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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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5:13
성남 중원구 금광○○렉스 803호, 그때 내가 살던 곳이었다.
오피스텔 8층, 바로 옆 804호에 미용실 사장님이 살았다. 그녀는 40대 초중반, 이름은 은주 사장님. 키 165cm 정도에 날씬하면서도 풍만한 몸매였다. 가슴은 D컵은 넘어보였고, 허리는 가늘고 엉덩이는 탄력 있게 솟아 있었다. 미용실에 갈 때마다 짧은 스커트나 핫팬츠 차림으로 손님을 받았는데, 다리가 길고 하얘서 눈이 저절로 갔다. 이혼녀라고 소문났고, 아이는 없었다.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갈 때마다 그녀는 내게 특별히 신경 썼다. “00씨, 오늘도 잘생기셨네요. 애인 없어요?” 그녀의 손이 내 머리를 만지며 살짝 목덜미를 스칠 때마다 전기가 올랐다.
어느 날, 머리 자르고 계산할 때 그녀가 또 물었다. “애인 없어요?”
나는 장난스럽게 대답했다. “왜요? 사장님 해주실래요?”
그녀가 피식 웃으며 눈을 반짝였다. “이혼녀라도 괜찮으면… 요즘 계속 외로워서… 몸이 근질근질해요.”
나는 순간 심장이 쿵쾅거렸다. “좋아요. 퇴근하시면 오세요. 803호요.”
그날 저녁 9시쯤,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자 은주 사장님이 서 있었다. 평소 미용실에서 보던 화려한 모습이 아니었다. 검은색 슬립 원피스 차림, 가슴골이 깊게 파여 있고, 원피스 길이가 엉덩이 아래로 겨우 내려왔다. 향수는 달콤하고 섹시했다.
“00씨… 나 왔어.”
그녀가 들어오자마자 문을 잠그고 나를 끌어안았다. 키스가 시작됐다. 그녀의 입술은 뜨겁고 도톰했다. 혀가 내 입 안으로 파고들며 휘저었다. 그녀의 손이 내 가슴을 더듬고 내려가 바지 위로 물건을 만졌다.
“와… 이미 단단해졌네. 나 생각했구나?”
나는 그녀의 원피스를 걷어 올렸다. 브래지어 없이 가슴이 바로 드러났다. 풍만한 D컵, 젖꼭지는 진한 갈색으로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나는 입에 물고 세게 빨았다. 그녀가 신음을 흘렸다. “아… 세게… 더 세게 빨아… 오랜만이라…”
그녀가 내 바지를 벗기고 무릎을 꿇었다. 내 물건을 꺼내 쥐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크네… 젊어서 좋다.” 그녀가 입에 물었다. 뜨겁고 축축한 입 안. 깊게 빨아대며 침을 흘렸다. 혀로 밑부분을 핥고, 끝부분을 입술로 물었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목구멍까지 넣었다. 그녀가 눈물을 흘리면서도 멈추지 않았다.
“이제… 넣어줘… 00씨… 나 못 참아…”
나는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원피스를 완전히 벗겼다. 검은 레이스 팬티가 흠뻑 젖어 있었다.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을 넣었다. 그녀의 안이 뜨겁게 조여왔다. “아아…! 거기… 더 깊이…”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혀로 보지를 핥아댔다. 그녀의 애액 맛은 짭짤하고 달콤했다. 그녀가 허리를 들며 “아… 00씨 혀… 미치겠어… 나 가…!” 하며 절정에 올랐다.
나는 그녀 위로 올라타 들어갔다. 그녀의 안이 뜨겁고 포근했다. “으아악…! 너무 커… 천천히… 아… 00씨… 나 채워줘…”
나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세게 찔렀다. 그녀의 가슴이 출렁였다. “더 세게…! 남편보다… 훨씬 좋아…!”
속도를 올렸다. 그녀가 연속으로 세 번을 갔다. “아… 나 또 가…!”
뒤에서 할 때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들게 했다.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때리며 박았다. 붉은 손자국이 남았다. “아… 때려… 더 세게… 나 네 거야…!”
그녀가 위에 올라타 움직였다. 가슴이 내 얼굴에 부딪혔다. “00씨… 안에… 다 줘… 나 가득 채워줘…”
나는 그녀 안에 사정했다. 그녀가 몸을 떨며 “뜨거워… 가득 차… 행복해…”라고 울었다.
그날 밤 우리는 새벽까지 두 번을 더 했다. 그녀의 몸은 나이만큼 지쳤지만 욕망은 끝이 없었다. “00씨… 매일 해줘.”
은주 사장님과의 만남은 그렇게 이어졌다. 그녀의 풍만한 몸, 뜨거운 안, 억눌린 욕망. 이혼녀의 외로움이 터진 밤이었다. 그 후 그녀는 나를 더 강하게 원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6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5 (11) |
| 2 | 2026.01.05 | 현재글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17) |
| 3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3 (17) |
| 4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16) |
| 5 | 2026.01.05 | 신입의 야릇한 회사 생활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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