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이야기 - 쓰리썸2
ㅎ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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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23:53
그렇게 한번씩 사정을 하고 셋이 쉬고 있는데 저는 술기운도 점점 오르고 셋이 하니까 자세도 불편해서 처음 애무 받을때처럼 흥분도 안되고 더는 안되겠는거에요.
안될것같다고 헤롱거리면서 뻗어있는데 선생님이 그분께 그냥 넣으라고 하셨고 그분이 바로 다시 삽입을 했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누워있는 제 얼굴에 올라타더니 성기를 입에 쑤셔넣으셨어요.
평소에 오랄 해줄때는 조금만 이빨 닿아도 아프다고 했어서 이빨에 선생님 성기가 안닿게 계속 신경쓰면서 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제얼굴에 올라타서 질에 삽입하는것처럼 제 입에 넣고 허리를 흔드는데 이빨에 안닿게 하려고 제가 고개를 뒤로 젖히고 턱을 최대한 벌려봐도 계속 이빨에 쓸리더라고요.
이때는 안아팠는지 아니면 그냥 본인이 직접 움직이는거니까 신경안쓰는건지 그냥 하셨어요.
그런데 하늘은 빙빙 돌고 속도 안좋은데 선생님이 제 입에 성기를 점점 끝까지 밀어넣으니 토할 것 같아서 선생님을 밀었고 선생님이 내려와서 초대남에게 뭐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분도 갑자기 삽입을 중단하더니 제 앞에 와서 눕고 저를 여성상위 자세로 올리고 질에 삽입을 했어요.
그리고나서 선생님도 제 뒤로 와서 애널에 삽입을 시작했어요.
야동에서만 보던 구멍두개가 다 성기로 꽃혀진거죠.
처음에는 질이나 애널 한군데씩으로만 하는 느낌이랑은 완전 다른게 질도 꽉차고 애널도 꽉찬 느낌에 너무 흥분해서 미칠뻔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또 잘 움직여지지가 않더라고요ㅜ
아래에서도 초대남이 치고 올라오는거랑 선생님이 뒤에서 박으시는 박자가 맞아야 하는데 뭐가 안맞으니까 제가 중간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결국 제 아래에서 초대남은 제 질에 성기만 끼우고 있고 저는 중간에서 성기가 안빠지게 버티고 있고 선생님만 제 애널에 박으셨어요.
그렇게 몇분이 지나고 선생님이 제 애널 안에서 사정하셨고 손가락으로 애널에 손가락 두개를 넣어서 정액을 빼서 구경하신다음 내려오셨고 침대 옆 테이블같은데 앉으시고는 초대남에게 애널에도 해보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계속 엎드려있고 초대남이 제 뒤로 와서 콘돔을 끼고 애널에 삽입을 했어요.
그분 성기가 약간 휘어있었는데 그 굴곡때문인지 선생님이랑 애널에 할때보다 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선생님 성기로 애널에 삽입할때는 막혀있는 곳처럼 느껴져서 그부분을 성기로 찔러서 더이상 삽입할수 없는곳까지 넣었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초대남은 성기가 더 컸는데도 신기하게도 쭉쭉 들어갔어요.
그분도 사정을 했고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쓰리썸은 여기서 끝이 났어요.
쓰리썸이라는게 쉽게 할수 없는거였다보니까 로망이랄까요? 그게 컸던것 같더라고요.
물론 저희도 쓰리썸은 처음이었고 초대남분도 이렇게 온게 처음이라고 하시더라고요ㅎㅎ
셋다 처음이라 서툴고 자세도 안나오고 이렇게해보고 저렇게해보고 한다고 힘만 들다보니까 처음에 애무할때까지는 흥분에 절여져있다가 막상 하게되니 조금 식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생각해본적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질것 같아요.
저에게는 즐거운 섹스가 아니고 그냥 노동처럼 느껴졌거든요.
선생님도 쓰리썸은 우리가 못해서 그런거같긴 한데 다음에도 또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하더라도 남자는 본인 한명에 여자가 두명인 경우 아니면 크게 생각이 없을것 같다고 하셨고요.
이렇게 저의 쓰리썸 이야기는 끝났어요.
아까 퇴근전에 1편쓰고 지금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는데 이렇게 쓰는게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든 일이었네요..
그렇다고 남들이 못해본 특이한 경험이 있다거나 여기 올라오는 글들처럼 수위가 높은 것도 아니라 별로 재미있지도 않아서 글쓰는 노력에 비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것같아요ㅜ
앞으로도 계속 쓸지는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ㅋㅋ
그래도 지금까지 재미있었다고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글쓰는데 힘이 많이 되었어요.
그래도 핫썰을 떠나진 못할거같아요ㅜ 너무 자극적이고 재밌어요ㅋㅋ
여러분들도 여러분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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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roslee
몽키D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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