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8-1 야한거없음 ㅎ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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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2:31
누나랑 거사를 치루고..ㅎㅎ
모텔방에서 나와서 엘베타고 거울보는데 ㅋㅋ
정말 누가봐도 서로 우리 섹스했소 하고 ㅋㅋ 얼굴에 써있는거임 ㅋㅋ
둘다 얼굴 홍조가 너무 심하고 ㅋㅋ 눈이풀려가지고 ㅋㅋ
서로 피부가 하얘서 더 심한거 같았음 ㅋㅋ
누나랑 나랑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ㅋㅋㅋ
누나 우리 어뜩하냐 ㅋㅋㅋ 이건 누가봐도 얼굴이..ㅋㅋㅋ
누나가 거울 회피하면서 고개숙이고 머리칼로 얼굴 가리면서 ㅋㅋ 하씨.. ㅠㅠ ㅋㅋ 시끄러 ㅠㅠ 이러면서 ㅎㅎ
다리후들거려 죽겠다고..ㅎㅎ
근데 나도 허벅지에 힘이 안들어가서 다리가 후들후들하는데 ㅋㅋ 서로 그거보고 빵터짐 ㅋㅋㅋㅋ
그래도 웃으면서 슬며시 누나손 잡으니까,
누나도 못본척 꼬옥 잡아주는데 너무 좋더라..
그렇게 이제 모텔나와서 거리로 나오는데 진짜 남들은 신경 1도 안쓸텐데 ㅋㅋㅋ
우리는 서로 왜케 부끄러운지 ㅋㅋ 다들 우리 얼굴만 보는거 같고 ㅋㅋ
그리고 세상도 달라져 보였음 ㅎㅎ 정말 이건 ㅎㅎ 첫경험 해본사람들만 알듯.
누나랑 손잡고 싶은데, 누나가 혹시라도 아는사람 만날까 무서우니까 일단 빨리 집에가자 해서 ㅋㅋ 집으로 가는데 엄빠한테도 톡와서 오늘 집에 일찍 왔으니까 삼겹살 구워먹자함 ㅋ
이거보고 누나랑 나랑 얼굴이 더 빨개지는거야 ㅋㅋㅋ
아씨 어뜩하지 ㅋㅋ 우리얼굴보고 뭐라 하는거 아냐? ㅠㅋㅋ
내가 이러니까 누나는, 날씨도 추운데 괜찮다! 무조건 추워서 빨개진거라 해! ㅋㅋ
이러고 의외로 씩씩했음 ㅋㅋㅋ
그렇게 하하하 웃으면서 누나랑 웃으면서 집들어감 ㅎㅎ
집에갔는데 뭐 엄빠는 우리 얼굴이 빨간지 뭐 모르더라..ㅋㅋㅋㅋㅋ
우리만 예민해가지고 ㅋㅋ
암튼 엄빠랑 누나랑 같이 삼겹살 맛나게 먹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엄빠 술마시는거 나도 받아먹고 재밌게 노는데 ㅎ
누나가 나도 술줘! 이러더라 ㅋㅋㅋ
엄빠랑 나랑 다.. 헤..? 이러고 쳐다봄 ㅋㅋ
잠깐 멍때리다가 ㅋㅋ 아빠가 좋다고 좋아 하면서 신나서 소맥말아서 한잔줌 ㅋㅋ
누나가 그거들고 꿀꺽꿀꺽 인상쓰면서 꽤많이 들이키더니 ㅋㅋ 캬~~~이러면서 제대로 마시는거임 ㅋㅋ
아빠는, 이제 진정한 어른이 됬구나 어린이여. 이러는데 ㅋㅋㅋ
속으로 너무 막 나는 그걸 야릇한쪽으로 생각나고.. 아까있었던 정말 어른이되는 거사가 자꾸생각나서 ㅎㅎㅎ 음흉하게 웃으면서 누나 쳐다봤음 ㅋㅋㅋ
누나가 겁나 무섭게 째려보면서 눈으로 욕하길래. 개쫄아서 눈돌리고 아빠한테 짠짠 거리면서 회피함 ㅋㅋㅋㅋ
누나도 진짜 어른이 된건지 ㅎㅎ 옛날처럼 토하지도 않고 약간 취기오른 느낌으로 다같이 재밌게 놀음 ㅎㅎㅎ
그렇게 마무리 하고 정리하고 각자 방으로 가서 잘시간이 됨.
나는 오늘있었던 일을 회상하면서 알딸딸한 기분좋음을 느끼면서 정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된 느낌이였음 ㅎㅎ
그렇게 가만히 누워서 기분좋음을 즐기고 있는데 누나한테 톡이옴
"야.. 모해 ㅠ"
"누나~ 보구싶당 ㅎㅎ"
"이씨 ㅠ 나도.."
이러는데 아~ 가슴이 콩닥콩닥 하는데 ㅎㅎ 이게 순애인가.. 근친순애. 하.. 미쳤다 ㅠㅠ 두근거림과 미친기분이 동시에 ㅠㅠ
여러가지 뒤섞인 감정에ㅠ눈물이 찔끔 나오려하는데.
"야.. 밑에가 너무 아려 ㅠㅠ 넌 괜찮아?"
이러는데 누나가 좀 안쓰럽구 안아주고 싶었음 ㅠㅠ
"난 괜찮은데 ㅠ 누나 아까 피 약간나오던데 살짝 다쳐서 그런가부다 ㅠ"
이러고 엄빠도 있고 오늘은 조용히 자자. 내가 낼 호 해줄게~ ㅎㅎ 이랬음
누나는 알겠다고.. 그러면서
"아까 우리 그거.. 찍은거 보내죠"
이래서 알겠다고 보내주고 ㅎㅎ
누나는 막 꺄악꺄아 이러면서 엄청 감탄하고 신기해하고 부끄러워했음 ㅋㅋ
서로 감상하면서 누나랑 새벽 늦게까지..
야릇한 대화를 이어 나갔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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