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학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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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2:57
2001년, 회사를 그만두고 뮌헨공과대학으로 유학 온 지 3개월쯤 됐다. 독일은 정말 섹스 문화가 개방적이었다. 길거리에서 커플들이 키스하고, 공원에서 알몸으로 일광욕 하는 사람들, 밤이면 클럽에서 자유롭게 몸을 섞는 분위기. 나도 그 자유로움에 점점 물들고 있었다.
어느 늦은 오후, 라인강변을 산책하고 있었다. 강변은 선남선녀들로 가득했다. 노점상들이 꽃, 맥주, 소시지를 팔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하숙집 주인 아줌마에게 선물할 꽃을 사려고 작은 꽃집에 들어갔다.
꽃집 주인은 40대 중후반의 금발 아줌마였다. 키 168cm쯤, 몸매는 날씬하면서도 풍만했다. 가슴은 D컵 정도로 블라우스 안에서 출렁였고, 엉덩이는 타이트한 청바지에 꽉 끼어 탄력 있게 보였다. 피부는 하얗고, 눈은 푸른색으로 웃을 때 주름이 살짝 지는 게 매력적이었다.
그녀가 나를 보자마자 환하게 웃었다. “Wem wirst du es geben?” (누구한테 주실 건가요?)
나는 장난스럽게 웃으며 대답했다. “Der Vermieterin.” (하숙집 주인 아줌마요.)
그녀가 히야신스 한 다발을 포장하며 웃었다. “Das kostet 12 Euro.” (12유로예요.)
“Teuer…” (비싸다…) 내가 중얼거리자 그녀가 물었다. “Woher kommst du?” (어디서 오셨어요?)
“Korea.” (한국요.)
그녀의 눈이 커지며 신기한 듯 나를 바라봤다. “Korea? Wirklich? So exotisch!” (한국? 정말요? 너무 이국적이에요!)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Warum so überrascht? Möchtest du mit mir ausgehen?” (왜 그렇게 놀라세요? 나랑 데이트하실래요?)
그녀가 잠시 생각하더니 미소 지었다. “Okay, einen Moment bitte.” (좋아요, 잠시만요.)
그녀가 꽃집 문에 ‘Geschlossen’ (폐점) 표지판을 걸고, 가벼운 재킷을 걸쳤다. 우리는 라인강변을 따라 걸었다. 석양이 강물을 붉게 물들이고, 바람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흩날렸다. 그녀가 내 팔을 잡았다. “Du bist süß… Koreanische Männer sind so höflich.” (너 귀여워… 한국 남자들은 정말 예의 바르네.)
나는 그녀의 허리를 감았다. 그녀가 내게 기대왔다. 강변 벤치에 앉아 키스를 시작했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럽고 뜨거웠다. 혀가 내 입 안으로 들어오며 춤을 췄다. 내 손이 그녀의 블라우스 안으로 들어가 가슴을 만졌다. 브래지어 위로 느껴지는 부드러움. 그녀가 신음을 흘렸다. “Mmm… Hier? Zu gefährlich…” (여기서? 너무 위험해…)
하지만 그녀는 내 손을 막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꼬집었다. 그녀가 몸을 떨었다. “Lass uns irgendwo hingehen…” (어딘가로 가자…)
저녁이 되자 근처 펍으로 갔다. 맥주를 마시며 대화가 깊어졌다. 그녀는 이혼녀였다. “Mein Ex-Mann… immer arbeiten. Kein Sex mehr.” (전남편은… 항상 일만 했어. 섹스도 안 했지.) 나는 그녀의 다리를 만지며 “Ich werde dich verwöhnen.” (내가 제대로 해줄게요.)라고 속삭였다.
맥주 두 잔 후, 그녀가 먼저 일어났다. “Komm… Motel in der Nähe.” (가자… 근처 모텔 있어.)
모텔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자마자 그녀가 나를 벽으로 밀쳤다. “Jetzt… ich will dich.” (지금… 너 원해.)
키스가 격렬해졌다. 그녀의 혀가 내 입 안을 휘저었다. 나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풀었다. 검은 레이스 브래지어 아래로 풍만한 가슴이 드러났다. 브래지어를 내리자 가슴이 툭 쏟아졌다. 젖꼭지는 진한 갈색으로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나는 입에 물고 세게 빨았다. “Ah… Ja… stärker…” (아… 좋아… 더 세게…)
그녀가 내 바지를 벗기고 무릎을 꿇었다. 내 물건을 꺼내 쥐고 입에 물었다. “Groß… Koreanisch ist groß…” (크네… 한국 거 크네…) 그녀가 깊게 빨아대며 침을 흘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Mehr… tiefer…” (더… 깊게…)라고 했다.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청바지를 벗겼다. 검은 레이스 팬티가 흠뻑 젖어 있었다. 팬티를 벗기자 그녀의 보지가 드러났다. 털은 얇게 정리돼 분홍빛 음순이 선명했다. 클리토리스가 부어올라 빛났다. 나는 혀로 핥아댔다. 그녀의 애액 맛은 달콤하고 짭짤했다. “Oh Gott… deine Zunge… ich komme gleich…” (오 맙소사… 네 혀… 나 곧 갈 것 같아…)
그녀가 허리를 들며 절정에 올랐다. “Ich komme…!” 몸을 부르르 떨며 애액을 뿜었다.
“Jetzt… in mich…” (지금… 나 안에…)
나는 그녀 위로 올라타 들어갔다. 그녀의 안이 뜨겁고 포근했다. “Ah… so groß… langsam…” (아… 너무 커… 천천히…) 나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세게 찔렀다. 그녀의 가슴이 출렁였다. “Schneller… härter…!” (더 빨리… 더 세게…!)
속도를 올렸다. 그녀가 연속으로 세 번을 갔다. “Ich komme wieder…!”
뒤에서 할 때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때리며 박았다. “Dein Arsch… so geil…” (네 엉덩이… 너무 야해…) 그녀가 “Schlag mich… fester…!” (때려… 더 세게…!)
그녀가 위에 올라타 움직였다. 가슴이 내 얼굴에 부딪혔다. “In mir… komm in mir…” (안에… 나 안에 싸줘…)
나는 그녀 안에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안을 가득 채웠다. 그녀가 몸을 떨며 “Heiß… voll… ich liebe es…” (뜨거워… 가득 차… 좋아…)라고 울었다.
그날 밤 우리는 새벽까지 다섯 번을 더 했다. 그녀의 몸은 나이만큼 지쳤지만 욕망은 끝이 없었다. “Du… besser als mein Ex… komm morgen wieder.” (너… 전남편보다 좋아….)
독일 유학 생활은 점점 더 야해졌다. 그녀는 내 첫 독일 여자가 됐다. 그 밤은 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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