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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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4:26
여부장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 안정되면서 그녀는 나에게 회사 여직원들에 대해 조금씩 정보를 흘리기 시작했다.
야근 후 그녀의 집에서, 땀에 젖은 몸으로 서로를 안고 있을 때였다. 그녀가 내 가슴에 머리를 기대고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비서실에 혜린이 알아? 그 애… 딱 네 취향일 거야.”
혜린은 31살. 나보다 4살 많았다. 경원대학교 항공운행과를 졸업했지만 스튜어디스 시험에 떨어진 뒤 비서실에 들어왔다. 키가 168~169cm 정도로 길고 날씬한 팔다리, 몸매는 정말 모델급이었다. 가슴은 C컵 후반~D컵 초반으로 탱탱했고, 허리는 한 줌, 엉덩이는 탄력 있게 솟아 있었다. 이혼녀 – 남편과 9개월 전에 헤어졌다.
여부장이 피식 웃으며 덧붙였다. “혜린이하고 하고 나면… 나 쳐다도 안 볼 거구나.”
나는 그녀의 가슴을 쥐며 대답했다. “아니에요, 부장님. 가끔 해줄게요… 정말이에요.”
그녀가 내 물건을 쓰다듬으며 웃었다. “응… 기대할게.”
이틀이 지나 여부장이 혜린의 연락처를 보내왔다. “그 애가 너 궁금해해. ‘부장님 남자친구 어떤 사람이에요?’ 물어보더라. 둘이 엄청 친해.”
나는 바로 전화했다. 혜린의 목소리는 밝고 약간 낮은 톤이었다. “00씨? 부장님 말한 그분이시죠? 토요일에 만나요.”
토요일 오후 3시, 잠실 석촌호수 공원. 나는 벤치에 앉아 기다렸다. 5분쯤 지나 그녀가 나타났다.
와… 실물이 훨씬 더 압도적이었다. 키 168~169cm, 긴 생머리가 바람에 흩날렸다. 하얀 피부에 흰색 오프숄더 크롭티를 입었는데 가슴골이 깊게 파여 있고, 타이트한 검은 미니스커트가 그녀의 긴 다리와 둥근 엉덩이를 완벽하게 드러냈다. 하이힐 때문에 다리가 더 길어 보였고,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 나를 보며 미소 지었다. 향수는 달콤하면서도 은은하게 섹시했다.
“00씨!”
그녀가 다가와 내 옆에 앉았다. 가까이서 보니 피부가 정말 하얗고, 입술이 도톰했다. “부장님 말대로… 훨씬 젊고 잘생기셨네요.”
대화는 자연스럽게 흘렀다. “부장님이 00씨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회사에서 소문도 좀 났어요.”
공원에서 호수를 따라 천천히 걸었다. 그녀가 팔짱을 끼자 가슴이 내 팔에 살짝 닿았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전해졌다. “00씨… 오늘 재미있게 놀아요.”
영화관으로 이동했다. 로맨틱 코미디. 어두운 관객석에서 그녀가 내 손을 잡았다. 영화 중간에 그녀가 내 귀에 속삭였다. “00씨… 손 따뜻하시네요.”
나는 그녀의 허리를 감았다. 그녀의 몸이 내게 살짝 기대왔다. 영화 끝나갈 무렵,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 위로 올라왔다. 살짝 내 사타구니를 스쳤다. 이미 단단해진 걸 느끼고 그녀가 작게 웃었다. “00씨… 여기서도 반응하시네.”
영화가 끝나고 저녁을 먹었다. 근처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스타와 와인. 그녀가 와인을 마시며 볼이 살짝 붉어졌다. “00씨… 오늘 진짜 재미있어요. 부장님 말대로… 매력 있으시네요.”
저녁 8시 30분쯤, 그녀가 먼저 말했다. “00씨… 근처 모텔 가요? 더… 이야기하고 싶어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근처 고급 모텔로 들어갔다. 방은 넓고 조명은 은은했다. 문을 닫자마자 혜린이 나를 끌어안았다. 키스가 시작됐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럽고 뜨거웠다. 혀가 내 입 안으로 파고들며 휘저었다. 그녀의 손이 내 셔츠 안으로 들어가 가슴을 더듬었다.
“00씨… 빨리 벗어요…”
나는 그녀의 크롭티를 벗겼다. 검은 레이스 브래지어 아래로 탱탱한 가슴이 드러났다. 브래지어를 풀자 완벽한 모양의 가슴이 툭 튀어나왔다. 젖꼭지는 연한 분홍색으로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나는 바로 입에 물었다. 혀로 돌리며 세게 빨아대자 혜린이 신음을 흘렸다. “아… 00씨… 세게… 더 세게 빨아…”
그녀가 내 바지를 벗기고 무릎을 꿇었다. 내 물건을 꺼내 쥐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와… 크네… 부장님 왜 좋아하는지 알겠어.” 그녀가 입에 물었다. 뜨겁고 축축한 입 안. 깊게 넣었다 빼고, 혀로 끝부분을 핥아 먹었다. 침이 흘러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움직임을 조절했다. 그녀가 눈을 올려다보며 더 열심히 빨았다. “00씨… 맛있어…”
“이제… 넣어줘… 00씨.”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미니스커트를 걷어 올렸다. 검은 레이스 팬티가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팬티를 벗기자 매끈한 보지가 드러났다. 털은 깔끔하게 정리돼 분홍빛 음순이 선명했다. 클리토리스가 부어올라 툭 튀어나와 있었다. 나는 손가락 두 개를 넣어 안을 휘저었다. “아아악…! 00씨… 거기… 더 깊이…”
그녀의 애액이 실처럼 늘어났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끝부분을 입구에 댔다. 천천히 밀어 넣었다. 그녀의 안이 너무 좁고 뜨거웠다. “으아아…! 00씨… 너무 커… 천천히…”
완전히 들어가자 그녀의 안이 나를 꽉 물었다. 나는 천천히 빼갔다가 세게 찔렀다. “짝!” 소리가 나며 그녀의 가슴이 출렁였다. 그녀가 다리를 내 허리에 감아 더 깊이 끌어당겼다. “더 세게…! 00씨 좆… 너무 좋아…”
속도를 올렸다.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아… 00씨… 나 갈 것 같아…!”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에 올랐다. 안이 세게 조여오며 나를 자극했다. 나는 멈추지 않고 계속 찔렀다. 그녀가 연속으로 두 번 더 갔다.
자세를 바꿔 그녀를 뒤로 돌렸다.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들게 했다. 그녀의 둥근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리고 뒤에서 한 번에 쑤셨다. “으흐흑…! 00씨… 이 자세… 제일 깊어…!”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미친 듯이 찔렀다. “짝짝짝짝!”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을 가득 채웠다. 그녀의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녀의 손이 시트를 꽉 쥐었다.
그녀가 위로 올라탔다.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며 위아래로 움직였다. 가슴이 내 얼굴 앞에서 출렁였다. 나는 젖꼭지를 물고 세게 빨았다. 그녀가 속도를 올리며 “00씨… 안에… 다 줘… 제발…”라고 애원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안을 가득 채웠다. “흐으… 뜨거워… 00씨 정액… 가득 차…” 그녀가 눈을 감고 중얼거리며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우리는 헐떡이며 서로를 안았다. 그녀의 몸은 땀으로 흥건했고, 보지에서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왔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떠서 핥으며 웃었다. “00씨 맛… 좋네. 다음엔 더 오래 해줘.”
그날 밤 우리는 새벽까지 네 번을 더 했다. 샤워실에서 서서, 거실 소파에서, 주방 카운터 위에서. 혜린의 몸은 젊고 탄력 있었다. 그녀의 신음은 대담하고, 그녀의 욕망은 끝이 없었다.
“00씨… 부장님보다 나 좋아해?” 나는 그녀를 안으며 대답했다. “둘 다… 좋아해.”
혜린과의 첫 데이트와 모텔 밤은 그렇게 끝났다. 그녀의 긴 다리, 탱탱한 가슴, 뜨거운 안. 그 모든 게 내 것이 된 기분이었다. 여부장은 그걸 알면서도 “혜린이랑 재미있게 해”라고만 했다. 회사 생활은 점점 더 야해졌다. 혜린은 나를 ‘00씨’라고 부르며 더 자극했다. 그 첫 모텔은 잊을 수 없는 오후에서 밤으로 이어진 시간이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6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5 (11) |
| 2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17) |
| 3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3 (17) |
| 4 | 2026.01.05 | 현재글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16) |
| 5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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