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호텔에서 만난 백인 할아버지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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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20:57
이어서 쓸게
재밌으면 추천좀
그 이후로 정윤이와 화해에 시간이 걸렸다.. 정윤이는 문신남에게 대준 것보다.. 혜원이앞에서.. 대준것이 수치스러웠던 것 같았고.. 나는 살살 달래 가면서.. 간신히 화해..
정윤이는 쌍욕을 하면서 화냈음.. 문신남이 섹스를 잘했던건 아니라.. 나는 어차피 예상한 일이기도 하고.. 도게자 일단 박았고.. 내가 혜원이 따먹은 것도 엄청난.. 불만인듯..
하지만 정윤이도 사생활이 그리 깨끗한건 아니니까.. 흐지부지 넘어가는 느낌이 되었고..
나는.. 정윤이와 혜원이가 나란히 알몸으로 엎드려 있던 모습이 계속 떠올랐다.. 정윤이의 아담하고 귀여운 탱글한 엉덩이와.. 혜원이의 글래머러스하고 탱탱한 엉덩이.. 개꼴렸고..
엎드린 두 여자의 보지구녕과 똥구멍까지.. 미친듯이 꼴렸고.. 나는 어떻게 두년을 다시 합방시킬 지.. 고민이었고.. 정윤이가 금욜에 회사 언니랑 한잔하고 와서 취한 날..
정윤이 벗기고 따먹고.. 빨개진 정윤이의 살결을 만지며 자극했고.. 정윤이는 취기에.. 민수랑 하고싶어ㅠ 이지랄.. 나는 빡쳤고.. 문신남이 너 많이 이뻐하던데? 또보고싶대 하니.. 고개 도리도리..ㅋㅋ 파키스탄새끼 자지에 박히고 싶어? 하니.. 응..하는 정윤이..
혜원이랑 같이 파키스탄 자지에 박힐래? 하니 쌍욕하는 정윤이.. 시발놈아 닥쳐.. 하고.. 정윤이의 욕포상에.. 나는 더 흥분.. 농촌에서 만난 자말 하산이랑 같이 따먹히면 어때?ㅋㅋ 혜원이랑..
정윤이는 미쳤어 진짜 너 또라이냐고.. 하고.. 나는.. 자지를 넣었고, 정윤이의 뜨거워진 보지.. 나는.. 신나게 박고.. 정윤이는.. 하아.. 하.. 혜원이얘기 하지 말랬지.. 쓰레기 새끼야..
뜨거워진 정윤이의 보지에 열심히 박았고.. 정윤이는 뜨겁게 반응하고.. 술기운에 빨개진 허벅지 만지면서.. 문신남이.. 혜원이보다 너가 더 맛있대.. 하고.. 정윤이는 하앙.. 하며 허리를 흔듬..ㅋㅋ
문신남이 정유니가 더 이쁘고 좋대.. 하니.. 하아앙..하며.. 고삐 풀렸는지.. 하앙.. 하.. 진짜? 하는 정윤이년.. 땀흘리며 열심히 섹스함..ㅋㅋ 엎드려서 헐떡이며 박힘..ㅋㅋ
다음날.. 일어난 정윤이.. 어젯밤에 뜨겁게 떡쳐서.. 피곤한듯..ㅋㅋ 사실 정윤이랑 쇼핑가기로 한 날이었고.. 쇼핑하고 호텔가서 자려고 방도 잡아놓았음..ㅋㅋ 좋은호텔..ㅋㅋ
정윤이가 너무 화났어서.. 달래려고 약속한..ㅋㅋ 정윤이는 숙취가 조금 남았지만.. 쇼핑할 생각에.. 준비함..ㅋㅋ 호텔 수영장에서 찍을.. 인스타업로드용 비키니도 챙기고..ㅋㅋ
나는 비키니가 너무 짧은거 아니냐고.. 했지만.. 정윤이는 다 이렇게 입고 찍는다고..ㅋㅋ 어쨌든 짐을 챙겼고.. 출발했다.. ㅋㅋ
백화점에 도착했고.. 이것저것 열심히 보는 정윤이.. ㅋㅋ 나랑 맞춰서 산 점퍼입고..ㅋㅋ 정윤이는 마음껏 돌아다님.. 호텔 체크인 시간 맞춰서 들어가야 된다고..ㅋㅋ
결국 정윤이 맘에 드는.. 옷을 사줌..ㅋㅋ 꽤 비쌌지만..ㅋㅋ 정윤이 기분풀어주려고..ㅋㅋ 사줬고..ㅋㅋ 맘에 들어하고.. 목걸이도 하나 사주고.. 준보석 브랜드.. 점원이 이뻐서 그나마..ㅋㅋ
내 지갑은 털리고.. 정윤이는 신나게 삼..ㅋㅋ 두손에 쇼핑백들고 나가는 정윤이.. 차에 싣고..ㅋㅋ 호텔로 이동..ㅋㅋ
정윤이는 목걸이가 맘에 드는지.. 차에서 바로 착용함..ㅋㅋ 살짝 고급져 보이는 정윤이.. 밤에는.. 파키스탄 남자와 벗고 놀면서.. 농촌 외국인 노동자 자지에 신음하는 정윤이년..
나는.. 그생각에 키스하고.. 기분이 좋은지.. 받아주는 정윤이.. 호텔에서 일어날 새로운 이벤트는 아직 우리 모두 생각하지 못했다..
호텔에 도착하고 체크인했고.. 정윤이랑 사진도 찍고.. 예전에 혜원이랑 호텔에서 외국남자 꼬셔서 떡친 생각남..ㅋㅋ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보이고..
방에 가서 짐풀고..ㅋㅋ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는 정윤이.. 날도 추운데.. ㅋㅋ 비키니였고.. 팬티나 다름없는 수영복 바지.. 정윤이 엉밑살이 삐져나올정도였고.. 개꼴..ㅋㅋ
위에도 브래지어나 다름없는.. 정윤이는 가슴쪽에 걸치고 나한테 끈 묶어달라고..ㅋㅋ 정윤이 젖꼭지는 왜인지 서있었음..ㅋㅋ 입혀주면서 젖꼭지 만지니까 하지 말라고.. 앙칼진 정윤이..
수영복 입고.. 가운입히고.. 나도 수영복 입고..ㅋㅋ 같이 수영장으로 출발했고.. 체크인하고 들어가는 다른 외국인들 마주침..ㅋㅋ 중국인이 많았지만.. 백인도 있고..
엘베에서 덩치있는.. 백인 노인과 마주침..ㅋㅋ 정윤이 가운 사이로 살결 보이는데..ㅋㅋ 슬쩍 엿보고..ㅋㅋ 정윤이는 폰보느라..ㅋㅋ 나는 자꾸 이상한 생각들고..ㅋㅋ 저 할아버지 자지 빠는 정윤이 상상..ㅋㅋ
나는 웃어주고.. 어디가냐고 묻길래 수영장간다고..ㅋㅋ 정윤이는 폰보다가 대화소리에 쳐다보고..ㅋㅋ 노인과 눈마주치고.. 수줍게 살살 웃어줌..ㅋㅋ 정윤이 눈웃음에.. 녹는듯한 백인 노인..
잘생긴 백인 남자 있었으면.. 꼬셔볼까 상상하던 차에.. 노인이라니 의외로 꼴림..ㅋㅋ 짧은순간이지만.. 가운사이로 정윤이 생글한 젖가슴 위쪽도 보였고..ㅋㅋ 나는.. 여기 수영장 좋다고ㅋㅋ 어설픈 영어로 얘기..ㅋㅋ
노인은 수영 좋아한다고..와이프에게 얘기해 보겠다고ㅋㅋ 하고 내리고..ㅋㅋ 정윤이는 뭐라고 하는 거야? 하고..ㅋㅋ 수영장 좋다고 얘기해줬어..ㅋㅋ 짧은 엘베에서 대화에 내자지가 섬..ㅋㅋ
수영장에 가서 방번호 얘기하고 탈의실 들어감..ㅋㅋ 나는.. 그가 올까? 상상했고.. 그동안 정윤이가 만난 외국인 수를 세봄..ㅋㅋ 시발.. 이런 남편이 어딨을까.. ㅋㅋ 세어보니.. 열몇명 되더라..ㅋ
연애부터 신혼까지.. 민수부터 농촌 자말까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생각보단 적은거 같기도 하고..ㅋㅋ 아무튼.. 수영장에 들어갔다..
정윤이는 아직 안나왔고.. 수영장엔 두세팀밖에 없었다.. 인스타 핫플은 아니라.. 찐으로 수영하는..ㅋㅋ 수영장이었고.. 가족 한팀.. 중국인 커플 한팀..ㅋㅋ 안전요원 남녀들..ㅋㅋ
그래도 호텔 수영장이라.. ㅋㅋ 고급스럽긴 했고.. 곧 나온 정윤이는.. 사진 찍기 시작..ㅋㅋ 정윤이 사진 찍어줌..ㅋㅋ 정윤이 몸을 슬쩍 보는 남자들..ㅋㅋ 팬티나 다름없으니..ㅋㅋ
열심히 사진도 찍고.. 수영도 즐겼다.. 간만에 정윤이도 어설프게 물장구 치고..ㅋㅋ 물에서 정윤이 물장구치게 도와줌..ㅋㅋ 정윤이 잠깐 물에서 나갈때 은근히 보는..ㅋㅋ 정윤이 허리잡고 올려주고..ㅋㅋ
정윤이는.. 물장구치면서 까르르하고.. 귀엽고..ㅋㅋ 그러다 이따 해장 좀 해야겠다고 하는 정윤이.. 호텔짬뽕 시키려고..ㅋㅋ 작정하고 비싼거 찾는..ㅋㅋ
한창 놀고 있을 무렵.. 그 노인이 들어옴..ㅋㅋ 수영복 입고..ㅋㅋ 나는 찐당황..ㅋㅋ 진짜 내말 듣고 온건가.. 정윤이는.. 노인을 쳐다보고.. 날 봄.. 나는.. 아냐.. 아까 본게 전부인데? 그냥 수영하러 왔나봄.. 하고..
노인은 외향적인지.. 우릴 보며 웃으며 인사하고..ㅋㅋ 나는 마지못해 인사함..ㅋㅋ 가까이 오고.. 우리가 있는 쪽의 선베드에 앉음..ㅋㅋ 나는 괜히 안전요원 눈치보임..ㅋㅋ
나는 사모님은 안오시냐니까.. 컨디션이 안좋아서 방에서 쉰다고 하심..ㅋㅋ 가까이서 다시 보니.. 잘생긴 외모였다..ㅋㅋ 코도 크고.. 젊었을때 한인물 했을듯..ㅋㅋ
배는 조금 나왔고.. 흰 가슴털 수북.. 정윤이는.. 노인을 빤히 보고.. 눈마주치니 웃어줌..ㅋㅋ 생글생글한 젊은 한국 새댁 눈웃음에 입벌어지는 노인..ㅋㅋ
그자리에서 잠시 대화를 나눔.. 커플이냐길래.. 결혼한 지 1년 된 신혼부부라고 했고.. 좋을 때라고..ㅋㅋ 물속의 정윤이 몸매를 보고.. ㅋㅋ 내가 어디나라냐고 하니.. 프랑스라고 하고..ㅋㅋ
정윤이를 빤히 쳐다보며 니 와이프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노인..ㅋㅋ 어딜가든 인기 많은 정윤이.. ㅋㅋ 노인의 작업멘트인지..ㅋㅋ 어색하게 웃는 정윤이한테 너 사랑스럽대 하니까..ㅋㅋ 눈웃음 쳐줌..ㅋㅋ
생글생글한 며느리같은 정윤이에게서 눈 못떼는 노인..ㅋㅋ 그러다.. 잘 놀라고 하고 누워서 폰 보고..ㅋㅋ 나와 정윤이는 물놀이 하고.. 중간중간 볼때마다 정윤이 훔쳐 보는 노인..ㅋㅋ
곧.. 정윤이는 물속에서 나오고.. 물가에 다리꼬 고 앉아서 쉼..ㅋㅋ 노인은 웃으면서.. 정윤이의 빠진.. 허벅지를 쳐다봄..ㅋㅋ 이제는 좀 노골적인 느낌도 듬..ㅋㅋ
정윤이는 그의 시선을 느끼고.. 팬티를 바로잡고..ㅋㅋ 물이 묻은 정윤이 허벅지가 반짝임..ㅋㅋ 곧 나 저기서 사진 찍어줘 하는 정윤이..ㅋㅋ
정윤이는 창문쪽에 돌아서서 포즈 취하고..ㅋㅋ 엉밑살이 팬티아래로 삐져나와 있었지만..ㅋㅋ 그냥 찍어주며 뒤돌아봄..ㅋㅋ 노인은 선베드에 걸터앉아 정윤이 뒤태구경..ㅋㅋ
그러다 노인도 들어와서 수영함..ㅋㅋ 수영을 잘하더라..ㅋㅋ 정윤이랑 나는 한동안 또 물장구치고 놀고.. ㅋㅋ 피곤해진 우리는.. 이제 돌아갈까? 하고..ㅋㅋ
우리가 물에서 나가니까 노인도 은근슬쩍 따라나옴.. ㅋㅋ 나는 수영 잘 했냐고 묻고.. 웃으며 상쾌하다고 하는 그.. 정윤이는.. 수건 두르고.. 짐챙기며 보고..ㅋㅋ
물에서 그가 나오자 반바지 같은 수영복이 물에 젖어서.. 그의 묵직한 아래가 돋보임..ㅋㅋ 노인의 묵직한 물건에 나는 정윤이 눈치 살피고.. 슬쩍 보는 정윤이..
나는 또 저 할아버지 물건을 빠는 정윤이를 상상했다.. 노인은.. 정윤이 다리를 보며.. 자기도 이제 가야겠다고 하고..ㅋㅋ 나는.. 좋은 시간 보내라고 하고.. 정윤이는 탈의실 들어감..ㅋㅋ
나는 노인과 탈의실에 같이 들어갔고.. 그는 정윤이가 참 사랑스럽고 부럽다고 계속 드립치고..ㅋㅋ 나는.. 제 아내 이쁘죠? 함..ㅋㅋ 그는.. 너무 이쁘다고 침이 마르게 칭찬..ㅋㅋ
꼴려서.. 제 아내 엉덩이는 어땠어요? 물으려다.. 참음.. 정윤이한테 또 외국인 초대남시키면 겨우 풀어놨는데.. 화낼지도.. ㅋㅋ 그것도 할아버지라..ㅋㅋ
그때 그가.. 이따가 저녁사고 싶다고 함..ㅋㅋ 나는 사모님도요? 했고.. 오늘 감기걸려서.. 힘들거 같다고..ㅋㅋ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이라 친해지고 싶다는..ㅋㅋ.. 뭔가 그린라이트를 느낀건지..
부담스럽다면 안만나도 된다고 해서.. 일단 아내한테 물어보겠다고 했고.. 전화번호 교환..ㅋㅋ 이따 말해줄게요..ㅋㅋ 하고 나와서 헤어짐.. ㅋㅋ
정윤이는 한참 뒤에 나옴..ㅋㅋ 나는 엘베에서.. 그 할아버지가 저녁사고 싶다는데? 물음..ㅋㅋ 내가 그 할아버지한테 다른 얘기 한건 아냐.. 그냥 사랑스러운 커플이라 사고 싶대..ㅋㅋ
정윤이는.. 왜 갑자기? 하고.. 어디서? 묻고.. 글쎄? 하니.. 피곤해서 나가기 싫어.. 함.. 나는 그럼 방에 부를까? 함..ㅋㅋ 방도 좋은방이라 작은 거실이 있는 방이어서.. 소파와 테이블도 있고..ㅋㅋ
정윤이는.. 이상한 생각하는건 아니지? 하고.. 나는 그냥 할아버지인데.. 나는 아무 얘기도 안했어.. 했고..ㅋㅋ 실망할까봐 확답은 안해줬어.. 정윤이는.. 몰라.. 함..
방에 돌아와.. 씻고.. 옷 가운으로 갈아입고.. 잠시 쉬었고.. 노인에게 문자가 옴..ㅋㅋ 저녁식사 어떠냐고.. 아내가 아파서 같이먹을사람 없나봐 하니.. 정윤이는.. 맘대로 해..
정윤이도 예감은 한것 같았고.. 나는 꼴리기 시작했고.. 노인에게 그럼.. 우리 방에서 먹자고 함.. 바로 콜했고.. ㅋㅋ 방번호 가르쳐주고.. ㅋㅋ 정윤이는.. 얼굴에 로션바르고..ㅋㅋ
화장하기 시작함.. 나는 살짝 놀라고.. 왜 이뻐보이려고? 하니.. 쌩얼은 좀 그렇잖아.. 하는 정윤이..ㅋㅋ 화장대에서 화장하고..ㅋㅋ 볼터치도 다시 하고.. 귀여움..ㅋㅋ
곧.. 벨이 울리고.. 노인이 들어옴..ㅋㅋ 와인 한병을 들고 왔고.. 좋은 와인인데 같이 마시고 싶다고..ㅋㅋ 나는 오 하며 고맙다고 함..ㅋㅋ
정윤이는 생긋 웃어주며 반김..ㅋㅋ 채 마르지 않은 머리결에 화장한 얼굴이 내가봐도 싱긋해보임..ㅋㅋ 노인을 소파에 앉히고..ㅋㅋ 자기 아내는 몸이 안좋아서 자고 있다고 하니..
정윤이는 안타까운 표정..ㅋㅋ 시아버지에게 생글하게 하는 며느리느낌나서.. 꼴림..ㅋㅋ 정윤이의 특유의 착한척할때 연기..ㅋㅋ 그는 고맙다고 했고..
룸서비스를 시켰고 그가 자기에게 달아놓으라고 해줌..ㅋㅋ 방번호 알려주고..ㅋㅋ 나는 와인을 봤고.. 좋은 와인인듯..ㅋㅋ 도수는 꽤 높았음..ㅋㅋ
정윤이는 짬뽕말고 파스타 시킴..ㅋㅋ 이미지관리하는건가..ㅋㅋ 암튼 룸서비스 기다리는동안.. 여러 얘기를 함.. 은퇴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는 부러운..ㅋㅋ
동남아에 주로 가는데 한국도 오니까 좋다고..ㅋㅋ 근데 좀 춥다고.. 그래서 와이프도 감기걸렸다고..ㅋㅋ 정윤이는.. 어떡하냐고ㅋㅋ 여행가서 아프면 힘들겠다고..ㅋㅋ
음식도 오고 먹기 시작했다.. 여러 메뉴.. 룸서비스보니.. 신혼여행때 정윤이 따먹은 못된 중동남자도 생각남..ㅋㅋ 잘 지내는지..
와인도 따서.. 한잔씩 함..ㅋㅋ 술 약한 정윤이는 이틀연속 술에..ㅋㅋ 살짝 발그레해지고..ㅋㅋ 소파에 노인 정윤이 같이 앉히고.. 나는 정윤이 옆에 앉음..ㅋㅋ
술이 조금 들어가니 분위기는 더 편해짐.. 노인이 비즈니스하던 사람이라 친화력이 좋아서 편한 느낌이었는데.. 더 편해지고..ㅋㅋ 긴 이야기는 번역기로 대화함..ㅋㅋ
술한잔하니 할아버지도 빨개지고..ㅋㅋ 정윤이에게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칭찬해줌..ㅋㅋ 정윤이도 와인 따라주면서.. 너무 잘생기셨어요.. 눈이 정말 커요..ㅎㅎ 하며 눈웃음 흘려줌..
정윤이는 자기 이뻐라 해주면 잘 넘어가니.. 도수 높은 와인에 취한 정윤이는.. 다리를 꼬고 앉았고.. 매끈한 다리가 가운사이로 튀어나왔고.. 그는 젊을때 사진 보여줌..ㅋㅋ
정윤이는.. 진짜 배우같아요ㅠ 하며 쳐다보고.. 그는 폰을 보여주며 슬쩍 정윤이 무릎에 손올림.. 나는 옆에서 슬며시 가운을 올려서.. 매끈한 허벅지가 드러남..ㅋㅋ
정윤이는 곁눈으로 자기 다리 보고.. 날 쳐다봄..ㅋㅋ 나는 딴청..ㅋㅋ 한잔 더 짠하고.. 노인은 정윤이의 부드러운 허벅지를 쓰다듬었고.. 정윤이는 내려다보며 묘한 표정..
곧 와인 한병을 다 마시고.. 내가 사왔던 와인도 꺼내서 개봉함..ㅋㅋ
분위기는 무르익고.. 노인은 접시에서 고기를 포크로 찍어서.. 정윤이 입에 넣어줌.. 정윤이는 잠시 멈칫하다 입속에 받아먹고..ㅋㅋ 입가의 소스를 살짝 혀로 핥아서 먹음..
노인은 좋아죽고 맛있냐고..ㅋㅋ 정윤이는.. 끄덕거리고.. 그는.. 파스타를 돌돌 말아서 먹여줌.. 그 사이에 노인의 손은 정윤이의 허리를 잡고 있었고.. 정윤이는 하핫.. 하며 곁눈질..
그러다.. 노인의 왼손이 정윤이 엉덩이에 닿고.. 그는 내눈치를 살피며.. 정윤이 엉덩이에 손을 올렸고.. 손으로 감자튀김을 집어서 정윤이 먹여줌..ㅋㅋ 나는 이미 꼴려서 딸치고 싶고..
정윤이는 감자튀김이 길어서.. 혀를 내밀어서 받아먹음.. 받아먹고.. 부끄러운 표정.. 노인은 정윤이 볼에 볼을 슬쩍 부비며 굿? 하고..ㅋㅋ 나는 일어나서 둘의 모습을 살핌
어느새 정윤이가 노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되있고.. 할아버지 어깨에 기댄 며느리 느낌으로.. 가운이 치켜올라간채 허벅지 내놓고 흐트러진..ㅋㅋ 노인 손은 정윤이 엉덩이 감싸고 있고..
노인은 이제 노골적으로 정윤이 엉덩이를 만졌다.. 왼손으로 정윤이 왼쪽 골반을 만지다가 깊은 숨 내쉬면서 엉덩이를 만짐.. 정윤이가 그의 손을 깔고 앉게 되고..ㅋㅋ 정윤이도 야채를 찍어서 노인에게 먹여주고.. 그가 묘한 눈으로.. 받아먹고..
와인 한잔 더 마시고.. 씁쓸한 맛에 정윤이가 살짝 찡그리니.. 얼굴 만져주고.. ㅋㅋ 스프 떠서 정윤이 입에 넣고.. 받아먹고 혀로 입술에 묻은 스프 핥는 정윤이..
정윤이는.. 곧.. 너무 잘생겼어요.. 하고.. 그는 더 붙어 앉음.. 그는 손으로 가운을 걷었고.. 정윤이의 엉덩이까지 보이고.. 그는 내 눈치를 보며.. 정윤이의 맨엉덩이를 쓰다듬고..
거친 늙은 손이 정윤이의 탱글한 엉덩이를 쓰다듬는 소리가 사각사각 들림..ㅋㅋ 한국 새댁의 맨엉덩이살이 부드럽고.. 그는.. 후우.. 하며 쓰다듬어댔고..
분위기는 야릇하고 후끈해지고.. 나는 못참겠고.. 정윤이는 반쯤 뜬 눈으로.. 흐.. 하고.. 노인의 눈을 쳐다봄.. 그는 날 보더니 감자튀김을 물고 정윤이에게 받아먹으라고 눈짓..
정윤이는 감자튀김을 받아먹으며 입맞춰짐.. 은퇴한 백인 노인의 입술과 생글하고 보드러운 정윤이의 입이 맞춰지고.. 입술이 닿으며.. 노인과 눈마주치는 정윤이.. 살짝 .. 나는 야해서.. 와인 따라서 정윤이 줌..
정윤이가 와인을 입에 머금고.. 그를 바라봤고.. 그는 날보며 웃더니 정윤이 입속에 와인을 받아먹음.. 혀를 정윤이 입에 넣어서.. 와인이 정윤이 입으로 흐르고.. 혀로 핥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키스하는 둘.. 나는 시발.. 하며 자지꺼냄.. 그는 정윤이의 탱글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키스하기 시작했고.. 츄릅.. 츕.. 찐하게 키스하는 정윤이..
둘은 격하게 혀를 섞었고.. 노인의 거친 혀와.. 정윤이의 부드러운 혀가 쫍쫍하며 뒤섞여대고.. 그는 한손을 가운에 넣어 젖가슴 만지고 한손은 정윤이 엉덩이 만짐.. 정윤이의 젊고 생글한 알몸을 탐하고.. 정윤이는 다리를 그의 무릎에 올린채 키스..
곧 그는 가운을 열고.. 그의 눈앞에 젊은 한국 새댁의 알몸이 드러나고.. 봉곳한 젖가슴살과 젖꼭지.. 귀여운 보짓털과 보지.. 매끈한 다리살결..
그는 자기나라말로 뭐라고 하며 덮침..ㅋㅋ 정윤이는 꺄악하고.. 반쯤 뜬 눈으로 소파에 눕혀져 그를 보며 혀를 섞고.. 본격적으로 물고 빨기 시작했다..
그는 정윤이 엉덩이를 만지며.. 나에게 괜찮냐고 물음.. 이제와서? 나는 맘대로 하라고 ㅋㅋ 하고.. 그는.. 본격적으로 시작.. 정윤이의 귀여운 젖꼭지를 빨았고..
정윤이는 바둥대며 한쪽다리를 그의 등에 올리고.. 그는 손으로 연신 정윤이의 엉덩이 허벅지 다리를 훑으며 만짐.. ㅋㅋ 정윤이는.. 하응.. 하며 바라보고.. 그는 곧 웃통과 바지를 벗고..
묵직한 대물이 드러남.. 늙어서.. 거칠어보이는 물건.. 두꺼웠고.. 묵직했고.. 정윤이 때문인지 발기되어 있고.. 정윤이는 곧 그의 물건이 궁금한지 만짐..ㅋㅋ
나는 침대로 가는 게 어떠냐고 했지만 곧 내버려뒀고.. 그는.. 땀흘리며 소파에 걸터앉고.. 정윤이를 일으켜서 물건을 가리킴.. 정윤이는.. 바닥에 무릎꿇고.. 늙은 백인 자지를 입에 물었고..
빨기 시작했다.. 그를 올려다고며 빨았고.. 그는 괴성을 내며 정윤이 쓰다듬고.. 쪽쪽거리며 늙은 백인 좆을 빠는 정윤이.. 츄릅.. 쪽쪽거리는 소리..그는 오오 하며 입보지를 느끼고..
정윤이의 뒤태를 보며 나는 딸치고.. 엉덩이랑 다리보고 흥분되서 싸버림.. 시발년.. 외국인이면 늙은 노인도 대주는건지..
정윤이는 쪽쪽 빨아댔다.. 혀로 굵은 물건을 핥고.. 입에 넣고 쪽쪽 빨고.. 그의 늙고 거친 자지를 입안에 가득 넣고 빨았고.. 자지를 보면서 빨다가.. 위를 올려다보고.. 그가 쓰다듬어주니.. 다시 입에 물건을 가득 넣고.. 츄릅..
그는 곧 물건을 빼고.. 정윤이를 소파에 엎드리게 했다.. 가운을 걷어올리자 탱글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가 드러남.. 그는 자기나라말로 뭐라고 하고.. 잠시 고개 숙여서 정윤이의 허리와 엉덩이에 키스하고 핥으며 만졌다..
정윤이는 달아올라서 하아.. 하며 엉덩이를 꿈틀하며 뒤돌아보고.. 한참을 정윤이 엉덩이를 쓰다듬는 노인.. 보지도 만지고.. 나는.. 정윤이에게.. 할아버지니까.. 안전할거 같은데.. 노콘으로 하자..하고..ㅋㅋ
내 와이프 엉덩이 이쁘죠? 하니.. 그는 웃으며 너무 귀엽고 섹시하다고 하고.. 물건을 정윤이 보지에 밀어넣음.. 정윤이는 흐응.. 하며 소파에 고개 묻고.. 노인의 대물이 들어갈 때마다 정윤이 보짓물도 묻어나옴..
사이즈가 좋아서 그런지 정윤이는 쾌락에 몸부림쳤고.. 하아..하아.. 하아아.. 하며 느끼고.. 그는.. 천천히 계속 박음.. 정윤이는 하아앙ㅠ 하며 대물에 느껴댐..
엉덩이를 돌리고.. 점점 격해지고.. 노인이 땀범벅대고.. 정윤이는 아앙.. 아아.. 할아버지ㅠ 좋아요ㅠ 하아아.. 하고.. 더 박아줘요ㅠ 하아.. 노인이 박을때마다 촵촵촵 출렁대는 정윤이 엉덩이..
그는 정윤이의 뜨거운 보지에 정신 못차리고 미친듯 박아댐.. 정력이 민수만큼은 아니지만.. 물건이 훌륭해서.. 정윤이는 쾌락에 내맡겨지고.. 하아앙ㅠ 하아.. 하아.. 하며 뒤돌아보며 따먹히고..
탁탁탁탁탁 하는 소리.. 끄응하며 박히는 정윤이.. 그는 연신 섹시하다며 박아대고.. 정윤이 보지에서 묻어나오는 하얀 크림이 역시나.. 그의 자지에 묻어나옴..
점점 절정이 되고.. 정윤이는.. 하아앙.. 싸줘ㅠ 하아앙.. 조아ㅠ 하고..
노인이 못참고 끄윽 하고.. 정윤이 보지에 질싸해 버렸고.. 정윤이는.. 하아아ㅠ 하며 엎드려 누움..ㅋㅋ
백인 할아버지의 정액이 꿀렁거리며 정윤이 보지에서 흘러나오고.. 나는 멍하니 바라보고..
노인은 미안한지 정윤이에게 속삭이며 보지를 닦아주고.. 등땀도 닦아줌..ㅋㅋ
정윤이는 끄응하며 잠시 누워있다.. 화장실 가서 쪼그리고 앉아서 보지 씻음.. 할아버지는 등지고 쪼그려앉은 정윤이 엉덩이라인 감상하다.. 소파에 가서..주저앉으심.. ㅋㅋ
나는 곧.. 혜원이가 생각났고.. 혜원이에게.. 지금 뭐해? 하고 톡을 보냄.. 집에서 밥먹는데? 답장옴.. 혼자? 하니.. 응.. 하는 혜원이.. 너한테 보여줄거 있는데 볼래? 했고..
또 이상한거지.. 하는 혜원이.. 나는 이따 영통걸게 했고.. 정윤이..? 하는 혜원이.. 나는 보면 알아 했고.. 또 외국인 만난거야? 하고.. 나는 글쎄..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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