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오빠와 사촌 여동생의 전세역전 썰
사촌 오빠로서 사촌 여동생의 교육을 위해서
이 한 몸 바쳐 조져온지 어언 3년!
동생이 놀러오면 시작부터 시전한 와사바리!
업어치기와 메치기까지 난 이유도 없이 사촌 여동생을 조져왔다.
아득바득 이를 갈았던 사촌 여동생은 압도적인 완력 앞에 힘 없이 무너져 내렸다.
어느덧 같은 학교 고등학생이 된 사촌 여동생은 나에게 도전을 해왔다.
방심한 나에게 기습적으로 기술을 시전한 사촌 여동생.
나의 부랄을 만지며 내게 한 말.
"아무 것도 못 하쥬~? 커졌쥬? 덩치값 못 하고 여자한테 처발리쥬~? 우쮸쮸~? 우쮸쮸~? 부랄 떼야쥬~?"
"놔라 이거. 가만두지 않겠다. 이 치욕 반드시 갚는다!"
"부랄 만져도 아무 것도 못 하쥬~? 꼬추 커졌쥬~?"
"놔라 이자식 오빠를 뭘로 보고 버릇이 없구나!"
"쓸데없이 꼬추만 크쥬~? 사촌 여동생이 꼬추 만져도 발기되는 변태 오빠쥬~? 쓰레기쥬~?"
"야 근데 쓰레기는 너무 한 말 아니냐?"
"그러면.. 걸레쥬~?"
"기필코 갚으리라! 그땐 너의 보지구녕을 뚫어버릴테니 각오하는 것이 좋을 것이야!"
"이미 뚫려 있쥬~? 내 보지 만지면 엄마한테 이를 거쥬~? 오빤 못 만지쥬? 난 만지쥬?"
"야 근데 남녀평등인데 넌 만지고 난 안돼?"
"응 안돼쥬~? 남녀불평등이쥬~? 이러다 오빠 꼬추 싸겠쥬~? 더럽쥬~?"
"야 그만 만져 진짜 쌀 거 같다. 안돼! 그만둿! 야메떼!"
"그거 여자 대사쥬~? 아.. 아.. 오빠! 진짜 싸면 어떡해!"
"니가 그만 만졌어야지.."
"미리 말했어야지!"
"말했잖아!"
"뒤져써! 귀두 공격!"
"야 하지마 야야 하지말라고 야 아 아퍼 아시발"
"더럽구나! 느끼다니 걸레 같은 녀석! 총공격!"
"아아아아아아~ 그만~~~~~ 그만둬~~~~~ 하.. 졌다. 항복이다."
"자 따라합니다. 앞으로는! 개기지! 않겠습니다!"
"지랄"
"총공격!"
"아아아아아아~ 시발 그만!!!! 아아아아~ 졌다. 항복이다."
"앞으로는!"
"앞으로는! 시발"
"개기지!"
"개기지! 시이발"
"않겠습니다!"
"않겠습니다! 시팔"
"운동한 효과가 있군! 앞으로 개기지 말아라!"
"너 지금 오빠 성추행 한거야 알아?"
"모르겠쥬~? 오빠가 먼저 했쥬~?"
"내가 니 보지 만지진 않았잖아"
"오빠 업어치기에 당한 것만 수백번이쥬~? 많이 당했쥬? 갚은 거쥬~?"
"두고 보자 이 녀석! 다음엔 보지구녕으로 눈물을 흘리게 해주겠다!"
"변태새끼 사촌 여동생 보지를 만지겠다는 거야 뭐야"
"뭐야 갑자기 진지하게~ 지가 먼저 해놓고?"
"니 꼬추는 걸레지만 내 소중이는 국보쥬~? 예쁘쥬? 핑크빛이쥬~?"
"안 물어봤쥬~?"
"시발"
"야 시발이 뭐야 오빠한테"
"너님도 아까 시발 했쥬~? 그러면서 평등 따지쥬~?"
꼬추를 쥐어짜인 난 패전의 대가로 사촌 여동생에게 태블릿을 빼앗겼다.
복수를 다짐하며 단련하고 단련했다. 먹고! 자고! 싸고! 복수를 다짐했다.
이번만큼은 방심하지 않으리라!
띵동 삐요로로로로로롱~! 복수의 시작이다.
"오빠! 급해! 빨리! 후다다닥 다다닥 쾅! 푸다다닥 푸닥 푸다다닥! 하~ 휴~"
적진에 제발로 찾아온 사촌 여동생을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들고 침대에 던졌다.
눈 보다 빠르게 사촌 여동생의 위로 올라타 다리를 잡고 꺽었다. 그녀의 팬티는 노란색이었다.
"놔! 놓으라구!"
"아버지의 원수! 널 용서하지 않겠다! 이얍! 뒤집어서 누르기!"
"야 모해! 놓으라구~!!"
"변명은 소용없다. 이날을 위해 10년을 갈고 닦았다! 이얍! 팬티 벗기기! 접어 누르기! 이야압!!"
"야! 내 보지 보고 싶냐? 변태새끼 아 나와!"
"화생방 공격! 뿌웅~"
"아이씨 야! 켁켁 우웩!"
"이날만을 기다려 왔다! 까진 녀석! 털은 어디로 간 것이냐! 신체발부수지부모라 하였거늘! 보지 벌리기!"
"아 오빠 하지마~"
"네이년 네 죄를 니가 알리었다! 클리 비빔술! 파파파팟! 부비부빗!"
"아아아아앙 하지마! 아아아앙! 으아아앙!"
"어림 없다! 클리 때리기! 딱!딱!딱!"
"아 아파! 아프다고! 아파!!"
"네 아빠는 회사에 있다! 이 녀석 아빠를 외치다니! 마지막 공격이다! 보지 관통술! 이얍! 쑤욱~쑤욱~쑤욱!!"
"피슈슈숙~"
"우웩! 역시 보통이 아니군! 잘못하면 독가스에 당할 뻔했어! 우웩!"
"고마해라 마이무따~?"
"훗~ 보지 관통술! 클리 비빔술! 이얍!! 쑤욱!쑤욱!쑤욱! 파파팟! 부비부빗! 비비빅!"
"아직 한 발 남았따~? 피슈슉시육~"
"으악 보통이 아니군! 독가스 중화술! 후~후~후~후!"
"아 그만해~"
"최후의 지스팟 공격! 일명 보지의 눈물 시전이닷! 춱춱춱춱! 파바박! 춱!춱!춱!춱!춱!춱!춱!"
"으아아앙!!! 하지마! 으아앙! 흐앙!"
"어림 없다! 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춱! 찌익!찌익! 쉬~~~~~~"
"난 몰라 오빠 책임이야"
"안돼 멈춰 안돼!!!!!!!!! 내 침대는 안돼!!! 제발!!! 멈춰!!!! 안돼!!!!"
"몰라 다 쌀거야"
"아.. 좆댔다. 이불 빨아야 되잖아 너땜에"
"사촌 여동생 보지를 그래 쑤시는 오빠 잘못이쥬~?"
"아아악!"
"내려와 빨리 부랄 터치기 전에"
"알았다. 오늘도 나의 패배군 아시발 아프군"
예전에 일화를 새롭게 각색해서 써보았다. 재밌게 읽어주길 바란다 제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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