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어플로 만난 여자썰 2명(성향편)
마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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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7:55
이십대 중후반에 진짜 어플돌려서 엄청하고다닐때였음...즐톡 심톡 뭐이런거...
진짜 내가 중독자여서 거의 이틀에 한명꼴로 만나서 치고 다녔을때인데 기억에 남는 두명 더 써봄.
1. 자기가 애기취급을 받으면 흥분하던 여자
서성한다니는 여대생이었고 막 이쁘다기 보단 그냥 귀엽고 봐줄만한 그런 흔한 얼굴이었고 몸매도 뭐 평범...근데 얘랑은 꽤 많이 했는데 뭔가 새로운걸 많이 해봐서 많이본듯.
첫 ㅅㅅ 때부터 뭔가 할때 갑자기 자기 엄지손가락을 아기처럼 입에 무는거임. 신경안쓰고 사정까지 하고나서 물어보니까 자기가 아기취급을 받으면 성적으로 흥분이 된대..
나도 엄청변태지만 이런건 듣도보도 못한 성향이라 얘기를 자세히나눠봤음.
그냥 "아이구~ 우리얘기 이쁘다~"이런말을 듣는게 아니고 애기처럼 씻겨주고 머리말려주고 가슴 입에물려주고 젖병을 사용하거나 심지어는 기저귀 찬상태로 오줌까지 싸고 그런걸 원하던거임....
애기 때 애정결핍을 겪으면 이렇게 되나 싶었는데 암튼 뭔가 새로운 성향을 만나 신기했기때문에 위에 쓴 플레이들을 포함해 여러가지를 해봤음ㅋㅋㅋ 기저귀차고 나오게해서 사람많은 엘베나 지하철같은데에서 내눈 빤히보 보면서 오줌싸는 플레이도 하고.. 이건 손잡고 있다가 갑자기 내손을 세게 쥐면서 내눈을 바라보면 싸고있는거라고 했음ㅋㅋㅋㅋㅋ 다행히 똥싸고 닦아주는 건 안함ㅋㅋㅋㅋㅋ
암튼 그러케 몇달정도 어쩌면 반년? 정도 엄청 만나다가 걔가 남친생기는 바람에 ㅃㅇㅃㅇ함...
2. 통통한 펨돔녀
이제야 밝히지만 나는 섭성향이 있고 플레이 범위도 꽤나 넓음.
(이번썰은 호불호가 갈릴수도있으니 애널플 혐오하는 사람은 넘어가주세요.)
그 시작이 된게 이 사람인데, SM야동에 빠져살던 어느날 어플에서 펨돔을 찾아보기 시작함.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멜섭은 많고 펨돔은 귀해서 진짜 만나기 어려움...
뭐 한참 어플에서 펨돔찾아 헤매다가 어떤 사람이랑 대화가 됐는데 자기가 조금 통통한데 괜찮냐고 하더라고. ㅈㅈ가 뇌에 달려있던 나는 "그런건상관없다 오히려좋다!"라고 상대방을 안심시킨뒤 약속을 잡음.
다행히 많이 통통하진않고 그냥 살짝통통? 정도더라. 얼굴은 통통한데 곱게생겼으머.
말을 들어보니 얘는 아예 미성년자때부터 SM플 하러 사람만나고 다녀서 경험은 엄청나더라고. 첫 플 상대가 엄청 경험많은 사람이라 내가 플레이 수비범위가 넓어진듯...
만나서 카페에서 먼저얘기하는데 서로 절대못하는 플레이, 하고싶은 플레이 등을 대화나눴고 이제 플해보러가기로함. 나는 피보는거와 대변은 절대 안될것같다라고 했음 내기억에.
모텔들어가면서부터 플시작이라고 알고있으면된다고하더라....ㄷㄷ
암튼 첫날은 하드하진않았는데 플목록을 리스팅해보자면,
삼십분정도 내가 ㅂㅈ에 입봉사했고 걔는 그동안 텔에서 티비보고 담배피고 폰만지고 있었음. 자기는 뭐 현란하게 하는거보다 그냥 입으로 클리만 계속조지는걸 좋아한다고 시켰던게 기억남. 그 후에 젤발라서 손으로 사정컨트롤, 강제연속사정, 관장, 애널핑거링 등을 했는데 얘가 진짜 진짜 잔인한게 처음 플해보는 사람을 손으로 몇번이나 사정시켜서 현타가 올대로 온상태에서 관장을 시키더라. 진짜 여기서 그만하자고 할까 계속고민했는데 그럼 담부턴 못볼까봐 그냥함...관장 후에 손가락으로 핑거링해주는데 뭐 사정을 몇번이나 해댔으니 느낌이 있었을리가...
플레이 후에 이걸 솔직하게 말했고 그럼 담부턴 애널플을 가정먼저해보자고 제안하더라ㅋㅋㅋ
그 다음 만남의 결과만 말하자면 개좋았음ㅋㅋㅋㅋ 내가 그쪽 성감이 많이 발달한것 같다고 얘기하던데 요건 담썰에 다시풀어봄...
이상 어플로 만난 여자 2명 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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