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 아내와의 10년 결혼생활(아내의 첫경험)
박은언덕
19
1727
10
01.09 17:05
박우리와 함자영은 결혼 10년 차 부부로, 여전히 열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딩크족으로서 아이 없이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며, 주말에는 골프나 수영으로 시간을 보냈다. 박우리는 무역회사 대표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자영은 전업주부로 집에서 필라테스를 하며 몸을 관리했다. 그들의 섹스는 여전히 뜨겁고, 가끔은 과거 이야기를 나누며 더 흥분을 더했다. 어느 날 밤, 침대에서 서로를 안은 채 박우리가 물었다.
"자영아, 너 결혼 전에 남자들 많이 만났어?" 자영은 웃으며 그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왜? 질투해? 솔직히 말할까?"
박우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응, 솔직히 듣고 싶어. 흥분될 것 같아." 자영은 눈을 감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녀의 첫 경험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 때의 비밀스러운 관계까지. 그 이야기는 그녀의 삶을 바꾼 뜨거운 추억이었다.
자영의 첫 성경험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당시 그녀는 15세, 키 155cm쯤 되는 소녀였다. 몸은 이미 발달해 가슴이 C컵으로 부풀어 오르고, 엉덩이가 둥글게 자리 잡고 있었다. 공부에 소홀했던 그녀는 부모님의 강요로 과외를 받게 됐다.
과외 선생님은 명문대 2학년 오빠, 22세의 김민준이었다. 그는 키 178cm에 마른 체형, 지적인 안경을 쓴 남자였다. 과외는 매주 토요일 오후, 자영의 집에서 진행됐다. 처음엔 수학 문제 풀기만 했지만, 민준 오빠의 시선이 점점 그녀의 몸에 머무르는 걸 느꼈다. "자영아, 너 몸이 정말 예쁘네. 운동하나 봐?" 그는 가끔 그런 말을 던졌다.
첫경험의 그날은 여름방학 중이었다. 부모님은 외출 중이었고, 집은 조용했다. 과외 중 민준 오빠가 갑자기 그녀의 손을 잡았다.
"자영아, 너 좋아해. 나랑 키스해볼래?" 자영은 당황했지만, 호기심이 앞섰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가슴이 뛰고 볼이 발그레 붉어졌다.
민준은 그녀를 안아 올려 소파로 데려갔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 닿자,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퍼졌다. 혀가 들어오며 키스가 깊어졌다. 자영의 심장이 쿵쾅거렸다. "오빠... 처음이야." 그녀가 속삭였다. 민준은 미소 지으며 그녀의 티셔츠를 벗겼다. 브래지어가 드러나자 그는 가슴을 주물렀다. 유두가 단단해지며 자영은 신음을 흘렸다. "아... 오빠."
그는 그녀의 청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려 그녀의 아래를 만졌다. 자영은 그의 손길을 거부할수도 아니 할 마음이 없었다. 키스의 달콤함으로 인해 다음 그의 행위가 기대되고 있었다. 그녀의 음부는 이미 살짝 젖어 있었다. 민준의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자, 전율이 온몸을 타고 올랐다.
"젖었네... 좋아?" 그는 물으며 손가락 하나를 안으로 넣었다. 자영의 안은 좁고 뜨거웠다. "아파... 천천히." 그녀가 말했다. 민준은 천천히 움직이며 두 번째 손가락을 추가했다. 그녀의 안벽이 손가락을 조여왔다. 자영은 다리를 벌리고 숨을 헐떡였다. "오빠... 이상해. 뭐가 나올 것 같아." 그녀의 첫 오르가즘이 다가왔다. 몸이 떨리며 액체가 흘러나왔다. "아아... 오빠!"
민준은 자신의 바지를 벗었다. 그의 성기는 15cm쯤 되는 크기로, 이미 발기해 있었다. "자영아, 이제 넣을게. 아프면 말해." 그는 이미 오늘 자영을 따먹을 생각에 콘돔을 준비해왔던것이다. 콘돔을 끼고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성기 끝이 그녀의 입구에 닿자, 압력이 느껴졌다. 천천히 밀어 넣자, 처녀막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왔다. "아아악! 아파!" 자영이 소리쳤다. 민준은 멈추고 그녀의 유두를 빨며 기다렸다. 통증이 가시자 그는 다시 움직였다. 반쯤 들어간 성기가 그녀의 안을 채웠다. "좋아... 자영 안이 너무 조여." 그는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콘돔을 낀 그의 성기에 빨간 핏자국이 묻어 나왔다. 천천히, 깊게. 자영의 통증이 쾌감으로 바뀌었다. "오빠... 이제 좋아. 더 세게." 그녀의 부탁에 민준은 속도를 높였다. 그의 골반이 그녀의 엉덩이에 부딪히며 찰싹 소리가 났다. 자영의 가슴이 출렁였다. "아... 오빠, 너무 깊어!" 그녀는 다시 오르가즘을 느꼈다. 민준도 참지 못하고 사정했다. "자영... 나와!" 뜨거운 정액이 콘돔 안에 쏟아졌다. 그가 피가 묻은 콘돔을 벗겨내며 자영에게 "너 처녀가 맞구나... " 처녀 피가 묻은 콘돔에는 그의 하얀 정액이 가득담겨 처녀를 따먹은 전리품마냥 보였다.
그 후, 그들은 매 과외 때마다 관계를 가졌다. 자영은 섹스의 쾌감을 알게 됐고, 민준 오빠는 그녀를 가르치며 즐겼다. 하지만 대학생 오빠가 졸업하며 해외 유학을 가면서 관계는 끝이 났다. 자영은 그 경험으로 남자를 알게되었고 자신이 섹스를 좋아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되어 더욱 대담하고 자극적인 관계를 원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자영은 고등학교를 진학하고나서 체육선생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는데.. 투비컨티뉴드...
글쓰는게 힘든 일이네요. ㅠ.ㅠ 10부작 생각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반영할게요. 일일이 댓글에 감사인사 못달아도 양해바랍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네스타
너먹보
에코그린
도라짱
ㄴㅇㄹㄴㅇㄴㄹㄴㅇㄹㄴㅇㄹ
야설조아나도조아
Blazing
국화
장년
용진이
핫썰남
택덴리쌍
브리리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