아~ 하면서 디게 좋아하면서 내 꼬추보고 ㅎㅎ
"나 만지고 놀아도 되지~? ㅎㅎㅎ"
"응 ㅋㅋ 가지고 놀으숑 ㅎㅎ 난 티비볼테니깐 ㅎ"
이럼서 티비보는척 누나 손길을 느긋하게 즐겼음 ㅎㅎㅎㅎㅎ
누나가 귀두부분 조심스레 눌러도 보고 오줌구멍 살짝 벌려도 보고 하는데
발기가 단단히 올라오는데 정말 좋더라 ㅎㅎㅎ
"커졌대용 ㅎㅎ 누나앞에서 커졌대용 ㅎㅎ "
하면서 놀리는데 ㅋㅋ 그냥 웃으면서 계속 티비보는 척함 ㅎㅎ
누나는 계속 꼬추 이쁘다~ 하면서 쪼물락 거리다가
자위는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하면서 기둥을 잡고 위아래로 피스톤운동 해주는데
나도모르게 헉! 하고 감탄사 나오는거임 ㅋㅋㅋㅋ
"모야 ㅋㅋㅋ 누나가 해주니까 좋아? ㅎㅎㅎ"
하고 누나도 엄청 좋아하는거 ㅋㅋㅋㅋ
"아 누나 ㅋㅋ 진짜 좋은데?ㅋㅋ"
하고 그냥 너무 좋아하니까 누나도 더 신나서 해주는거임 ㅋㅋㅋ
"알겠어 ㅎㅎ 누나가 해줄게 ㅎㅎ "
이러면서 우리는 서로 신나서 ㅎㅎㅎ 그 상황을 너무 즐겼음 ㅎㅎ
내 꼬추잡고 대딸해주는 누나보는데 ㅋㅋ 아니 평생 이런생각 해본적없는데, 진짜 누나가 이뻐보이고 ㅋㅋ 진짜 드디어 내가 미쳤구나 생각이 듦 ㅋㅋㅋ
그 순간 그 상황이 너무 기분좋아서 쇼파에 기대서 온전히 친누나의 손길을 느낌 ㅎ
드디어 사정감이 왔고
"누나 나 쌀거같아.."
하면서 누나를 보니
"오구오구 내동생 ㅎㅎ 누나손에 싸죠 ㅎㅎ"
하면서 왼손으로 흔들고 오른손으로 귀두앞에 손을모아 대면서 정액을 받으려는 모양으로 누나가 해줌 ㅎㅎ
정말 너무 기분좋게 많은양이 꿀렁꿀렁 나왔고 ㅎ
누나는 우와~ 하면서 나오는 정액을 오른손으로 다 받아냄 ㅎㅎ
누나는 꼬추속에 남은 정액까지 짜내려는지 내 꼬추를 잡고 쭈욱쭈욱 남은 정액을 짜내기 까지 해줌 ㅎㅎ 진짜 너무 좋았다..ㅎㅎ
누나는 모은정액을 냄새도 맡고 되게 신기하고 소중하게 관찰하더니 ㅎㅎㅎ
"맛은 어떤지 궁금해 ㅎㅎ"
이러더니 혀로 살짝 찍어서 맛도 보는거임 ㅋㅋㅋ
"엑 ㅋㅋ 누나 괜찮아? 내꺼 더럽지 않어?ㅠ"
했더니 누나가 내꺼 전혀 안더럽대 ㅎㅎ 꼬추도 이쁘고 정액도 너무 신기하고
맛도 그렇게 나쁘진 않은거 같다고 ㅎㅎ
진짜 우리누나지만 왜이렇게 꼴리는건지 진짜..
한참을 냄새맡고 맛보고 관찰하고 있는걸 나는 현타를 즐기며 바라보고있었는데 ㅋ
이 순간이 너무 행복했음 ㅎㅎ 누나가 우리누나라서 넘 좋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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