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음주의) 장모 썰의 본인입니다. 2편 가요.
AmericanBigDick
29
2986
16
01.06 17:45
하튼 그렇게 떡한번 치고나서 우리는 분가하게됨.
새해 첫날 당연히 우리는 각각 부모님 집에 들려서 인사드리고 친척들 집 도는데
뭐 어차피 미국에 와있는 친척들은 많지 않아서 금방 끝남.
마지막으로 장모님 집으로 갔음.
가서 인사하고 밥먹고 나와 장모만 아는 묘한 기류가 흐르고ㅋㅋㅋㅋ
그러다가 화장실이 급해졌음.
거실 화장실 가려고 했는데 장인이 들어가있음..ㅜㅜㅜ
와이프한테 여보 나 존나 급한데 어쩌지ㅜㅜㅜ 이랬더니 안방 화장실로 가래.
가서 문 딱 여니까 장모가 오줌싸고 있음.
조용히 문 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근소근 발악하는거 힘으로 다리 벌려서 오줌싸는거 구경함.ㅋㅋ
그리고 아실지 모르지만 왜 변기에 앉아서 다리 벌리면 앞쪽에 공간 생기잖슴?
자지 꺼내서 장모한테 "잡아요. 다른데 다 튀기기 싫으면 잘 잡고 계세요" 하고 오줌쌈.
젖 주물주물하면서.
다싸고 '빨아주세요" 했더니 휴지 잡길래 그냥 입에다 쑤셔 넣음.
그렇게 한 3분 빨리다가 빼고 보지 만졌더니 흥건.ㅋㅋㅋㅋㅋ
일부러 안박아주고 나옴.
이게 답니다 여러분......
앞으로 장모썰은 없을수도 있어요.. 와잎에게 뭔가 쎼한 느낌이 갔는지 왜자꾸 엄마가 여보를 찾아? 이러길래
꼬리 밟히기전에 끊어내야 할거 같아요ㅜㅜㅜㅜ
다음썰 제목은 스토커녀 입니다.
언제든 공유가 가능하신분은 ㅌㄹ 남겨주시길,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산타카지노
바가지
Blazing
임부자
고로고로기리
수코양이낼름
나이젤
장수중
용진이
골든쥬스
지바냥
킬킬끌끌
브리리리리
삐에로
호두왕호두
아네타
강요다
테웨이
장난꾸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