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a의 서방님들 3부 - 공중제비편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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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05:54
아마도 그때가 2008-10년 경으로 기억합니다, 금융위기 왔을때니까
회사에서 얻어준 아파트에 둘째아이도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서 우리둘만 살았고
애들 때문에 집사람은 6개월은 서울에 6개월은 미국에, 전 지겹게 출장을 계속 다녔고
실질적으로 서로 만나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먹고 살어야 되니 할수없지만 회사일로 가정일로 심신이 많이 힘들어진 상태였습니다
"여보 요즘 많이 힘들지?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살고 그 좋아하던 섹도 잘 못하고...
미안해. 나도 요즘 않한지 좀 오래됬어 여자들도 않만나고 어쨋던 여러가지 잘 않풀린다
그래서 말인데 우리 같이 한 3개월은 있을거잖아 나도 한 3개월은 출장 않갈거 같고"
오랫만에 3섬좀 해보자, 나 여보 하는거 보고싶어"
"난 여보가 다른 여자랑 하는거 보고싶은데?"
"여자 솔로 구하기 힘들어 그건 불가능하고,,, 내가 엄선해서 골라볼께 해보자.
너 세이에서 만난 애들은 내가 만나자면 전부 도망가잖아 그리고 공사같은 실수 - 자랑질해서
새끼치는 그런 실수 - 막기 위해서도 항상 내가 보는곳에서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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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좀 설명이 필요한대 아마 다시 말하겠지만 세이클럽에 회원가입해주고
여기서 남자만나 즐기도 다니라고 했거든요^^ 말도 마세요^^ 얼마나 좆물받고 다녔는지
아마 이글 보신분들 중 내 마눌보지 먹어보신 분 혹시 있으시면 갠쪽지 주세요^^
간만에 수다나 떨어봅시다, 재미교포 가정주부라고 하면 기억이 나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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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가 그렇게 원한다면 해보지 뭐 오랫만에 3섬해보는거 같내 여보가 보는데서 호호호"
이렇게 합의를 본후 제가 가입했던 소라카페에 초대글과 좀 까다로운 조건 그리고
Rita사진을 올렸습니다. 올리지마자 카페쪽지가 터질듯이 폭발하더군요
호칭이 선생님부터 형님 아우님 등등 정말 10대부터 60대까지 들이대더군요^^
엄선해서 몇명을 추려보았는데 제가 시간내서 한명 한명씩 미리 만나서 술한잔하거나
바쁠땐 회사근처 커피숍에서 면접(?)을 보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저와 Rita를 포함해 다들 그렇겠지만 아주 평범한 그냥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쉽게 볼수있는 일상인들이었습니다
직업들도 다양하고 사는곳도 각각이고 참 다양했지요
어쩃던 그때의 소라닉네임 그대로 하겠습니다
<<공중제비>>
30후 돌싱이고 회사원, 사는곳은 일산
굉장히 호감형으로 생겼고 웃는 모습이 아주 귀여운 나름 말수도 적고 과묵한 친구였습니다
나중 알고 보니 그때 그 소라 카페에선 활동을 아주 활발히 하던 에이스급의 초대남이었더라구요
뭐 과정은 거의 비슷합니다
셋이서 같이 반주 곁들인 식사하고 내가 판단해서 입이 무거울 거 같으면 우리집으로 와서
즐겼고 좀 불안하면 모텔 룸을 두개 잡고 한방에 모여 3섬을 했지요
Rita의 서방님 반열에 낀 친구입니다 나중엔 저 없이 둘이 만나 즐기기도 하고
제가 출장가면 하는 모습 실시간으로 아이폰 페이스타임으로 전화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사진도 찍어 보내주던 친구였습니다.
정말 만나본 친구들 중 가장 믿음이 가는 친구였지요
무엇보다도 귀두 대가리가 엄청 커서 Rita가 처음엔 좀 힘들어 하다가 길들여 지니까
대가리가 커서 조이고 푸는 기술 걸기가 너무 편했다고 만남 친구들중 몇 않되는 속궁합이
잘 맞는 친구라고 되게 좋아했지요. 호남형이고 해서 둘이 잘 맞았던 거 같아요
사실 대부분 남자들이 착각과 환상에 사는게^^ 자기보고 여보 당신해주면 그 여자가
완전히 자기안테 넘어온거라고 생각하죠
한번은 Rita안테 물었습니다
"아니 첨 만나 하는데 좀 잘하면 그냥 여보라고 절로 나오대? 진심으로 그러는거야 뭐야?"
"뭐 진심반 연기반이야, 여보라고 불르면 서로 편하고 좋잖아? 이름도 모르고 이상한 닉네임만
아는데 닉네임 부르면서 하긴 좀 그렇잖아"
"ㅋㅋㅋ 말되내 역시 Rita는 사려깊은 여자야. 맞어 이름 외울것도 없이 그냥 여보라고 불러주면
서로 좋지 뭐"
그동안 미국에서도 3섬을 여러번 했기에 뭐 엄청난 흥분감이 있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공중제비랑 처음 만나서 하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둘이 정말 딥키스를 하며 서로의 혀를 돌리고 빨고 할때 자세히 관찰하던 저는 또하나의
색다름을 느낍니다 그리고 69자세로 서로 열심히 오랄하며 흥분하던 모습들,,
그리고 정말 선수들끼리 배틀을 벌이는거죠,
나중에 다시 만나서 술 한잔 하면서 서로 이실직고^^하는거 들어보면 공중제비는
이런 자세였답니다
"소문이 보통이 아니 라는데 남편앞에서 오늘 내가 꼭 네 입에서 여보 좆물 싸줘라고 하게
만들고야 말겠다. 탐인지 남편인지 눈 돌아가게 만든다. 그리고 넌 꼭 내 애인으로 만들어야 갰다"
Rita는 이런 단순한 느낌이었구요
"뭐 전부 선수라고 그러는데 한번 해보지 뭐. 남편이 그렇게 원한고 있고 잘한다고 하니까,,,
헌데 잘해봐야 그게 그거지,, 내가 올라가서 하면 3분안에 게임끝인데,,,한번 보자고"
이러다 서로 탐색전이 끝나고 펌프질을 하는데
공중제비는
"어휴 오늘 임자 만나는거 같내, 아니 무슨 키스를 이렇게 잘하지?
혀가 뱀혓바닥같이 엄청 부드럽고 오랄할떄보면 이거 무슨 업소녀도 아니고
아니 넣기도 전에 사정할거 같아,,,오늘 잘못 걸렸다 씨팔"
Rita도
"어쭈 좀 하내. 역시 남편이 잘한다고 하더니 사실이었내,
남자 혀가 어쩌면 이렇게 부드러워? 보지빠는데 그 혀를 딱딱하게 돌돌말아
집어놓으면서 뜨거운 바람 불어넣는데 이런 기술 처음 당해봐,,너무 좋아
너무 잘해, 세이에서 만난 아마들과는 차원이 너무 다르내 키스 오랄 그리고
손놀림 모든게 달라"
“그리고 똥꼬까지 이렇게 자극적으로 빨아주는 경우 처음 당해봐, 똥꼬에 혀를 고추세워
공략하는데 아프면서 너무너무 정말 처음받아 보는 똥꼬 오랄이야, 너무 잘하내”
공중제비는
"큰일이다 아니 이런 보지조임이면 내 좆 짤라지는거 같아 뭐 이런보지가 있지?
아니 무슨 보지가 들어가고 나올때 그걸 박자맞춰 조이고 풀고 그러지?
세상에 이런 보지는 처음이야...아~~~~정신차려야지 아님 개쪽팔리고 오늘이
마지막된다,,,정신 차려야 하는데 보지조임풀림기술에 정신이 없내 큰일이야"
Rita는
"어~~~허리놀림이 정말 리드미컬한데? 그래 그럼 같이 파도한번 타볼까?
호호호 너 오늘 나안테 죽는다...아닌데 이게 아닌데,,,
뭐야 이거? 할수록 점점 커져?? 뭐 이런 자지가 있어? 너무 꽉찬 느낌이야
너무 좋아, 나 이럼 않되는데 정신차리고 정신!!! 엄마 엄마 않되~~~
구석구석까지 꽉찬좆으로 자궁안쪽 끝까지 훝어버리는데!!!!!"
서로 이런 느낌 생각으로 즐겼고 관찰하는 저역시 Rita의 표정변화를 보면서
다음과 같이 생각했습니다
"어쭈~~~공중제비...아니 이새끼 정말 제비인가? 첨엔 맥을 못추면서 금새싸고
찌그러지는거 같더니 이젠 Rita를 가지고 노내??? 아니 Rita얼굴봐?
눈 풀리고 볼때끼 발그스레지고 입 완전 벌리고 이년 오늘 임자 만나내
한국와서 처음으로... 똥꼬까지 공략하는데 Rita 완전히 홍콩가는 표정인데?
아..씨팔 잘못 붙여준거 같은데,,,이거 어떻하지"
결국 엄청난 양의 사정을 먼저 한 Rita는 공중제비의 좆을 부여잡고 넣으면서 사정을 합니다
"어서 넣어줘 너무 좋다 정말"
"여보라고 해봐 그럼 넣어주고 아님 그냥 여기서 끝내자"
"뭐야 남편이 보고 있잖아, 어서 넣어줘 제발"
"남편이 보고 있으니까 나안테 여보라고 해야지 앞으로 내가 네 둘쨰서방인데,
형님!!! 괜찮죠? 제가 둘째서방해도??"
"그럼 그럼 나야 Rita가 좋으면 괜찮지, 보기좋내 오늘, Rita 저런모습 정말 오랫만에 본다,,
동생 초대하길 너무너무 잘했내"
"거봐 형님도 인정하잖아 해봐 여보라고 그리고 개보지에 좆물 싸줘요 해,
그럼 내가 해주고 않하면 그냥 가고"
"여보 여보 내 개보지에 좆물 싸주세요 제발,,미치겠어요 나 벌써 사정 몇번하고
너무 힘들어 여보꺼 받고 싶어"
“그래 이 개보지야 간다~~~ 이 조이는거 봐!!! 우와 보지안 움직임이 장난야냐,,,너무 좋다”
“여보 좋아?? 빼지말고 그래도 좀 있어줘, 여보꺼 많이 느낄수있게,”
이렇게 두년놈의 엄청난 좆질이 마무리되고 한 10-15분후 또다시 공중제비의 현란한
기술이 Rita를 꼼짝 못하게 사로 잡습니다
이왕 구멍튼거 남편도 인정했겠다 Rita는 조금의 거리낌이나 망설임 없이 공중제비의 몸놀림
에 따라 몸을 활처럼 휘면서 박자를 맞추고 골반을 흔들어대기 시작했고 몸놀림 손길 하나하나에
즉각즉각 반응합니다
공중제비 역시 이런 Rita반응에 대만족하면서
“역시 이래서 소문난거내. 어휴 반응이 죽인다 죽여. 자기 너무 좋아, 나 좋아?”
“어 여보 너무 좋아. 우리 잘 맞는거 같아, 호호호”
“형님 부럽습니다 이런 여자 데리고 살아서 정말 부럽습니다”
“아니 니가 이제 서방이라며? 그럼 우리 같이 데리고 사는거 아냐? 말로만 서방이야?
“그럼 정말 허락하시는줄 알고 제가 서방노릇합니다 다른 말 하시마세요 앞으로?”
“난 Rita만 좋다면 항상 OK, 그리고 내가 먼저 나갈 테니 이야기 나눠봐 원나잇으로 끝낼건지,
말로만 사방 여보 하지말고”
“형님 정말 앞으로 정말 형님 그리고 형수님 잘 모실께요, 감사합니다”
“뭘 모셔??? 그런 이야기 하지마, 밥을 사도 내가 사고 술을 사도 내가 사.
딱하나만 부탁하자. Rita가 No하면 NO!!!. 절대 싫다는거 하지마. 내가 그것만 부탁하고
먼저 나가서 요앞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할께 끝나면 문자주고 와”
제가 나간후 이런 이야기를 둘이서 했답니다
“형수 나 이런 쿨한 사람 처음 봐,, 형수도 들었겠지만 나도 여기저기 초대 많이 다녀서
사람 많이 봤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라 일단 진정하고 이야기좀 할께,
아깐 그냥 항상 하듯이 여보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형수가 편할대로 해.
난 상관없어. 동생이건 내 이름을 부르건,,,”
“나도 상관없어 여보라고 불러도 될거같아, 그렇게 불러주기 원하면”
“그럼 형수라고 하기 좀 그러니까 난 그냥 자기라고 할께, 나 자기 앞으로 계속 보고싶어
솔직히 나도 많이 해봤는데 자기처럼 속궁합맞고 잘 받혀주는 여자 처음봐.
내가 오늘은 정말 엄청 힘들게 조절하면서 했는데 자기만 좋으면 그냥 편하게
하고 싶어. 오늘 빨리 않쌀려고 정말 너무 힘을 들여서^^”
“흠,,,,,,글쎄 남편은 나보고 알어서 하라고 했지만 참 그렇내
그리고 솔직히 나 애인이 좀 있어, 남편도 다 알고.”
“좀 있어??? 그게 무슨 말이야? 애인이 많어? 헐~~~~”
“호호호 그러니까 그냥 오늘 이렇게 즐거웠으니까 나중에 또 기회되면 보자,
내가 여보 싫다는건 절대 아니고 시간이~~~~~ 좀 그래.’
“좋아 이렇게 하자, 나 자기 너무 좋아, 어짜피 그런 애인관계 대충 3-4개월이면
땡이야. 그러니 나 상관없어. 뭐 나도 초대받아서도 가야 하고 ㅎㅎㅎ 알잖아
전번이 뭐야 가끔 연락 나누다가 시간되면 보자, 그리고 내가 책임진다
그 애인관계??? 맥스 6개월이야. 난 형님안테 인증받은 사람이고 ㅎㅎㅎ:
“호호호 내번호 이거야, 우리 또 봐 오늘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에 나도 엄청나게
사정한거 같아, 모텔주인안테 미안하내 팁이라도 놓고 나올걸”
이런 대화를 나누고 공중제비는 자주보는 그런 사이로 발전하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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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사진이 있으면 조회숫가 엄청나게 올라가던데 ㅋㅋㅋ
이런 약한 수위 사진은 괜찮죠? 백형과 키스하는 사진인데?
문제있으면 당장 내리겠습니다^^
ㅜㅜ 자진해서 내렸내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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