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 발냄새~
그냥 몇달 전 애기야..
난 연예인 1도 관심 없고 tv도 잘 안봐..
그냥 30중반 총각에 걍 나름 열심히 사는 사람이야..
사건은 몇달 전에 일어났어~
총각이다 보니깐 모임도 몇개 있어..
모임중에 서해 제부도로 1박2일 놀러 간적이 있어..
다 생략하고 갯벌에서 4륜 오토바이 타는 패키지가 있었는데
친구들 3명이랑 한 20분 정도 신나게 달렸나??
업체 직원이 귀환 하라고 신호를 보내는거야.
그래서 업체 사무실로 복귀를 하니깐
그 사이 삐까 뻔쩍한 사람들이랑 카메라 든 사람들이랑 10명정도?? 있더라고
아까도 말했지만 난 연예인 잘 몰라..
근데 기억나는게 요새 한창 트로트로 뜨는 젊은 여자는 바로 알아 볼 수 있겠더라고
홍.x윤
내가 스타킹 패티쉬가 있긴해..
딱 그 연예인을 봤을때 어디서 공연을 하고 왔는줄 모르겠지만 다들 남자들은 정장에 여자들은 스타킹 하이힐 정장이였어.
4륜 오토바이 업체직원이 복귀한 친구 포함 나한테 촬영이 있으니깐 한시간 정도만 양해를 구하더라고.
우린 모 짜증보단 연예인들 본게 신기해서 무조건 okok했어~
근데 4륜 오토바이 탈때 뻘 밭을 달리다 보나깐 일회용품 같은 낚시 할때 입는 멜빵 있는 옷이랑 장화를 지급해주거등~
근데 탈의실이라기 보단 그냥 컨테이너 박스같은 창고에 케비넷 칸이 20칸 정도 있는게 전부였어.
우린 촬영하는걸 방해 안되게 그저 신기하게 옆에서 지켜보니깐 여자들이 먼저 들어가고 곧 이어 환복해서 장화에 멜빵 달린 낚시옷을 입고 나오고
그다음에 남자들이 들어가서 똑 같이 입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뻘밭 어딘가로 이동해서 촬영을 하는 것 같더라고..
난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홍x윤의 구두랑 어떤 옷을 입었는지 상세하게 스캔을 했어..
커피색 스타킹에 검은색 구두에 위아래도 커피색 투피스 정장이였어.
머 한시간 기다리기도 모하고 해서
우린 업체 관리자한테 그냥 우리 그만 타겠다고 하니깐 관리자가 우린 안중에도 없는 소리로 죄송하다고 다음에 꼭 서비스 주겠다고 하더니
옷 갈아 입고 나오시라고 컨테이너 창고로 가서 옷 갈아 입고 나오라고 하더이다.
우린 가서 이애기 저애기 하면서 입고 왔던 옷으로 환복 하고 친구 두놈이 먼저 나가길 기다렷다가
재빨리 캐비넷칸 문을 스피드하게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홍x윤 옷이 있는 칸을 찾기 시작했음~
근데 우연찬게도 3번째쯤 캐비넷칸서 빨리 찾을 수 있었음. 딱봐도 아까 홍x윤이 입었던 옷이 분명했음
그리고 수백번 여자들의 구두를 본 경험자로써 홍x윤 구두가 확실했음
그리고 내가 그렇게 그리던 방금까지 신었던 스타킹아 투피스 옷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음..
난 순간 이성을 잃었음~
짐승처럼 스타킹을 조심히 잡고 내 코에 갔다대고 냄새를 맡는데...아....~~~~~~~~~~~~ㅅㅂㅇ란미ㅓㅡ이ㅏㅁ느움나ㅣㅓ우ㅏ먼 ㅜㅇㅁ나 ㅇ마닝 ㅁ나ㅓ움 ㅏㅓ웁자ㅓ우 ㅂ
ㅁ너ㅏ움나ㅓ우마ㅓㄴ우만우 마너우 마어무나 어ㅜㅁㄴ;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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