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둘째 임신한날 이야기
며칠전 늦둥이 임신땜에 글을 썼던 사람이에요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206716
예전 사진 보다가 몸이 좀 달아올라서 글 한번 써봐요 ㅎㅎ
첫째와 둘째 터울이 17살 넘어가는거 보면 알듯이 저는 원래 피임 되게 잘하는 편이었어요 ㅋㅋ
첫째가 작년에 기숙사 고등학교 입학 후 저희 부부는 주에 4회 가까이 했는데 그래도 애 안들어서고 새 신혼 생활 보냈는데요,
첫째 여름방학때 집에 오고 같이 일주일간 여행을 갔어요.
저희가 숙소 사진만 봤을때는 꽤 넓고 방 간의 거리도 꽤 돼서 밤에 조심해서 뜨밤 보낼 수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저희가 하면 절대 모를수가 없는 구조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여행기간중에는 금욕하고 돌아와서 조심조심 하기로 했는데 그때가 하필 한달 중에서 여자 성욕이 제일 쎄지는 배란시기+평소에 주에 4번하다보니 성욕이 물이 올랐던 시기였는데 못하니 미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새벽에 다 잠들었을때 저 혼자 지하주차장 차에가서 셀카 찍어서 남편한테 보내고 전화해서 카톡 확인하라했어요 ㅋㅋ
남편 달려와서 그대로 차에서 뜨밤 보냈는데 그날 피임없이 한거 딱 한방에 막내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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