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첫경험 이야기2
ㅎ혀니
26
1303
10
8시간전
이어서 글 쓸게요.
선생님과 약속이라도 한듯 아무말없이 내려왔고 1층에 다다르자 선생님이 절 부르셨어요.
"저.. 현아"
뒤돌아봤지만 제가 말하지 않을 걸 확신하셔서인지 더 말씀은 없었고 저는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보냈어요.
저는 컨디션이 안좋다면서 바로 집으로 와서 선생님이랑 섹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자위를 했는데 한번으로는 부족해서 세번은 한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동안 선생님과 어색하게 보냈는데 체육시간에도 눈도 안마주치고 조례나 종례시간에도 선생님 눈도 안마주치고 알림장을 쓴다거나 책을 챙기거나 하는 식으로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자 선생님이 개별 면담을 하신다는거에요.
번호 순으로 면담을 했는데 제 이름이 중후반대라 면담 시작 후 며칠이 지나서 제 차례가 되었어요.
선생님이 계신 교무실은 주교무실이 아니라 선생님 4분이 쓰시는 작은 교무실이었는데 제가 갔을 때는 아무도 안계시더라고요.
당연히 그날 얘기가 나왔어요.
그날일은 선생님도 당황해서 그렇게 흘러갔다고 하시면서 제가 아직 어려서 감정에 휩쓸려서 그랬을거라고, 선생님이 어른으로써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미안하다 하시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처음부터 선생님이랑 하고 싶었으니까요.
다른 선생님도 안계시겠다 그냥 선생님 손 잡고 손등에 입을 맞췄어요.
"저는 선생님 좋아서 한거예요" 하면서 애무하듯 선생님 손가락쪽으로 조금씩 입을 맞추면서 내려왔어요.
물론 지금 생각하면 애무도 아닌 뽀뽀 수준이었지만 당시로서는 굉장한 도발이었죠.
그때 선생님은 얘랑 이래도 되나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해요.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가 바람직한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제가 적극적으로 들이대니 선생님도 젊겠다 이성을 이기지 못하고 저랑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선생님이 저녁을 먹자고 하셔서 날을 잡고 그날이 되어서 만발의 준비를 하고 나갔죠.
선생님은 그냥 저녁 먹자고만 하셨지만 저는 결국 하게 될 거라는걸 알았으니까요.
친구들은 먼저 집으로 가고 저는 학교 주변에서 기다렸다가 선생님 차를 타고 가는데 선생님이 제 손을 잡으시더라고요.
저도 선생님 손을 잡고 선생님 손을 쓰다듬었어요.
선생님이 저녁 만들어주신다며 선생님 댁으로 가자고 하셨고 저는 그러겠다고 했죠.
그렇게 선생님 원룸에 도착해서 침대에 앉아있었고 선생님이 주스였는지 물이었는지 주시면서 제 옆에 같이 앉았어요.
한 입 마시고 컵은 바닥에 놓고 바로 선생님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했어요.
학교에서 하던 것보다 공간도 넓고 들킬 염려도 없으니 더 과감해지더라고요.
선생님도 안경을 벗으시고 제 입속으로 혀를 밀어넣으며 저를 눕히고 제 다리 사이로 몸을 누이셨어요.
밑으로 선생님의 성기가 느껴졌는데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딱딱하게 커진 상태이더라고요.
선생님 몸을 다리로 조이면서 클리에 자극을 주니 또 물이 새어나오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은 오늘만 기다렸다면서 제 교복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고 브래지어를 위로 들어올려 가슴을 빨기 시작했어요.
유두를 혀로 핥으면서 빨아주시는데 찌릿하면서 어랫배가 간질간질 하더라고요.
한 손으로는 제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서 클리를 만지는데 신음이 자동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제 밑으로 내려와서 팬티를 벗기고 클리를 흡입하듯 빨아주시는데 더럽다고 아직 안씻었다고 해도 맛있다면서 보짓물과 클리를 계속 빨고 혀로 핥으셨어요.
오르가즘을 느낄 것 같아서
"선생님 몸이 이상해요. 아ㅜ 진짜 이상해요. 아... 앙" 하면서 신음 소리를 냈어요.
선생님은 괜찮다면서 혀로 클리를 핥아주면서 손가락 하나를 보지에 넣었어요.
그 느낌에 거의 갈뻔했는데 또 손가락 하나를 더 넣으시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니 바로 오르가즘이 왔어요.
처음 느껴보는 남자의 손길에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뱉게 되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라서 입을 막으니까 선생님이 제 손을 치우고 키스를 하면서 신음소리 내달라고 하셨고 저는 조금이나마 편하게 신음을 낼 수 있었어요.
계속 키스를 하니 다시 흥분되기 시작했고 선생님은 목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며 제 옷을 하나씩 벗겨주셨어요.
옷이 벗겨지는 부분마다 혀로 애무해주셨는데 선생님 혀가 닿았다가 떨어지면서 서늘한 공기에 더 짜릿하고 흥분되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혀로 클리를 핥고 빨다가 제가 또 오르가즘에 올 것 같았어요.
"아앙.. 선생님 그만.. 진짜 아까보다 더 이상해요..아.. 선생님.. 선생님... " 하니까 선생님이 애무를 멈추시고 옷을 다 벗으셨어요.
발기한 선생님의 성기를 제 보지에 갔다대고는 문지르는데 저는 빨리 넣어주길 기다렸죠.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하지말라면 안할게. 진짜 괜찮아?" 라고 말씀하셨고
"선생님.. 넣어주세요..." 라고 말하면서 다리로 선생님 허리를 감쌌어요.
선생님이 다시 안경을 쓰고서는 콘돔을 끼고 성기를 천천히 제 보지에 밀어넣으시는데 야동에서 보는 것처럼 크지는 않았지만 보지 안이 꽉차는 압력이 느껴지는데 소변이 나올것같은 느낌이 들길래 힘을 줫어요.
선생님은 힘을 빼라고 말씀하시면서 너무 조이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어떻게 힘을 빼는 줄도 모르고 소변이 나올것같아서 계속 뻣뻣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와중에도 앞뒤로 움직이면서 제 몸에 삽입하는 선생님이 멋있게 느껴져서 흥분을 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선생님도 사정감이 왔는지 속도를 높이더니 사정을 하셨고 콘돔을 빼고 제 몸 위로 누우셨어요.
생각보다 삽입 시간이 길지는 않았고 선생님도 학생이랑 하는게 처음이라서 너무 흥분해서 빨리 끝났다고 당황해하셨는데 그당시에 저는 오히려 빨리 끝나서 좋았던거같아요.
소변이 자꾸 마려운것 같아서 진짜 이상했거든요.
그렇게 샤워를 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들어오셔서 저 씻겨준다고 하면서 손으로는 거품을 문지르면서 키스를 했어요.
거품칠 되어있는 제 몸에 선생님이 포옹을 하니까 미끌미끌하면서 느낌이 진짜 묘하고 이상하게 흥분됐어요.
결국 대충 물로 헹궈내리고 다시 침대로 갔는데 선생님 침대보가 거의 오줌싼것마냥 젖어있더라고요.
너무 민망해서 이불로 가려보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그 모습에 또 흥분하셨는지 귀엽다고 하면서 제 몸을 쓰다듬는데 그 손길에 저도 더 흥분해서 또 물이 엉덩이를 타고 내려왔어요.
그렇게 한번 더 했는데 처음보다는 길었지만 그때도 약간 짧은 편이었던것 같아요.
선생님은 원래 이렇게 조루는 아닌데 이렇게 빨리 싼적이 없다면서 제가 예쁘고 어려서 너무 흥분해서 빨리 싸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그때는 처음이라 빨리 끝내는게 좋기도 했고 선생님이 저때문에 흥분했다는게 저를 더 흥분시켰어요.
선생님 성기는 또 발기했는데 저는 다리를 벌리는 자세가 익숙하지가 않아서인지 다리 벌리는게 힘들어서 더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러자 선생님이 만져만 달라고 하셔서 몇 분 위아래로 흔들면서 믄졌더니 제 손에 사정을 하셨어요.
처음으로 남자 정액을 만져봤는데 신기해서 냄새도 맡아보고 혀로 살짝 대봤는데 선생님이 얼른 닦아주셨어요.
그리고나서 선생님이 배달음식을 시켜주셨고 저는 쉬고 있으라고 한 뒤에 나가셔서 케이크랑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다주셨어요.
너무 많이 사다주셔서 다 못먹고 챙겨가라고 싸주시는데 저는 "다음에 와서 먹을게요. 그래도 되죠?" 하고 일어서서 짐을 챙겼어요.
선생님이 집 앞까지 태워다주셨고 헤어지기 전에 살짝 입맞추면서 헤어졌어요.
이렇게 담임선생님과 재수할 때까지 주기적으로 관계를 가졌는데 선생님이 결혼 하시면서 관계가 끊겼어요.
선생님과 오랄, 애널, 쓰리썸, 카섹 등등 여러가지를 처음 해봤어요.
저는 어렸을때도 성에 개방적인 편이라 거부감없이 했던것 같아요.
오히려 이번에는 어떤걸 할까 기대도 많이 하기도 했고 얼굴도 하나도 안가리고 선생님 폰으로 촬영도 했어요.
지금도 제 영상이 어디 돌아다니는건 아닐까 좀 불안하긴 하지만 아직도 선생님 생각하면서 자위도하고 다른 남자랑 하면서도 선생님 생각하면서 한적도 있을만큼 생각이 많이 나는 남자에요.
게시판에는 다른 자극적인 얘기도 많은데 너무 흔한 첫경험 얘기라 반응이 좋을지는 모르겠어요.
사실 저도 입이 근질거려서 쓰는거긴 하지만 누군가가 제가 쓴글을 본다는건 아는데 반응이 없으면 재미없잖아요.
다른 얘기도 많으니까 반응 좋으면 또 쓸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1 | 현재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첫경험 이야기2 (26) |
| 2 | 2026.01.11 |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첫경험 이야기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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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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